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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는 별책부록

책을 조회수 : 5,349
작성일 : 2019-03-17 21:56:36
이리 아름답게
설명하는 드라마라니
책과 책장이 있는 풍경이 아름답던.

끝나서 아쉽다.
IP : 1.232.xxx.18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만
    '19.3.17 9:59 PM (112.165.xxx.28)

    악인이 없어서 마음 편하게 봐요.
    마지막까지 따뜻하네요.

  • 2. ...
    '19.3.17 10:01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강병준 작가 유서 읽는데 눈물 나더라구요.
    볼수록 맘에 드는 드라마예요.

  • 3. ㅜ.ㅜ
    '19.3.17 10:11 PM (121.131.xxx.38)

    따뜻한 드라마였네요.

  • 4. 잔잔하니
    '19.3.17 10:14 PM (223.62.xxx.180)

    괜찮았어요 뒤늦게 몰아보다가 본방으로 봤어요 이종석 이나영 케미도 좋았구요

  • 5. 잔잔
    '19.3.17 10:15 PM (221.157.xxx.183)

    잔잔하고 평화로운 드라마라 너무 좋아요.
    미소를 짓게 하는~

  • 6. 아쉽네요
    '19.3.17 10:15 PM (182.228.xxx.69)

    힐링 드라마였는데 끝나서
    좋은 드라마였어요

  • 7. 저도 아쉽네요
    '19.3.17 10:17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잔잔하면서 재미있게 봤는데...
    이종석 당분간 못보겠네요

  • 8. 이쁜이엄마
    '19.3.17 10:19 PM (124.56.xxx.107)

    오랫만에 따뜻하고 미소짓게 만드는 드라마네요
    겨루에서 일하는 사람들 너무 부럽네요^^

  • 9. ㅇㅇ
    '19.3.17 10:21 PM (175.223.xxx.171)

    사장이랑 이사커플
    지서준 송해린 커플 다 너무 좋아요.

    달이 아릅답네요!!!

  • 10. .,.
    '19.3.17 10:22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

    인간애가 따뜻한 드라마였어요
    권모술수 모함 복수 악인이 없어 편하게 볼 수 있었고
    주말에 기다려봤는데 막방이라니 아쉽네요

  • 11. 잔잔
    '19.3.17 10:25 PM (180.66.xxx.107)

    독서하는 기분으로 봤는데 음악이랑 영상이 좋았어요.이쁜 배우들이라 그런가

  • 12. ....
    '19.3.17 10:25 PM (175.120.xxx.229)

    편안하고 맘이 따뜻해지는 드라마였는데 끝나서 아쉬워요. 신입사원 커플 좋았는데...

  • 13. ㅇㅇ
    '19.3.17 10:27 PM (121.168.xxx.236)

    책 같은 사람이라는 말에 마음이 아팠어요

    사람 같은 책을 원하는 사회였으면

  • 14. 전 별루
    '19.3.17 10:28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이종석 팬인데도
    이 드라마는 독서 권장 공익광고인지...
    진짜 심심하고 맹탕이었어요

  • 15.
    '19.3.17 10:42 PM (110.70.xxx.27)

    육아로 허덕이는 애엄마라그런가
    이혼녀라해도
    애가 유학가서 미스처럼 사는 강단이가 부럽기도하고ㅎ
    그래서 모든설정이 가능했겠지만요

  • 16. 저는.
    '19.3.17 11:27 PM (112.150.xxx.194)

    갈수록 지루하고.
    이나영 뭔가 좀 질리는? 분위기랄까.

  • 17. 드라마
    '19.3.17 11:34 PM (198.2.xxx.20)

    나레이션이랑 대사가 너무 아름다워서 놀랐어요. 좋은 작품이었어요

  • 18. 휴휴휴
    '19.3.17 11:38 PM (110.12.xxx.140)

    저는 시종일관 지루하고(특히 이나영 수십년째 같은 연기),,
    너무나 비현실적이고 만화같은 전개에 피식피식 대며
    아주 한가한 날 재방송 보다가도 집중 못해서 82했네요
    제게는 여주 남주 조연들 중 매력적인 캐릭터가 없었어요

  • 19. ㆍㆍ
    '19.3.18 12:03 AM (220.92.xxx.83)

    전 송대리랑 지서준씨 연기와 캐미가 좋았어요~쥔공둘이는 붙여놓으면 웬지 오글거렸는데 송대리커플은 산뜻해서 보기좋더군요~송대리 눈빛도 초롱초롱하고

  • 20. 구름따라간다
    '19.3.18 12:32 AM (1.240.xxx.128)

    마음이 따뜻해지는 드라마였어요.
    책 만드는 사람들 이야기라 그런지 보고나니 새삼 책이 소중하단 생각이 드네요.
    연기 영상 음악 모두 제 스타일^^
    끝나서 아쉬워요 저도

  • 21. dlfjs
    '19.3.18 12:54 AM (125.177.xxx.43)

    잔잔하고 좋던대요

  • 22. ..
    '19.3.18 1:48 AM (175.119.xxx.68)

    애가 없이 이혼한 역이였으면 편하게 봤을텐데
    모든 상황에 애는 애는 이 생각만 났네요
    이나영보다 깜빵드라마에 나왔던 동거하는 그 여자분 이쁘다이쁘다 계속이쁘다이쁘다 했어요
    오늘 선보지 말라는 그 남자도 괜찮았구요

  • 23. ㅇㄱ
    '19.3.18 1:52 AM (210.113.xxx.121)

    마지막회 좋네요. 따뜻하고 힐링 되는 드라마였고 이나영 이종석 두 배우 연기 좋았어요. 담에 이 두 배우 같이 나오기 힘들겠죠. 두달동안 로별 보며 행복했어요. 잔나비 밴드를 알게 된 것도 수확이네요.

  • 24. 저는
    '19.3.18 8:18 AM (74.75.xxx.126)

    개인적으로 강단이랑 지서준이 잘 되길 바랬어요. 아무리 극 중에선 지서준이 제일 어린 설정이지만 은호가 더 어리고 동생 같아서 아는 애기랑 연애를 한다니 감정이입이 안 돼더라고요. 다 예쁘고 귀엽고 보기 좋은데 역시 연하는 제 취향이 아닌 가보다 알려준 드라마가 됐네요.

  • 25.
    '19.3.18 9:16 AM (1.225.xxx.15) - 삭제된댓글

    어제 못봤는데 마지막이었군요
    주말저녁 진짜 편안한 마음으로 보는 드라마였는데ᆢ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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