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대로 풀타임하면 너무 힘들고 팟타임하려니 돈이 너무 적고

으휴 조회수 : 3,557
작성일 : 2019-03-18 14:06:56

정말 이도 저도 만족하는 돈벌이 찾기란 너무 힘드네요


아예 500 이상 되고 너무 심하지 않은 노동강도 갖는 신의 직장 아닌담에야...


답답해서 전일제 근무하면 몸이 너무 힘들고 괴롭고

사무실에 하루종일 갇혀 있는거니 못할 노릇인데


팟타임으로 그냥 애들 가르치거나 다른 팟타임 사무실 잡을 찾으니

돈이 너무 적으면서 시간이 너무 적게 드는것도 아니고..애매해요


살림곽 일을 병행할 체질이 못되니 전일제 근무하려면 돈으로 다 해결해야하는데

최소 월급여가 500전후는 되어야 남는게 있어요


그런데 한 번 휴직하고 이직하려니 예전 반토막 일자리도 거의 없네요

그리고 급여주는 곳은 업무 강도나 그 양이...;;;; 이젠 또 하기도 싫고..


이거저거 다 싫으니 늙어 죽을때가..된건지.


IP : 58.127.xxx.15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8 2:11 PM (211.192.xxx.148)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이 있으니
    이리재고 저리재고 못한다고 하죠.
    월500 이 지나가던 똥개이름인줄 아시는지.
    전업하는 사람들 절대 자기 평가 자부심 대단하네요.

  • 2. ㅎㅎ
    '19.3.18 2:12 PM (222.120.xxx.34)

    월 오백요???

  • 3. 첫댓
    '19.3.18 2:12 PM (175.223.xxx.116) - 삭제된댓글

    우와 사이다 굿~

  • 4. ..
    '19.3.18 2:15 PM (106.102.xxx.109) - 삭제된댓글

    욕심이 대단하시네요

  • 5.
    '19.3.18 2:19 PM (1.235.xxx.70) - 삭제된댓글

    세상에
    밥 벌이는 해 보셨어요??
    월500이 현실로 벌려면 얼마나 힘든일인데
    여기서 글로 월천을 너무 많이 본듯

  • 6. 이직이라면
    '19.3.18 2:23 PM (175.192.xxx.43)

    월500이라 하시는거보니 그러면 전 직장에서 연봉이 꽤 되셨겠네요?
    돈 벌기 쉬웠나봐요?
    일을 해본 분이 이런 어이없는 글을...............??

  • 7. ????
    '19.3.18 2:23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뭔소리야... 500이상 주면서 한가한 신의 직작이 어디에요?
    저 좀 알려주세요.
    똥 빠지게 노력해서 제가 가게요

  • 8. ,,,
    '19.3.18 2:23 PM (121.167.xxx.120)

    8시간 정규직 근무 하다가 4시간 파트 타임 하니 월급도 1/3
    근무 시간은 2배 차이 나지만 4시간 일해도 출퇴근 시간 더하고
    출근 시간 맞추려면 시간이 붕 뜨기도 해서 피곤한건 약간 차이 나더군요.
    김치 담그는 것이나 청소 같은건 날 잡아서 해야 하고요.
    건강 하다면 시간이나 수입 생각하면 하루종일 근무 하는게 더 효율적이예요.

  • 9. ㅇㅇ
    '19.3.18 2:27 PM (211.36.xxx.221)

    운동해서 체질 개선하세요.

    애들에게 과도하게 돈쓰지 마세요. 엄마가 액티브하게 일하는 모습 자체 보이는거자체가 애들에게는 공부입니다.

  • 10. ;;;;;
    '19.3.18 2:37 PM (112.223.xxx.37)

    남들은 풀타임하기 쉬워서 풀타임하는줄 아세요??;;;

  • 11. 이무슨
    '19.3.18 3:04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이 무슨.... 참 나....

  • 12. 장난하나
    '19.3.18 3:31 PM (211.193.xxx.69)

    전문직도 아니고 사무실 일 찾는 주제에
    월 500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무직 여사원한테 월500 줄 사장 없으니 일찌감치 꿈 접으세요 ㅋㅋ

  • 13. ...
    '19.3.18 3:51 PM (59.23.xxx.75)

    500이래...
    전문직도 아니고 평범 경단녀인데 몸도 너무 힘들지 않으면서 500을 벌고싶나봐요 ㅋㅋㅋ
    하긴뭐 꿈은꿀수있죠
    저도 연봉 10억쯤 받고싶네요 말하는건 쉬우니까 저도 희망사항 한번 적어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3930 나경원이 일제강점기에 살았으면 11 ... 2019/03/23 1,462
913929 이케아에 요즘도 강아지모양 런치박스 2 몽쥬 2019/03/23 1,287
913928 문대통령의 식을줄 모르는 인기 15 난이 2019/03/23 2,755
913927 밀떡, 쌀떡 조리방법 다른가요? 3 떡볶이 2019/03/23 1,886
913926 이어폰 끼고 노래 부르며 영어 문제집 푸는 게 가능한 것인지. 5 .. 2019/03/23 936
913925 김수남이 키맨입니다. 9 미국도주 2019/03/23 2,595
913924 중1 인데 수학 혼자 못할까요? 7 ... 2019/03/23 1,818
913923 꽃이 너무 이쁘네요..기분좋아져요 3 .. 2019/03/23 1,907
913922 30대 미혼분들 노후준비 하시나요?? 9 ㅇㅇㅇ 2019/03/23 4,128
913921 비린 국물멸치 볶으면 나아지나요? 8 멸치 2019/03/23 1,256
913920 케네디와 닭까끼의 죽음, 그리고 트럼프의 미래 !! 13 숲과산야초 2019/03/23 2,120
913919 아들이 수술해요 10 이런마음 2019/03/23 3,602
913918 주진우 순실이동생 순천아들 알렉스서 15 ㄱㄴㄷ 2019/03/23 6,424
913917 지금 너무 웃겼던 상황ㅋ 17 qwe 2019/03/23 6,650
913916 도시락 정기배달하는 곳 있을까요? 2 ㅇㅇ 2019/03/23 1,829
913915 기아차 쏘울과 카렌스 중고 얼마정도 하나요? 1 ..... 2019/03/23 1,213
913914 헤나 어디서 구입해야할까요 3 ㅁㅁㅁ 2019/03/23 1,336
913913 외국사는 형제도 경조사 같이 챙기나요? 12 ... 2019/03/23 2,800
913912 오늘 날씨 진짜 좋은데 집에서 딩굴거리고만 있네요 13 ㅡㅡ 2019/03/23 3,786
913911 그릴자국나는 후라이팬 별루네요;;; 5 zz 2019/03/23 2,958
913910 프로 골프 세계 잘 아시는 분 3 ㅇㅇ 2019/03/23 1,869
913909 코스트코 현대카드있으면 코스트코 회원증 없어도 구입가능한가요? 9 코스트코 2019/03/23 4,857
913908 심리학관련 책보니 마음은 두뇌에서 . 7 ㅇㅇ 2019/03/23 3,480
913907 아이한테 선택권을 줄때는 제대로 주세요. 7 2019/03/23 2,546
913906 김학의 공항패션.jpg 24 ... 2019/03/23 27,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