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젊어서는 클럽 늙어서는 별장

// 조회수 : 5,009
작성일 : 2019-03-17 15:07:16
젊어서는 클럽에서 물뽕하고 강간하고  늙어서는 별장에서 마약하고 강간, 윤간하고.
더 늙어서는 마누라 폭행하고 자식들은 엄마를 지하실에 감금하고.
어느댓글에서 봤어요.

IP : 211.109.xxx.8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심한 인생
    '19.3.17 3:09 PM (221.163.xxx.110)

    한심한 인생이죠.
    제버릇 개 못준다고. 젊어서 클럽가다
    나이트클럽 금마차 콜라텍.
    60대 되서도 놀더라구요.

  • 2. ㅇㅇ
    '19.3.17 3:12 PM (121.168.xxx.236)

    젊어서는 클럽 늙어서는 별장
    더 늙어서는 지하실

    구호로 하기 좋은데요
    하도 사건이 많아서 뒤죽박죽인데
    기억하기가 좀 수월하네요

  • 3. 막장
    '19.3.17 3:14 PM (210.178.xxx.131)

    드라마 욕할 필요도 없네요. 현실은 더 토악질. 클럽-별장-지하실. 갑자기 살의를 느끼네요. 정말 토나와요

  • 4. 서민들이
    '19.3.17 3:17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아니고 한 나라의 권력층에 있는것들이 성을 가지고 지랄하는 것이 제일 큰 일입니다

  • 5. //
    '19.3.17 3:19 PM (211.109.xxx.89)

    클럽-별장-지하실에 비교하면 콜라텍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클럽-별장-지하실은 권력가진 인간들의 강간, 마약의 계모임이잖아요.
    콜라텍 할아버지들이 신문사를 하고 드라마를 만들고 기사를 쓰고 법을 만들고 법을 심판하지는 않으니 쩝

  • 6. 반드시 처벌
    '19.3.17 3:21 PM (49.175.xxx.99) - 삭제된댓글

    권력자 하고 그 인간들 자식이 아무 문제없이 살게 하면
    피라미드 아래에 있는 인간들도 성폭행하고도 법 받지 못할수 있어요

  • 7. //
    '19.3.17 3:27 PM (211.109.xxx.89)

    마약을 하던 코카인을 하던 저 혼자 하라고 !! 왜 몰래 약을 타고 강간을 하냐고요!!
    클럽놈들은 왜 동영상을 찍고 돌려보고 지랄이냐고요!!
    별장놈들은 마약하고 니 마누라랑 하라고 !!!

  • 8. ㅌㅌ
    '19.3.17 3:29 PM (42.82.xxx.142)

    전 주변 한남들이 이제 곱게 안보이네요
    저런 인간들은 권력을 가졌으니 감히 저런짓을 하지만
    권력 없는 사람들은 돈이없어서 실행을 못할뿐이지
    마음속에는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권력을 가지면
    누구라도 실행할수도 있겠다 싶어요

  • 9. //
    '19.3.17 3:32 PM (211.109.xxx.89)

    2.82.xxx.142님. 한남이라뇨? 그런말 쓰지 마세요!!! 댁 아버지, 삼촌, 오빠, 남동생, 아들, 남편입니다!
    범죄를 저지르면 죄를 받는 사회를 만들어야지. 편가르지 마세욧!

  • 10. 42는
    '19.3.17 4:46 PM (125.183.xxx.225)

    아버지한테 한남이라 하나봄?
    메갈, 워마드인가?

  • 11. 그런데
    '19.3.17 5:30 PM (175.208.xxx.29)

    그런곳에 남자만 가나요
    여자들도 같은 수순밞지않나
    노는 여자들

  • 12. 근데
    '19.3.17 5:54 PM (223.62.xxx.72)

    한국남자 줄여서 한남이 아닌가보네요.
    글마다 한남이란말 쓰면 저리 혼나는거 보니.
    다른뜻이 있는건가요?
    (몰라서 묻는거에요.비꼬는거 아니구요ㅠㅠ.)

  • 13. ...
    '19.3.17 7:49 PM (67.254.xxx.119)

    한남아니라 중남 일남도 또라이는 대책없어요 문제는 혼자망가지는거는 자기몫이지만 남에게 피해주고 범죄를 저지르는건 강력하게 벌받아야되는데 법이 나몰라라하고 빠져나가니ㅜ국민이 상실감과 분노만 쌓이지요

  • 14. ㅋㅋㅋ
    '19.3.17 8:44 PM (175.223.xxx.204)

    댓글 진짜 잘 썼네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415 지금 강원도 태백이래요 8 설국 2019/04/10 3,974
919414 돈보다 건강이 중요한거 맞나요? 28 싱글 2019/04/10 5,560
919413 '조양호 경질도 박근혜 대통령 지시' 12 .... 2019/04/10 2,898
919412 해외출장 갔다던 친구 남편이 눈 앞에 있다면? 19 ..... 2019/04/10 10,388
919411 사회생활에서 영악하다는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21 ㅇㅇ 2019/04/10 12,378
919410 글램팜 매직기고데기..써보신 분 계세요? 8 2019/04/10 4,019
919409 당근볶음은 3주된거 같은데 안상했어요 6 2019/04/10 1,643
919408 립스틱 사고 싶어요 3 봄봄 2019/04/10 1,857
919407 국가장학금 신청할때 궁금 3 질문좀 2019/04/10 1,302
919406 수영 처음 배울때 유아풀에서 시작하는게 더 나은가요 8 Swim 2019/04/10 1,375
919405 재테크, 대표적인 까페 어딜까요? 6 부자 2019/04/10 2,278
919404 오늘 모의 국어 엄청 쉬웠나봐요 11 고3맘 2019/04/10 2,992
919403 한국당이 소방직 국가직화를 주저하는 이유 16 이유? 2019/04/10 3,055
919402 미혼) 한달에 270만원씩 적금 시작했어요. 38 ㅇㅇㅇ 2019/04/10 12,579
919401 실수로 밑에 작성한 글을 삭제했어요 ㅠ 콩새두명 2019/04/10 548
919400 강아지의 지분? 7 말하자면 2019/04/10 1,254
919399 "비리 유치원 공개하라" 정치하는엄마들 이겼다.. 3 뉴스 2019/04/10 816
919398 교통카드되는 체크카드요. 쓰면 어디에 갔는지도 알 수 있나요? 4 ..... 2019/04/10 1,334
919397 흥민이는 대통령 앞에서 코찔찔하며 엉엉 울더니 7 나녕 2019/04/10 2,723
919396 어떨때 '남편도 남이구나' 느껴지시나요? 14 남편 2019/04/10 4,953
919395 요즘 날씨 너무 이상하네요 14 날씨가 2019/04/10 3,515
919394 모든게 잘 안풀리는 친구 8 ㅠㅠ 2019/04/10 4,465
919393 조선일보에 대한 팩폭 10 ㅇㅇㅇ 2019/04/10 1,359
919392 문의장 "국회서 총리 복수추천..2020년 총선서 국민.. 27 내각충 2019/04/10 1,480
919391 불자님들 청전스님 인터뷰 보세요 1 .... 2019/04/10 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