트로트 중에 명곡이라고 생각하는 노래 한곡 추천해주세요
노래방 같은데서 즐겨부르는 트로트 18번 있으신가요?
1. 트롯장르인지는
'19.3.18 10:49 PM (1.226.xxx.227)모르겠으나
몰래한 사람 애창곡으로 부릅니다.2. 올라~
'19.3.18 10:50 PM (119.149.xxx.93)어머 저 댓글 달려구 로긴했어요
왠지 가수 자체는 정이 안가지만 태진아-진진자라 좋아요
진진자라~가 반복되는데 너무 중독성 있어요 ㅎㅎㅎ 가사도 좋아요.
그리고 홍진영 노래중에 제목은 모르겠는데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란 노래 들어보세요
퇴근길에 지쳐있을때 위로가 돼요3. 00
'19.3.18 10:51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그걸 트로트라고 부르기 이상하지만 백만송이 장미요
4. ..
'19.3.18 10:51 PM (222.237.xxx.88)김연자의 '수은등' 사랑합니다.
노래를 못해 부르지는 않아요.5. ....
'19.3.18 10:51 PM (110.47.xxx.227)트로트 최고의 명곡은 '봄날은 간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영애의 리메이크 버전을 가장 좋아하네요.
트로트 아니라도 봄날처럼 짧고 허망하게 흘러가는 청춘 혹은 인생을 그보다 잘 표현한 노래는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6. 대학생때부터
'19.3.18 10:51 PM (59.9.xxx.42)좋아했던 무정블루스
명곡입니다.7. .....
'19.3.18 10:53 PM (112.144.xxx.107)노래방을 안다녀서 애창곡은 아니지만
요즘 좋아하는 트롯은
김연자 아모르파티랑
최백호 낭만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는 반주도 가사도 멋집니다8. ...
'19.3.18 10:53 PM (221.151.xxx.109)빠른 곡으로는 윤수일 아파트
느린 곡으로는 김수희 애모9. ...
'19.3.18 10:55 PM (175.205.xxx.85)수은등
원점10. 그거
'19.3.18 10:55 PM (121.172.xxx.31)홍진영씨 노래 산다는건 입니다.
저도 좋아해요.
홍진영씨 손놀림이 정말 예술이죠.
아, 진영씨 앞머리 안내리는게 더 예쁜데.11. ..
'19.3.18 10:57 PM (175.198.xxx.247)심수봉 백만송이 장미
트로트 별로 안 좋아하던 젊던(?)시절에도 유난히 이 노래는 마음에 꽂혔어요.12. ..........
'19.3.18 10:57 PM (210.210.xxx.29)원점..
꼭 이노래가 나오면
모두들 따라 부르드라구요..13. ᆢ
'19.3.18 10:58 PM (49.142.xxx.171)주현미의 러브레터요
14. 와우
'19.3.18 10:58 PM (220.80.xxx.203)점 다섯님 찌찌뽕!!!
질문보는 순간
낭만에 대하여랑 아모르파티 생각했어요
낭만에 대하여는 진짜 명곡이고
아모르파티는 가사가 좋아요15. ᆢ
'19.3.18 11:00 PM (49.142.xxx.171)그리고 김용임의 내장산요
16. 답글로그인
'19.3.18 11:00 PM (211.36.xxx.196)트로트라고 하긴 좀 뭣하지만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가 있지요17. ..
'19.3.18 11:01 PM (119.64.xxx.178)대전발 0시 50분
18. 패티김
'19.3.18 11:02 PM (125.178.xxx.159)연인의 길.
19. ㅇㅇ
'19.3.18 11:02 PM (112.161.xxx.183)무정블루수 낭만에 대하여 (이걸 트로트로 분류해도 될지는 모르겠어요~~^^)
20. 잘될거야
'19.3.18 11:03 PM (175.112.xxx.192)최백호 낭만에 대하여
21. ...
'19.3.18 11:03 PM (223.62.xxx.18)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좋아해요
22. 노래
'19.3.18 11:03 PM (59.15.xxx.137)물새 우~는 고요한 강 언덕에~ 그대와 둘이서 부~ 르는 사랑노래~ 이 노래 제목이 뭔지.... ㅋ
그리고 설운도의 누이.... 합창으로 들었는데 넘 좋더라는...23. 30대인데
'19.3.18 11:04 PM (121.174.xxx.14)태클을 걸지마
그 사람 찾으러간다
나훈아 아저씨 곡 대부분
장사익 아저씨 곡 대부분
가사가 정말 좋아요.
부모님은 고장남 벽시계란 곡 가사가 와 닿는다하시더라구요.24. 도로남
'19.3.18 11:04 P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김명애의 도로남
가사가 예술이에요25. 흠
'19.3.18 11:06 PM (124.50.xxx.3)남진의 빈잔
김수희 애모26. ...
'19.3.18 11:06 PM (202.80.xxx.226)당돌한 여자
찰랑찰랑27. 고장난 벽시계
'19.3.18 11:07 PM (211.215.xxx.45)어르신들 애창곡 1번이랍니다
노인대학에서 빠질수 없는 노래죠28. 봄날은 간다
'19.3.18 11:08 PM (125.133.xxx.23)저 위에 점 많은 분,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저는 한영애 버전과 원곡 모두 좋아합니다.29. 30대인데
'19.3.18 11:09 PM (121.174.xxx.14)첨 알았어요.
제가 전통가요를 참 좋아하네요.
거론된 곡 거의 다 일부러 찾아들어요.30. ..
'19.3.18 11:11 PM (222.237.xxx.88)물새우는 고요한 강언덕에
그대와 둘이서 부르는 사랑노래
흘러가는 저 강물 가는 곳이 그 어데뇨
조각배에 사랑싣고 행복찾아가지요
물새우는 고요한 강언덕에
그대와 둘이서 부르는 사랑노래
물새 우는 강언덕-백설희입니다.31. 친근한곡들
'19.3.18 11:13 PM (119.69.xxx.56)안동역에서
오라버니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거짓말32. 우유
'19.3.18 11:14 PM (221.151.xxx.63)장르는 잘 모르겠지만
부른 사람은 맘에 안 들지만
조 영남의 사랑없인 난 못 살아요
나 훈아 애정이 꽃 피는 시절
남진 빈잔
좋은 노래 넘 많아서....
김 연자 수은등33. ...
'19.3.18 11:14 PM (115.143.xxx.162) - 삭제된댓글해변의 여인
바람결에 흩날리는
머리카락 쌓이고
황혼빛에 물들은
여인의 눈동자34. ===
'19.3.18 11:14 PM (59.21.xxx.225)과거는 흘러갔다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제비, 순이생각 - 트로트는 아닌데 옛날노래라서 트로트에 낑가주고싶음35. ...
'19.3.18 11:15 PM (115.143.xxx.162) - 삭제된댓글그리고
남진 빈잔36. 한많은 대동강아~
'19.3.18 11:18 PM (125.183.xxx.190)저는 이번주 새로 탄생한 트롯가수 송가인이 부른
한많은 대동강 들었는데 노래 무쟈게 좋더라구요
그 가수가 특히 잘불러서 깜놀
다들 스타가 탄생했다고 유튜브 댓글이 아주 흥분들 하셨음
정통 트로트라고 할만한 가수에요37. 이미자
'19.3.18 11:21 PM (220.85.xxx.146)섬마을 선생님이 왜 없을까요? 최애곡입니다~
38. 낙화유수
'19.3.18 11:23 PM (220.85.xxx.146)낙화유수,이별의 종착역도 좋아요.
처녀뱃사공도 좋구요^^39. 천년지기요
'19.3.18 11:25 PM (59.151.xxx.100)명곡은 아니지만 친구들하고 노래방가면 꼭 불러요
40. ..
'19.3.18 11:27 PM (175.205.xxx.85)위에 수은등 원점 쓴 사람인데
동숙의 노래 추가요 ~41. --
'19.3.18 11:33 PM (220.118.xxx.157)명곡이라기보다는 그냥 참 좋아해서 가끔 흥얼거리게 되는 곡으로
방실이님의 서울탱고요.
내 나이 묻지 마세요, 내 이름도 묻지 마세요오~
트로트는 아니지만 노래방 갈 일 있으면 꼭 부르는 옛날 노래는
혜은이님의 당신은 모르실거야.
뒤돌아 봐 주세요, 당신의 사랑은 나요~~42. 저는
'19.3.18 11:33 PM (203.128.xxx.118) - 삭제된댓글노래방가면 부르는
남진 둥지
나훈아 고향역
이미자 섬마을 선생님요 ㅎ43. 흠흠
'19.3.18 11:34 PM (119.149.xxx.55)낭만에대하여 부산에가면 백만송이장미
인생은나에게술한잔사주지않았다44. ???
'19.3.18 11:34 PM (203.142.xxx.11)위에 227님 저랑같네요
저도 한영애씨의 봄날은 간다 좋아합니다
한영애씨의 외로운 가로등 도 좋구요45. 트로트
'19.3.18 11:39 PM (118.32.xxx.187)심수봉 사랑밖엔 난 몰라요..
46. ...
'19.3.18 11:52 PM (125.176.xxx.90)저는 인생은 나그네길 ~~~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이 노래가 젤 좋아요47. ^^
'19.3.18 11:53 PM (218.152.xxx.87)무조건 무조건이야 짜짜라 짜라짜라 짠짠짠
48. ㅡㅡ
'19.3.18 11:55 PM (116.37.xxx.94)섬마을선생님
추억으로가는당신
산다는건49. 빙고
'19.3.18 11:57 PM (220.95.xxx.235)진짜 주옥같은 노래많네요~
패티김.나훈아.이미자.정훈희등등
그들이 부른 모든곡이 좋아요~50. ..
'19.3.18 11:59 PM (58.226.xxx.231)저는 요즘 트롯은 안좋아하지만 어릴때 엄마아빠가 듣던 그옛날 트로트들은 정말 명곡이라 생각합니다
봄날은 간다 며칠째 온갖버전으로 듣고있긔요
비내리는 고모령
여자의 일생
한많은 대동강
동백아가씨
등등...
이미자,은방울자매, 나훈아, 백설희..51. ***
'19.3.19 12:01 AM (211.246.xxx.143)무정부르스, 진정 난 몰랐었네!
52. ...
'19.3.19 12:13 AM (221.151.xxx.109)이무송 사는게 뭔지
임주리 립스틱 짙게 바르고53. .......
'19.3.19 12:16 AM (116.34.xxx.169)조용필의 Q...
54. ㅡㅡ
'19.3.19 12:24 AM (220.81.xxx.85) - 삭제된댓글우리 엄마가 좋아하셨던 곡 제가 그 나이 되니 좋아진 곡 ㅡ섬마을 선생님.
좀 퇴폐적(?)인 가사지만 댄서의 순정,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우우울어~꿈꾸는 백마강도 좋고
수은등, 애모, 봄날은 간다, 이별 .55. 방랑인생
'19.3.19 12:25 AM (221.139.xxx.88) - 삭제된댓글낭만에대하여
56. ㅇㅇ
'19.3.19 12:27 AM (82.43.xxx.96)조용필 돌아와요 부산항에
57. ㅇㅇ
'19.3.19 12:34 AM (220.81.xxx.85) - 삭제된댓글저 위의 해변의 여인도 명곡인데
않이(요즘 젊은애들 장난으로 이렇게 쓰더라고요) 가사를 왜??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황혼빛에 물드는 여어어인의 눈동자~띠리링~58. ..
'19.3.19 1:10 AM (222.232.xxx.87) - 삭제된댓글오느으을도오오 걷는다 마는
정처없는 이 발길59. YJS
'19.3.19 1:28 AM (211.201.xxx.10)붐의 옆집오빠요!
60. nsy
'19.3.19 2:35 AM (1.250.xxx.139) - 삭제된댓글백설희 봄날은 간다 물새우는 강언덕
주현미 버전을 좋아해서 링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cSV1U3QpLg&list=RDqxZXxIL47T4&index=2
https://www.youtube.com/watch?v=MiCRqzJEn0E
문주란 동숙의 노래61. 군자란
'19.3.19 2:51 AM (1.250.xxx.139)백설희 봄날은 간다 물새우는 강언덕
주현미 버전을 좋아해서 링크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iCRqzJEn0E
https://www.youtube.com/watch?v=NqxPz4DTJf8
문주란 동숙의 노래62. ㅇ
'19.3.19 3:44 AM (118.40.xxx.144)주현미 정말좋았네
남진 빈잔
윤복희 왜돌아보오63. ..
'19.3.19 8:11 AM (220.117.xxx.210)신신애 세상은 요지경도 신나요.
64. happy
'19.3.19 8:40 AM (180.71.xxx.189)정말 클라식은 '황성옛터' 죠~~
65. 미스트롯
'19.3.19 9:07 AM (211.218.xxx.43)에서 들은 송가인이 부른 한많은 대동강아 ~
김의영이 부른 그 사랑이 정말 좋았네 ~
주현미 노래요 와 정말 짱 임다
정말 너ㅁ 잘부르던데요 다들 들어 보세요66. 트로트
'19.3.19 10:51 AM (175.123.xxx.233)트로트는 아닌데 찻잔도 좋앙ᆢㄷ
67. 그웬느
'19.3.19 1:07 PM (223.62.xxx.241)립스틱 짙게 바르고
낭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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