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또 하나투어네요

쯔쯔 조회수 : 7,017
작성일 : 2019-03-18 10:06:09
여기는 조용할 날이 없나요.
그래도 이용하는 사람들 많죠?

https://news.v.daum.net/v/20190317204203750?rcmd=rn
IP : 121.181.xxx.10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쯔쯔
    '19.3.18 10:06 AM (121.181.xxx.103)

    https://news.v.daum.net/v/20190317204203750?rcmd=rn

  • 2. ..
    '19.3.18 10:08 AM (220.117.xxx.210)

    이거 되게 황당해요. 그래도 믿고 이용하는데...

  • 3. ..
    '19.3.18 10:09 AM (222.237.xxx.88)

    큰 회사라 여행객도 더 많고 별별 경우의 수가 더 많을텐데
    이런식의 대처는 너무 심하네요.

  • 4. ...
    '19.3.18 10:10 AM (220.75.xxx.29)

    여행사가 하라는 대로만 해야 할거면 다른 데보다 더 비싸게 내고 하나투어 이용할 가치가 전혀 없죠. 여행사 갑질이에요 저건... 타국에서 약자 입장에 있는 고객들 무시한거죠.

  • 5. 00
    '19.3.18 10:15 AM (1.233.xxx.199)

    이거 여행사 입장도 들어보고 싶어요
    기사 리플보니 상황 아는 사람이 댓글 달았던데,
    천재지변때문에 예정대로 투어를 할 수 없어서 여행사측에서 투어 비용은 환불해줄테니 그 투어 대신 자유여행 하라고 했더니, 몇십배에 해당하는 금원을 요구한 거라고 하더군요.
    지불한 여행비의 몇십배를 배상하라고,

    그런데 여행계약 자체레 천재지변으로 투어를 못한다는 규정이 있었을 거에요.

    저도 터키 패키지 가고 싶은데, 가고 싶은 이유중 하나가 열기구를 타고 싶은건데요,
    후기 검색해보면 날씨안좋아 열기구 못탔다는 말들이 많아서
    차라리 자유여행으로 가서 날씨 보면서 일정조절하는게 나은가 싶어 생각중이거든요,

    패키지 안에 열기구가 포함되어 있는데, 만일 날씨가 안좋아 못타게 되면 그 부분 환불해주고 진행안하는게 맞지요.

    이런 경우가 아닐지, 자세한 내용을 듣고 싶네요. 여행사 입장도.

  • 6. 윗님
    '19.3.18 10:17 A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열기구 타려면 꼭 자유로 가세요.

  • 7.
    '19.3.18 10:19 AM (87.63.xxx.226)

    하나투어에서 여행팀을 받는 로컬 여행사가 있을 거 같은데요. 여행객들이 무리한 요구를 했을 가능성도 있어요. 로컬에서는 하나투어 팀을 계속 받아야 하기 때문에 제살 깍더라도 고객들의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편일텐데요. 대형여행사가 손해를 보려고 하지 않아요. 로컬에 손실 넘기는 식입니다. 가이드 철수까지 간건 감정 싸움이 고조된 거 같아요. 양쪽 이야기 들어 봐야 할듯..

  • 8. 00
    '19.3.18 10:20 AM (1.233.xxx.199)

    저도 전에 다른 여행사 상품으로 동남아쪽 갔다가 현지 지진으로 돌아오는 항공이 지연되어서 공항에서 밤새 대기한적 있는데, 그때 외국항공사였구요.

    공항에서 그 몇시간 동안 '여행객 대표' 가 뽑히고 그 사람이 사람들 모아서 대책세우고 , 항의하고,
    그와중에 어린아이 있는 집은 아이가 아프다며 난리나고, 지나가던 국내항공사(대한한공, 아시아나) 직원에게 태워달라 요구하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다행히 인천공항 내리자 마자 그 외국항공사에서 직원이 나와서 계좌번호 받더라구요, 보상해주겠다고. 보상금 입금됬구요.

    그런데 비슷한 경우에 일본경유로 일본항공타고 유럽간적 있는데, 저는 예약해두었던 교통편 다 놓쳐서 유럽 공항에서 밤새야 했고, 금전 손해도 발생했는데, 비행기 안에 거의 일본인들이었고 아무도 항의안하더라구요 ㅠㅠ 한국인이었음 난리 났을텐데..

  • 9. 뉴스에
    '19.3.18 10:24 AM (211.192.xxx.148)

    비행기 회항해서 못 간것 대신에 자유여행을 하라고 했는데 교통, 숙식, 여행등 모든 비용을 여행객에게 내라고 했다고 뉴스에 나와서 이상하다 했어요.

    관광지를 못 가게되면
    다른 여행 패키지를 들고와야하는데 왜 그걸 하지않고 여행객에게 자유여행 하라고 했는지..

  • 10. 오로라
    '19.3.18 10:24 AM (112.161.xxx.165)

    옐로나이프 오로라 보러 가는건데
    날씨 안 좋으면 꽝이에요. 계약조건에도 다 써있어요.
    현지여행사가 해줄만큼 해줬는데
    여행객 중에 고집부린 사람이 있나보네요.

  • 11. 원글
    '19.3.18 10:29 AM (121.181.xxx.103)

    근데 검색어가 다음은 1위가 이희진 2위가 하나투어인데
    네이버는 1위에서 20위 안에 하나투어가 아예 없네요??? 이럴수도 있나요??

  • 12. 오로라
    '19.3.18 10:30 AM (112.161.xxx.165)

    저긴 그냥 가서 오로라만 보고 오는거라
    뭐 암것도 없어요.

  • 13. ㅇㅇㅇ
    '19.3.18 10:35 AM (121.144.xxx.68) - 삭제된댓글

    투어비용떠나서
    아무예약도 없이 무조건동의하고 자유여행 하라니요
    나이드신분들은 어쩌라고요
    당장밥사먹기도 힘든분들은요
    돈만 돌려주면끝인가요?

  • 14. 흠..
    '19.3.18 10:43 AM (87.63.xxx.226) - 삭제된댓글

    기사에는 " 여행 당시 현지 조건에 맞춰 최선의 옵션을 제공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현지에서 철수한 건 제시한 조건을 여행객들이 거부했기 때문에 부득이한 선택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
    대체 상품 제시했는데 거부했다,고 되어 있어요. 뭘 제시했는지가 궁금하긴 한데...

    요즘 여행객들은 뭔가 예약에서 틀어지면 거기에 상응하는 서비스로 대체가 아니라 알파를 요구해요. 정신적 충격에 대한 보상, 이라는 말도 여행업 뿐 아니라 웬만한 서비스 직에 계신 분들은 종종 들으셨을 겁니다.

  • 15. ...
    '19.3.18 11:00 AM (210.100.xxx.228)

    여행사 말도 들어봐야한다는데 동감입니다.
    댓글 보면 그 상품 자체가 가이드서비스도 없고 식사도 모두 불포함에 숙박만 포함된 자유여행이나 다름 없는 상품이라는데요. 그러나 여행사에서 초기대처를 잘 못한 게 이번 사태의 원인 같습니다. 기상악화로 인한 돌발상황을 하루이틀 겪는 것도 아닐텐데 당연히 벤쿠버 공항에 여행사 직원이 대기하고 있었어야한다고 생각하고, 공항에서 단체노숙만 안했어도 저렇게 협의점이 없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 16. 저도
    '19.3.18 11:01 AM (1.224.xxx.240)

    마카오에서 태풍 만나서 아무 것도 구경 못하고
    실내 카지노 구경으로 하루를 다 보냈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행사에서는 약관에 따라 아주 소약이지만 얼마를 돌려줬어요.

  • 17. ...
    '19.3.18 11:25 AM (1.253.xxx.9)

    이건 양쪽 말 다 들어봐야 할 거 같아요.

  • 18. 원글
    '19.3.18 11:30 AM (121.181.xxx.103)

    음.... 다른 기사가 방금 뜨긴 했네요.
    http://www.mhj21.com/sub_read.html?uid=120178

  • 19. 햇살
    '19.3.18 11:31 AM (175.116.xxx.93)

    영 쓰레기네

  • 20. 불매
    '19.3.18 1:12 PM (61.84.xxx.134)

    하나투어 불매 하나투어 불매 하나투어 불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5694 호주패키지여행 여쭤요~시드니. 골드코스트 12 시드니 2019/03/21 1,878
915693 60대 중반 아버지가 금연 2달째인데요 7 ㅇㅇ 2019/03/21 1,787
915692 콜레스테롤 높은 사람이 기억도 깜빡거리나요? 1 땅지맘 2019/03/21 833
915691 고장난 브라바 5 항상 2019/03/21 2,027
915690 미용실에 머리하러 갔을때 자꾸 머릿결 흠잡는거요 16 ㅇㅇ 2019/03/21 6,135
915689 고2 상담가서 무슨말을 해야할까요 2 ... 2019/03/21 1,556
915688 'MB 차명재단' 말바꾼 이병모 석방 후 청계재단 근무 중 4 ㅇㅇㅇ 2019/03/21 1,088
915687 치매보험 필요할까요? 1 모모 2019/03/21 1,598
915686 맘에드는 집이면 4년 고생도 괜찮을까요? 6 조건 2019/03/21 2,336
915685 집은 퇴거했는데 전세금을 못받고 있어요 ㅠㅠ 24 봄비 2019/03/21 7,193
915684 이 정도 집안일. 오늘 다 할 수 있을까요? 18 싱글 2019/03/21 3,655
915683 靑 "무슬림 국가 브루나이 건배 안해? 외교결례 사실아.. 5 뉴스 2019/03/21 1,406
915682 인터넷으로 본 얘기인데 계약 만료로 퇴사하는데 감사 인사 하고가.. 7 .. 2019/03/21 1,588
915681 연잎밥 질문~ 3 오지랖 2019/03/21 800
915680 외교부, 캘리포니아 산불 피해자 페북 아이디 영사관에 전달 안해.. light7.. 2019/03/21 547
915679 美 '文 마이웨이에 노골적불만. 동맹위기 2단계 진입".. 28 대북공조균열.. 2019/03/21 2,069
915678 수능 사탐 문의드립니다. 5 . . 2019/03/21 1,033
915677 회사 그만두고 아이 서포트해주고 싶은데 교육비 생각하면 정년해야.. 17 ㅇㅇ 2019/03/21 4,226
915676 승리 변호인 승리 '잘 주는 애들' 카카오톡은 '잘 조는 애들.. 45 .... 2019/03/21 17,716
915675 서울에서 경기로 이사시 자동차 이전 1 ... 2019/03/21 759
915674 송도나 영종도에 가족모임 장소 추천 6 자랑 2019/03/21 2,265
915673 창문에 미세먼지 필터 붙였어요 1 에혀 2019/03/21 1,436
915672 스페인 북한대사관 습격은 천리마 민방위가 한일인듯 7 자유조선 2019/03/21 1,068
915671 비 내리는 날 우비 입혀서 강아지 산책 시키시나요? 7 어제처럼 2019/03/21 1,750
915670 사랑은 반드시 형성해 나갈 시간이 필요하다 4 tree1 2019/03/21 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