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낮에 간식 폭주하지만 저녁은 금식하시는 분~

502 조회수 : 3,089
작성일 : 2019-03-18 17:05:42
아침 점심 가볍게 토마토 고구마1개씩 정도만 먹고


5시 이전에 과자 빵 초콜릿


너무 많이는 아니지만 꽤 많이 먹고


5-6시부턴 금식하시는 분중에서 혹시 살빼신분 계실까요?





도저히 군것질 끊기가 어렵네요 ㅠ
IP : 183.97.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8 5:09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너무많이 아닌 그 양이 어느정도냐
    활동량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다르겠죠
    하루에 삼만보는 족히 움직이는 사람이 빵과자 많이 먹는거랑
    늘어져있는 사람이 빵과자 조금 먹는거랑 누가 더찔까요?
    아무리 조금 먹어도 후자가 더 찝니다
    과하지 않게 드시는데 텀을 두고 드세요.
    그리고 살빼려는게 목적이라면 점심은 밥으로 드세요.
    의지로 먹고싶으면 모를까 끊기가 힘든거라면 식사하고 포만감 느끼고
    그게 습관되면 저절로 군것질 욕구 줄어요

  • 2. ...
    '19.3.18 5:10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너무많이 아닌 그 양이 어느정도냐
    활동량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다르겠죠
    하루에 삼만보는 족히 움직이는 사람이 빵과자 많이 먹는거랑
    늘어져있는 사람이 빵과자 조금 먹는거랑 누가 더찔까요?
    아무리 조금 먹어도 후자가 더 찝니다
    과하지 않게 드시는데 텀을 두고 드세요.
    그리고 살빼려는게 목적이라면 점심은 밥으로 드세요.
    의도해서 먹고있는거라면 모를까 의지로는 안되서 끊기가 힘든거라면 식사하고 포만감 느끼고
    그게 습관되면 저절로 군것질 욕구 줄어요

  • 3. 그래도
    '19.3.18 5:12 PM (121.130.xxx.222)

    군것질하시고 저녁안드셔도 운동은 하셔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 저는 저녁도 푸짐하게 먹거든요..
    저는 꽤 오래 운동하던 사람인데 갑자기 만사 귀찮아지면서 최근 1년 운동끊고 취미로 살찌우고 있어요..
    포기하고 그냥 먹고 숨만쉬고 살고 있네요 ㅜㅜ

  • 4. 낮에
    '19.3.18 5:14 PM (125.178.xxx.135)

    넉넉하게 먹고 운동하세요.
    그리고 저녁에 물만 마시면 대체로 빠지더라고요.

  • 5. ㅁㅁ
    '19.3.18 5:15 PM (223.62.xxx.145)

    저녁에 군것질 그렇게 드실거면 아침 점심을 든든하게 드세요... 움직이긴 싫고 단 것은 먹고싶고;;

  • 6. 86에서살빼기
    '19.3.18 5:43 PM (14.58.xxx.31)

    주옥같은 댓글 저장합니다.

  • 7.
    '19.3.18 5:58 PM (220.127.xxx.13)

    군것질을 얼마나 하느냐에 달려있죠.
    막 빵 5봉지, 케잌 한 판은 아니죠?
    군것질은 줄이고 제대로 된 식사를 하세요.
    그러다 몸 상해요.

  • 8. morning
    '19.3.18 6:01 PM (119.203.xxx.233)

    세끼를 제대로 규칙적으로 먹으면 신기하게도 간식에 대한 욕구가 없어져요. 살도 빠지고요. 경험담입니다.
    정답은 항상 기본적이고 상식적인데 있는 것 같아요.

  • 9. all탄수화물
    '19.3.18 6:28 PM (175.123.xxx.115)

    이네요. 식단이 너무 안좋아요. 거의 97%가 탄수화물이고 3%정도가 지방이네요.

    이렇게 먹으면 살 안빠져요. 탄수화물이 혈당 올리고 인슐린이 혈당 내리면서 남는거 지방으로 축적하고...이 패턴의 반복인데요

    차라리 점심을 단백질 위주로 먹고 간식을 조금만 드세요

    고기위주로 먹으면 소화가 느리게되어 간식 생각이 덜 나요

  • 10.
    '19.3.18 9:21 PM (121.167.xxx.120)

    안 빠져요
    현상 유지만 돼요
    여행가서 10일 동안 세끼 먹고 맛있어서 배부르게 먹고 았더니 5kg 쪘어요
    다시 저녁 안먹어도 2kg만 빠졌어요
    이번 구정에 토 맛있게 먹었더니 다시 쪘어요
    지난 주말에 또 여행가서 맛집 탐방하고 다시 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3736 이메일 해킹 시도 1 .. 2019/03/19 824
913735 딸 친구가 은근 친구사이서 제딸 따돌림과 친구엄마는 방관이네요~.. 13 베리 2019/03/19 4,257
913734 초등학교 진상엄마들은 진상선생님이 안무서운가봐요 6 ... 2019/03/19 4,578
913733 눈이부시게 나왔던 사연 22 고백 2019/03/19 8,547
913732 조선일보놓인 식당병원 17 ㄱㄴㄷ 2019/03/19 3,096
91373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7 ... 2019/03/19 1,648
913730 초2 총회에 동생데리고 오는 부모는 없겠죠?ㅜㅜ 30 ㅜㅜ 2019/03/19 4,998
913729 조직적인 힘이 방송에서 이재명얘기하지 말라고 했다. 12 ㅇㅇ 2019/03/19 1,794
913728 고구마 줄기 캐다 왕릉 발굴 흥미진진 7 제발 2019/03/19 5,085
913727 눈이부시게 3 ㅇㅇ 2019/03/19 2,543
913726 극렬 팬심 주의)..이 영상을 보고 숨이 넘어갔습니다..ㅋㅋㅋㅋ.. 14 tree1 2019/03/19 5,237
913725 빈폴레이디 95 3 나나 2019/03/19 2,670
913724 학부모총회참석 5 ... 2019/03/19 3,311
913723 이 시간에 불교방송 1 ..... 2019/03/19 1,046
913722 '기사 거래 의혹' 조선일보 전현직 간부들 추가 고발 3 뉴스 2019/03/19 1,298
913721 이 정신없는 와중에 슬쩍 빠져나가는 놈 8 점박 2019/03/19 4,063
913720 미국이 김구를 버리고 친일파를 선택한 이유 4 living.. 2019/03/19 3,075
913719 60일 아기가 엄마라고 하는데 24 엄마 2019/03/19 8,213
913718 미세먼지 근거 대라던 中, 한미조사에 "꼭 그래야하나&.. 6 ㅋㅋㅋ 2019/03/19 2,397
913717 박봄이요.. 13 ... 2019/03/19 7,247
913716 성격이 모나지않다는게 뭘까요 4 ㅇㅇ 2019/03/19 6,981
913715 장자연 김학의 가해자들 니넨 죽었어. 8 사필귀정 2019/03/19 3,504
913714 수년전 강도미수 사건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4 ... 2019/03/19 2,379
913713 뭐 부터 살까요? 6 ㅇㅇ 2019/03/19 2,525
913712 중1 여아, 페북 허락해도 될까요? 19 중1맘 2019/03/19 2,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