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나 여자나 맏이는 마음넓고 막내는 아니고 그래요?

....... 조회수 : 3,305
작성일 : 2019-03-17 15:43:07
흔히 맏이는 마음이 넓고 많이 베플고 그런다고 생각하고
그에비해 막내는 그렇지못하다고 생각하기도 하잖아요
남자나 여자나 맏이들은 마음넓고 이해심 많고
막내는 그런부분들이 덜한가요??

여긴 사람도 많고 그래서
자기형제들이나 자신의 형제순위 위치에따라 말씀듣고싶어서요
IP : 114.200.xxx.15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대
    '19.3.17 3:44 PM (221.163.xxx.110)

    아니던데요

  • 2. 맏이든
    '19.3.17 3:44 PM (110.12.xxx.4)

    막내든 사람마음 다 똑같아요
    자기들이 해석하고 싶은대로 해석하는거죠.

    공평하게 대우하는 부모님이 가장 좋고 자식 교육잘시키는 겁니다.

  • 3. 음...
    '19.3.17 3:46 PM (211.34.xxx.33)

    가정교육, 집 안 분위기, 인성 등등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전 막내인데 제가 말하기 전까지는 막내인줄 모르던데요.

  • 4. ...
    '19.3.17 3:46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아뇨... 저희집만 하더라도 아닌것 같아요... 저희집은 남매인데 남동생이...훨씬 더 어른스럽거든요... 20대부터 사업해서 그런지 재태크 세상물정도 훨씬 더 잘알구요... 밖에 나가면 항상 제가 여동생인줄 알아요..심지어 잘 안보던 친척들은 .... 제가 여동생인지 알고 저 볼떄 오빠는 잘 있구...ㅋㅋ 그런 이야기 물어보기도 해요.... 제가 봐도 오빠같구요.... 걔 덕분에 재태크이면 세상 물정 많이 배우는것도 있고 그래요.. 집안에 큰일 생기면 지휘 하는건 남동생이고 저는 무조건 거기에 따라가는편이구요.. 아마 저희집 같은집들도 있겠죠..

  • 5. ...
    '19.3.17 3:47 PM (223.52.xxx.77) - 삭제된댓글

    강보를 강요받거나 암묵적으로 양보를 칭찬받거나 한 맏이만요.
    대접만 받고 자란 맏이는 집안의 암적인 존재고요

  • 6. ㅋㅋ
    '19.3.17 3:47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사람들 범위에서
    대부분 장녀장남이 츤데레같고
    막내들은 같이 있으면 재밌는데
    어리광에 징징거림 장난아님.

  • 7. ,...
    '19.3.17 3:47 PM (175.113.xxx.252)

    아뇨... 저희집만 하더라도 아닌것 같아요... 저희집은 남매인데 남동생이...훨씬 더 어른스럽거든요... 20대부터 사업해서 그런지 재태크 세상물정도 훨씬 더 잘알구요... 밖에 나가면 항상 제가 여동생인줄 알아요..심지어 잘 안보던 친척들은 .... 제가 여동생인지 알고 저 볼떄 오빠는 잘 있구...ㅋㅋ 그런 이야기 물어보기도 해요.... 제가 봐도 오빠같구요.... 걔 덕분에 재태크이면 세상 물정 많이 배우는것도 있고 그래요.. 집안에 큰일 생기면 지휘 하는건 남동생이고 저는 무조건 거기에 따라가는편이구요.. 아마 저희집 같은집들도 있겠죠.. 막내라고 철없고 하지는 않을거예요..전 태어나서 단한번도 남동생 때문에 속상한적은 없었던거 보면요..

  • 8. ㅡㅡ;;;;
    '19.3.17 3:51 PM (110.11.xxx.8)

    3남매 중 독박으로 부모님 노후 100% 책임지는 막내입니다.

    위에 형제는 명절때도 안와요. 물론 돈은 다 가져다 들어먹었구요.

    그 돈 남한테 베풀려고 지 부모 등쳐먹었나봐요?? 제 경우는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 9. DDD
    '19.3.17 4:55 PM (117.16.xxx.165) - 삭제된댓글

    대체적으로 그럴 확율은 많았떤거같아요 사회에 나와보니..
    근데 가까운 사람들 중에도 장남인데 독립성없고 징징거리고 책임감도 약하고 이런 사람 있습니다
    일반화 시킬순 없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거죠
    그치만 확실한건 장남노릇을 하는 사람은 꼭 있다는거예요
    그게 장남이든 막내든 간에...
    장남이 장남같지 않으면 둘째가 하든가 셋째가 하든가 여튼 그런식으로 집이 돌아가더군요

  • 10. 저도
    '19.3.17 6:04 PM (175.116.xxx.169) - 삭제된댓글

    제가 맏이인데 동생이 훨씬 마음 넓고 배려심 많아요.
    우리 시집 맏이들은 욕심꾸러기에 시골이라 그런가 얼마나 대접만 받으려고하는데요. 저는 최소한 대접받으려는 마음은 없는데
    우리 시집 맏이들은 특별 대접 받는게 당연하다 여겨요. 그렇다고 동생들에게 특별히 더 베풀지도 않으면서요ㅡ.ㅡ

  • 11. ..
    '19.3.17 6:10 PM (125.177.xxx.43)

    사람나름이에요
    큰 시숙 동생들에게 어찌나 받는거만 좋아하는지

  • 12. 넓기는
    '19.3.17 7:53 PM (1.231.xxx.157)

    개뿔.

    재산 싹 다 가져가고 엄마 장례식에도 안온 장남 있습니다

  • 13. ㄴㄴ
    '19.3.17 10:06 PM (182.209.xxx.230)

    저희 큰애는 까칠하고 질투 많고 예민하고 둘째는 인심좋고 너그러운 성격이에요.

  • 14. ...
    '19.3.18 12:36 PM (58.238.xxx.221)

    양쪽집 보면 대체로 그렇게 강요당하는거지 절대 그렇진 않던데요.
    대체로 이기적임. 여자나 남자나...
    남자들은 대체로 생각이 없어서 강요당하면 강요당하는대로 사는 사람도 있죠.
    동생들한테 뜯겨가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416 엄마가 동성애자였어요 71 회상 2019/04/13 54,033
920415 조선일보..같은 말춤을.... 2 ㅇㅇ 2019/04/13 899
920414 요즘 학교 교사들 어떤가요? 18 안녕 2019/04/13 6,066
920413 스타벅*쿠폰 기한넘어버린것은 사용못하나요? 3 향기 2019/04/13 2,209
920412 비행기 수하물로 먹을거리 부칠때요 2 음식물 2019/04/13 2,194
920411 우와~ 우리는 역시 배달의 민족입니다. 1 ㆍㆍ 2019/04/13 1,328
920410 여동생이나 언니가 같은 지역 사는 아는 엄마들 보면 17 ㅠㅠ 2019/04/13 5,958
920409 원피스 하나에 20만원이면 비싼건가요? 12 .. 2019/04/13 4,801
920408 70대 중반 어머님이 쓰실만한 썬크림 추천부탁드립니다 7 여여 2019/04/13 2,711
920407 코스트코에서 에어컨 구매해 보신 분 1 .. 2019/04/13 1,799
920406 완두콩 불려서 밥할때 넣나요? 4 klkl 2019/04/13 1,695
920405 애한테 버럭하고보니..그 '화'는 내 안에서 온거같아요 8 ㅇㅇ 2019/04/13 2,258
920404 울애들은 언제 내복을 벗을까요;; 15 2019/04/13 3,647
920403 낮 비행기..밤 비행기..어느 것을 선호하세요?? 14 zzz 2019/04/13 5,868
920402 가죽가방끈 끊어진거 어디서 수선하나요? 3 1111 2019/04/13 3,149
920401 안산으로 이사를 갈려고 하는데요...아파트 구매 고민이에요. 안.. 4 못돌이맘 2019/04/13 2,213
920400 옷수선을 배우고 싶어요 6 ... 2019/04/13 2,553
920399 수능 사탐, 과탐 선택할때 3 학부모 2019/04/13 1,319
920398 영화 내부자들이 현실을 3 ㅇㅇ 2019/04/13 1,817
920397 전기튀김기 질문입니다 1 ... 2019/04/13 938
920396 어제 라식 했는데 한쪽눈만 찌르는듯한 통증이 있어요 4 ㅜ ㅜ 2019/04/13 2,528
920395 학의보다 더 높은 사람에게도 난교 성접대 했다 19 dlfjsl.. 2019/04/13 8,029
920394 미국 이민 생각중인데요 13 .... 2019/04/13 5,321
920393 어머님 갑자기 오셨어요.. 61 2019/04/13 19,096
920392 5살 아들이랑 성당다니려고 하는데 어느미사가 좋을까요 7 ㅇㅇ 2019/04/13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