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수준, 교양, 논리력은 고사하고,
전공인, 법을 잘 몰라요,
사학재단 출신인데, 고등학교 시절, 성적조작 안했을까요,, 사법고시 대리시험 이런 것,,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
나경원 판사시절, 판례를 찾아 봅시다. 판결문 작성건 들.
지식수준, 교양, 논리력은 고사하고,
전공인, 법을 잘 몰라요,
사학재단 출신인데, 고등학교 시절, 성적조작 안했을까요,, 사법고시 대리시험 이런 것,,
합리적인 의심이 듭니다.
나경원 판사시절, 판례를 찾아 봅시다. 판결문 작성건 들.
사시도 쪽집게 과외 받은듯..
그러게요.
나국샹 이재명은 그 어려운 사시를 패스를했는지
합리적인 의심에 한표 보탭니다.
경험적으로 보면, 공부 잘 하는것과 인성은 별개예요.
주변에 성질 *같은 전문직들 없으신가요?
찬조출연이
생각납니다
문제 유출이 아닐지?
사시공부하기 너무너무 싫었다고 하던데..
본문에 100%동의해요.
성적조작, 대리시험에 합리적 의심 품지 않는게 오히려 더 이상할 듯
서울대 법대 아무나 못 들어가죠. 학력고사 시대라서 지금처럼 수시로 들어가는게 아니니 공부는 잘 한게 맞죠. 나경원이 서울대법대 졸업앨범 보니 엄청 예쁘던데요.
공부와 외모는 아주 뛰어났죠
지금 수준으로 보면 의심할 수밖에..
딸입시의혹도 있고...
공부하면 이거 해줄게 저거 해줄게 해서 어르고 달래서 공부시키고 고액과외는 당연했을거구요. 집도 잘사는데 전업으로 안눌러앉고 저나이까지 계속 일하는것도 어떤 의미에서는 대단하죠. 딸이야 장애인이니 뭐 비리로 넣었을거고.
나경원만 그러겠어요? 국회의원 자녀들 로스쿨은 또 얼마나 많이 들어갔는데요.
175.223
전업 탈피 의미로 정치를 한다면 그만뒀음 좋겠네요.
국적이 의심될 만한 언행도 그만보고 싶고..
늘 품는 의문이예요.
과연 사시는 비리가 없었을까?
단 한번도?
사시패스하고 수간하는놈 집구석에서 레슬링이나 보는놈 별놈 다 있는데 왜요
나경원이 싫어도 그건 아니죠. 비리로 서울대 법대/판사까지 가능하다면 대통령 자식들 다 그렇게 가겠죠. 학력고사에 사시에 거기다 연수원에서 판사하려면 연수원성적까지 어떻게 다 조작하나요-_-; 설법/ 사시합격/ 연수원에서 판사될 성적내기 셋 중 하나만 본인 힘으로 해내도 어느 정도 두뇌는 검증되거예요.
10년을사시공부.포기일보직전에사시되었다고하더군요
족집게학교과외를삼년을받았겠죠
머리좋은것도그렇지만 성실은했을것같아요
역사의식도 없고
생각ㆍ말 어느하나 최고엘리트라는 생각이 안들어요
나경원 집안이 대단한 친일 부호 인거 보면 나경원 하나 사시 합격 힘 쓰는게 그리 어려운 일이었을지...
닭그네 돌대가리도 공대를 들어간 마당에... 물론 공대와 사시는 수준이 다르긴 하지만
가진 재산 보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지요..
최고 엘리트는 그냥 공부 잘하고 그 과정을 잘 마친거죠.
나머지(가치와 철학과 관련된 도덕성, 정치의식 국가관 등)는 각자 다르죠.
공부는 잘했고 대학시절에도 인맥관리잘하고 고생 모르고
자란 아쉬움없는 스타일이었습니다(제 가족 중에 동기있음)
이후의 삶은...????
커트라인이어도 끌어당겨주는 사람이 있었을꺼 같아요..
판사는 성적도 무지 좋아야 한다던데 변호사 성적인데 판사 자리 줬을지도..주어없음
전 그 사학재단 탄생배경이 무지 궁금해요..
누가 심층취재 해줬음 좋겠어요..
할아버지는 언제 어디서 태어났고 어디를 졸업하고 돈은 또 어떻게 벌었는지 그 당시 누구랑 친했는지 경쟁관계였거나 아님 사이 안좋은 집안은 없었는지
나베샹 다른 가족들은 누구랑 결혼했고 현재 직업은 뭐인지 등
대체 일본하고 어떤 관계이길래 나베를 낳았을까요?
백퍼 비리 있다고 봅니다.
국적이 의심돼요.
스카이캐슬봤잖아요 학력고사시대라 해도 안초딩 사례도 있고 돈으로 가능
늘 그런 의심을 품고 있네요. 주어가 없다는 말을 할 때부터 그랬어요.
전두환딸도 서울대...
조금만 똑똑하면 팍팍 밀어줄 여건이 되는 집안이었을듯,.
이재용아들도 중학교 부정입학으로 쫓겨나서 중국갔다가 다시 미국으로 갔던데...
예전에는 비리가 드글드글했음.
내눈엔 되게 매력없고 못생겨 보여요 진심,
얼굴 상이 다 흘러내려 참 맥 없이 생긴 얼굴인데
못가진게 없는 여자라서 볼때마다 이상해요.
그 엄마가 진짜 극성이었다고 아들 없고 딸만 낳아서 첫째딸 공부 잘 하는 거에 다 걸고 완전 학교 때부터 학교에 살면서 텐트 얘기 나올 만큼 극성이었다구 했어요
사시 열번 떨어지고 울고 불고 포기한다는 거 멱살 잡고 질질 끌어서 기어코 합격하게 만들었고
딸이 결혼할 때 사위가 판사 따위라고 앓아 누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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