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 1회 음주도 안 좋은 건가요?

33 조회수 : 2,601
작성일 : 2019-03-18 12:14:15
밑에 술 끊으셨단 분 글 보고 갑자기 궁금해져서..
전 주 1회 정도 한번에 맥주 한두잔 아니면 소주 한두잔 정도만 마시거든요.
이것도 몸에 안 좋을까요?
요새 얼굴살이 빠지는 거 같고 늘어지는 거 같다고 느꼈는데 ㅠㅠ
혹시 주말마다 먹는 술 때문일까요 ㅠㅠㅠ 원상복구.. 안되겠죠?... ㅠ
IP : 221.149.xxx.1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주
    '19.3.18 12:16 PM (223.33.xxx.30)

    그 정도가 뭔 음주예요???
    그냥 입가심이나 기분전환
    그것도 아니고 혈액순환용?

  • 2. 원글
    '19.3.18 12:16 PM (221.149.xxx.177)

    ㄴ 아 그렇죠? 그런 거죠? 안심이 되네요...

  • 3. ...
    '19.3.18 12:26 PM (39.7.xxx.190)

    혈액순환되서 오히려 건강에 더 좋을겁니다 ㅎ

  • 4. ,,
    '19.3.18 12:56 PM (125.177.xxx.31)

    강북삼성 유방암 전문의사가 알콜과 상관관계 있다고
    정기적으로마시는게 제일 안좋다고 해서요, 전 끊었어요.
    일년에 한두번 허용합니다.

  • 5. ..
    '19.3.18 1:57 PM (220.75.xxx.29)

    음주가 무슨 효과가 어떤 식으로 있어서 건강에 좋다고 해본들 안마시는 거에 비하면 다 해로운 거라고 합니다. 술 마시고 싶어서 이유를 찾는거죠.

  • 6. 암은 유전자따라
    '19.3.18 2:22 PM (175.223.xxx.102)

    드세요. 말술 마셔도 암 안걸리는 유전자는 백살까지도 삽니다. 다만 내가 장수유전자를 가지고 있는지는 알수없다는게 함정..

  • 7. ...
    '19.3.18 2:29 PM (175.116.xxx.202)

    뭐 안 마시는 것보다 좋을 거야 없겠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 맥주 한잔 정도 나에게 허락해 주는거야 사는 재미 아닐까요?
    그렇게 따지면, 커피도 몸에 안 좋고, 밀가루 음식, 과자 다 몸에 안 좋아서 끊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 다 과하지 않게는 먹고 살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222 지갑 습득신고 해주신 식당에 사례 조언부탁드려요 11 eofjs8.. 2019/04/05 3,126
918221 사무실 앞사람이 계속 기침을 했는데 감기걸린거같아요 2 향기 2019/04/05 1,268
918220 에어프라이어에 김부각 돌리지 마세요 4 2019/04/05 7,390
918219 허수아비 공격하는 최장집의 '관제민족주의론' 1 뉴스 2019/04/05 568
918218 주어없음 박경미 의원 발언에 빡친 나경원 표정 jpg 24 ... 2019/04/05 6,709
918217 김치가 짠데 무즙 넣어도 될까요? 3 도움요청 2019/04/05 956
918216 강원 산불에 긴박했던 靑…시간대별 대응 3 .... 2019/04/05 1,385
918215 전국에서 872대의 소방차가 출동했는데,. 27 ㅇㅇ 2019/04/05 8,040
918214 무지외반증 4 2019/04/05 2,085
918213 이학수 이어 이팔성까지 "뇌물 맞다" .. M.. 1 산불 다음날.. 2019/04/05 1,255
918212 아기 키우며 참 행복하네요 6 오늘 2019/04/05 2,913
918211 대통령이 국가재난에 빅엿을 먹었으면 좋겠는데 8 자유당심리 2019/04/05 2,879
918210 드리클로 어떤게 좋아요? 4 들풀꽃 2019/04/05 1,533
918209 한국 기독교 2주전 근황.jpg 7 ... 2019/04/05 2,353
918208 귀에서 달그락 달그락 소리가 계속 나는데요 3 ... 2019/04/05 10,462
918207 늙어서 그런가 6 늙은이 2019/04/05 2,494
918206 손혜원 "통영시장, 고성군수 민주당이니 안심했나? 이해.. 17 손고모 2019/04/05 3,266
918205 사탕 삼켰습니다 2 .. 2019/04/05 1,194
918204 속초로 수학여행간 아이들이 7 새코미 2019/04/05 4,383
918203 자유한국당에게 국민의 안전보다 더 중요한 것은? 7 oo 2019/04/05 953
918202 시집에서 벌초한다고 집합하래요 17 ㅇㅇ 2019/04/05 7,093
918201 치즈에 딸기쨈 맛있네요. 4 비내려라 2019/04/05 1,879
918200 국가재난에 김은숙 작가·심현섭 등 기부도 이어져 2 .. 2019/04/05 1,960
918199 속초 놀러가면 괜찮을까요? 45 어쩌지 2019/04/05 9,757
918198 자존감 있는 아이 부러워요. 12 궁금 2019/04/05 6,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