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하정우등은 격정멜로나
노트북같은 여자들이 극장에서 심장을 쥐어잡고우는
그런 멜로영화에 왜 출연을 안할까요
감독이 죄다 남자들 마초들...여심에 무심한건지
저런 배우들이 애달프고 아름다운 멜로좀
뛰어줘야죠
정우성, 하정우등은 격정멜로나
노트북같은 여자들이 극장에서 심장을 쥐어잡고우는
그런 멜로영화에 왜 출연을 안할까요
감독이 죄다 남자들 마초들...여심에 무심한건지
저런 배우들이 애달프고 아름다운 멜로좀
뛰어줘야죠
좋은 시나리오가 없나보죠
돈이 안된대요. 즉 1천만은 커녕 500만도 안되고요. 거의 망필이죠. 몇십만정도...
그리고 tv드라마로도 충분하니까요. 티비 드라마에서 충분히 그 역할을하니 사람들이 보러 안온대요
그리고 정우성 망작이지만 마담뺑덕 몇년 전에 찍었어요
남자 영화 감독들이 멜로를 촌스럽고 둔탁하게 찍어요.
멜로는 드라마 감독들이 나아요.
멜로, 로맨스 영화는 판이 크지 않아요
손익분기점만 넘기면 기본은 하는건데
멜로나 로맨스로 천만영화... 가기 힘들죠
그래서 제작비가 크지 않게 기획이 되고
작고 소소한 영화가 되죠... 미남 스타배우가 출연하기엔
개런티도 규모도 작지요... 혹 아주 유명하고 잘 찍는 감독의
상업성도 있고 잘 찍기도 한 로맨스면 모를까요...
정우성 예전에 호우시절 찍었죠... 그 정도만 해도 출연할 법하죠... 꽤 좋은 영화였고 유명 감독이고...
미남배우들 늙기 전에 멜로 찍어 줬으면 싶은데요 저도... 여러모로 영화판이 멜로쪽으로 아다리가 맞기(다른 적당한 표현이생각안나네용)가 쉽지 않을 거예요...
호우시절 나를잊지말아요. 찍었어요. 정우성.
하정우는 미남 아닌걸로.
멜로는 여자가 찍어야지?
멜로는 여자 감독이 찍어야져?
여자 감독이라는 여자들은 있어보이느라 개뿔 자기철학 강요하는 것만 찍어대니 뭐.
하정우는 미남 아닌 걸로.2222
엇!! 그래도 하정우 '두번째 사랑'?인가에서 멜로 있었어용~~
설레였는디....ㅠㅠ
고현정하고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