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교딸아이가 이모집을 가고싶어해요

한우리 조회수 : 3,445
작성일 : 2019-03-18 17:48:23
딸아이의 이모가아니고
저의이모입니다

애한테는 이모할머니가되구요
1년에 한두번씩은 갔구요
그집에 강아지가 있고 또 다른친척이 없어서
가고싶어하는데요


우리가놀러가면
사촌동생(이모딸)이 몹시 귀찮은가봐요
이해는 합니다

근데전번에
다른사람한테보낼카톡을 저한테 보냈어요
짜증난다고


그뒤로 저는 다시는 그집을 안가고싶은데
딸애한테는 어떻게 얘기해야할지모르겠어요

계속안된다고는하는데
너무가고싶어하구요

뭐라말해줄까요

IP : 211.206.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9.3.18 5:50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주말에 거족들이랑 다른 재미있는걸 하세요
    강아지가 사람들 너무 많이 만나서 아파서 쉬어야한다던가, 이모네 식구들 외출하고 없다던가 적당히 둘러대세요

  • 2. ...
    '19.3.18 5:50 PM (180.70.xxx.50)

    이모할머니집에 일이 있어서 못가
    안갈꺼야~ 하세요
    여지를 주고 말하면 아이들은 계속 조르니..
    그 집서 않좋아하는데 갈 필요는 없죠

  • 3. ...
    '19.3.18 5:50 PM (106.102.xxx.33) - 삭제된댓글

    이모가 쉬어야 해서 안 된다고 하셔야죠 뭐...강아지랑 놀고 싶은 게 제일 클 텐제 애견카페라도 데려가서 아쉬움 달래주세요.

  • 4. 아이가
    '19.3.18 6:10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외로운가본데 강아지를 사주시는게 어떨지....

  • 5. ..
    '19.3.18 6:11 PM (175.127.xxx.171)

    애견카페, 고양이카페, 라쿤카페 등 데려가세요.
    저는 강아지 못 키우게 하는 대신 엄청 데리고 다녔네요ㅎ

  • 6. ..
    '19.3.18 6:57 PM (222.99.xxx.98)

    강아지가 보고싶은거 아닐까요??

    제 조카 보니 한창 울집 강아지 예뻐해서 보고싶다고 막 놀러 오다가
    그 다음부터는 관심사가 친구로 바뀌었어요.. 지금은 울집강아지 봐도 시큰둥해요..

    윗분 댓글처럼 애견카페 한번 데려가 보는게 어때요??

  • 7. 사실대로
    '19.3.18 7:15 PM (221.157.xxx.183) - 삭제된댓글

    사실대로 눈높이 설명을 하면 좋겠네요. 사촌이모가 힘들어 해. 사촌이모가 할 일이 많거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789 작은 일에 기분상할때.. 3 ... 2019/04/17 1,433
921788 (방탄팬만)오늘 기자회견 슈가의 말... 18 ... 2019/04/17 5,507
921787 소아청소년 입원할수 있는 정신병동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12 은맘 2019/04/17 5,030
921786 日정부, WTO '후쿠시마 수산물 판결'에 항의 방침 ? 11 2019/04/17 1,235
921785 김현정 뉴스쇼.. 내용 좋으네요. 11 컬리 2019/04/17 1,971
921784 초등1여야 파닉스 지루하고 어려워하네요 13 궁금 2019/04/17 2,794
921783 봄날인데..외롭네요.. 13 ㅠㅠ 2019/04/17 3,551
921782 피부화장이 맨날 들떠요. 방법좀 없을까요 ㅜㅜ 18 ㅇㅇ 2019/04/17 6,318
921781 "50대, PK가 돌아왔다"-박 대통령 지지율.. 9 ..... 2019/04/17 2,683
921780 지금 에버랜드에서 유재석 봤어요. 12 신기 2019/04/17 8,502
921779 아아아아!!!! 김경수 도지사님 석방!! 31 ㅇㅇ 2019/04/17 2,502
921778 김경수지사님 보석 허가 ~~! 23 00 2019/04/17 1,642
921777 최근 꽂힌 음식 24 .... 2019/04/17 6,181
921776 퇴역 탐지견 비글 실험 반대 청원해주세요 12 학대금지 2019/04/17 1,185
921775 요새 아침저녁은 많이 추운 거 맞나요? 4 ㄷㄷ 2019/04/17 1,175
921774 홍콩에서 1일 자유일정 추천해주세요~ ** 2019/04/17 820
921773 연봉계약시 우울감 7 매년도짐 2019/04/17 1,882
921772 노안 렌즈삽입술 하신 분 계신가요? 12 걱정 2019/04/17 3,680
921771 이영자 치킨광고 부담스럽네요^^;;; 32 ㅡㅡ 2019/04/17 10,947
921770 손재주 없으면 글렘팜 다이슨 다 소용없다고 말씀해주세요 16 2019/04/17 3,856
921769 콜레스테롤과의 전쟁선포에요.ㅠ 홍국 영양제로 추천해주셔요 14 sunny 2019/04/17 3,695
921768 국산으로 둔갑한 日수산물..농·수협도 원산지 '허위 표시' 2 뉴스 2019/04/17 1,032
921767 주변에 음식점 하는 분들이나 직접 하시는 님들 계세요? 8 조언 2019/04/17 1,340
921766 옛날에는 잘생긴 남자 인기가 어땠나요? 16 ㅇㅇㅇㅇ 2019/04/17 6,449
921765 차명진 대학동기 카톡방 근황 jpg 10 ... 2019/04/17 3,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