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 해도 느껴지잖아
별들은 떠 있고
우린 날고 있어
절대 꿈은 아냐
떨지 말고 내 손을 잡아
이제 우리가 되는 거야
Let me love you
절대로 그렇게 들리지않는데
원글님 응흉하다에 1표
곡 해석은 자유니 ㅋㅋ저도 좀 느끼긴해요
해석하기에 따라 다른거 아닐까요 저는 그냥 가사 아름답다고 생각했어요
노래 듣다가 또
이 노래 춤을 보면 또 다른 세계로 빠져서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다는 게 문제.
..........
우주가 우릴 위해 움직였어
조금의 어긋남조차 없었어
너와 내 행복은 예정됐던 걸
Cuz you love me
And I love you
넌 내 푸른 곰팡이
날 구원해 준
나의 천사 나의 세상
난 네 삼색 고양이
널 만나러 온
Love me now touch me now
Just let me love you
Just let me love you
우주가 처음 생겨났을 때부터
모든 건 정해진 거였어
Just let me love you
........
가사가 예쁘죠.
서로 달과 해인것 같은데
드디어 개기일식으로
즉 우주가 저 두 사람을 위해서 움직여서
만나죠.
음악이란게 해석하기 나름이라
원글님 그리 상상하니 그렇게 보이네요 부끄부끄
전 운명적으로 만날수 밖에 없는...
공연무대에서 지민이 이 곡 추는 춤이 넘 이뻐서 영상 자주 봅니다
저는 디즈니 그 알라딘 인가요? 양탄자타고 하늘을 나는 a whole new world 나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이 연상됐는데.. 원글님 식으로 해석할 수도 있겠네요.^^
뭐 해석 나름이겠지만
삼년간 얘네를 덕질하면서 파악한 건
방탄이 노래하는ㅈ사랑은
남여간의 사랑이 아니라는 거죠.
거의 방탄과 아미. 인간대 인간의 사랑 입니다.
방탄과 팬 아미를 대입해서
가사를 이해해 보세요.
남여간의 사랑보다 더 딱 들어맞아요.
전 피땀눈물 가사가 진짜 야한거같아요.
Kiss me 아파도 돼 어서 날 조여줘
더 이상 아플 수도
나를 부드럽게 죽여줘
너의 손길로 눈 감겨줘
어차피 거부할 수조차 없어
더는 도망갈 수조차 없어
니가 너무 달콤해 너무 달콤해
너무 달콤해서
내 피 땀 눈물
내 피 땀 눈물
전 피땀눈물 가사가 진짜 야한거같아요ㅋ
Kiss me 아파도 돼 어서 날 조여줘
더 이상 아플 수도 없게
꽉 쥐고 날 흔들어줘 내가 정신 못 차리게
Kiss me on the lips lips 둘만의 비밀
나를 부드럽게 죽여줘
너의 손길로 눈 감겨줘
어차피 거부할 수조차 없어
더는 도망갈 수조차 없어
니가 너무 달콤해 너무 달콤해
너무 달콤해서
내 피 땀 눈물
내 피 땀 눈물
피땀눈물 가사가 이럴 줄이야 ㅋㅋ
가사는 듣는사람에 따라 해석하기 나름이니 이렇게도 저렇게도 들릴수 있는것 같아요.
저는 세렌디피티는 방탄과 아미와의 교감이나 서로에 대한 믿음을 표현했다고 생각했는데
원글님 글을 읽으니 새삼 야하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피땀눈물은 데미안을 모티브로 했다는걸 듣고 순수했던 아이가 타락천사에게 빠져들게되는 걸 표현했다고 느꼈거든요. 들을때는 잘 몰랐는데 글자로 가사를 보니 새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