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쁜 사람인가요?
1. 아니
'19.3.17 12:39 PM (139.193.xxx.171)친정 엄마하고 살기 어려워요
그 말하고 나에게 힘든 시간을 주고 싶냐고 니가 아예 어머니네 가서 먹고 자고 가까이서 살라고 해요. 니가 모시라고2. 0000
'19.3.17 12:39 PM (222.104.xxx.84)지금 당장은 남편 서운해도 님뜻대로 가까운데서 사는게 좋아요...
나쁜것도 이기적인것도 아닙니다.3. 아뇨.
'19.3.17 12:40 PM (58.230.xxx.110)왜 같이 살아요...
정 그러고 싶다면 남편만 보내세요...
본인부모 본인손으론 못모시고
아내이용하려는 못된 습성이죠...4. 이해
'19.3.17 12:41 PM (139.193.xxx.171)안가요
나도 시어머니 될건데 절대 딸이나 아들과 살고 싶지 않아요
서로 눈치보고 나 싫어하는 꼴을 왜 보고 살아요 ?5. non
'19.3.17 12:42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아뇨 나쁘지 않아요
남편 보고 가서 살라고 하세요
이제와서 무슨 시잡살이
옆에 모시자고 하는 것도 착한 며느리인데요6. 산과물
'19.3.17 12:43 PM (112.144.xxx.42)자주 남편이 어머니댁에 가서 자고 오라고 하세요. 주변도 그렇게 하시더라구요. 같은 공간 사는건 아예 노노노 입니다.
7. 나옹
'19.3.17 12:44 PM (223.38.xxx.46)근처로 오시는 걸 못 오게 막은 것도 아니고. 원글님 틀리신 거 없어요. 합가하면 분명히 남편도 나중에 후회해요.
8. 경험자
'19.3.17 12:45 PM (59.30.xxx.248)지금 고비예요.
처음 몇달 정도는 힘들고요. 그거 넘기면 괜찮아요.
저희는 합가했다가 서로 너무 힘들어서 시부모가 분가했구요. 시부 돌아가시고 시어머니 혼자 못산다 그러시더니
지금 괜찮아요. 놀러 다니시고.
전에 시부 계실땐 밥차리느라 못 다니시더니.
절대 합치시면 안돼요. 서로 정말 힘듭니다.9. 음
'19.3.17 12:46 PM (222.110.xxx.86)근처로 오시면 남편보고 들어가 살라고 하세요
10. 그결정이
'19.3.17 12:47 PM (175.193.xxx.206)어머니도 편하실텐데.... 같이 살면 누가 모시고 모심을 받고 그 차원이 아니라 그냥 불편해져요.
남자한테도 자기만의 공간을 주는게 배려라고 하는데 저마다 자기영역을 지키며 자유롭게 사는게 낫죠.11. ㆍㆍㆍ
'19.3.17 12:47 PM (58.226.xxx.131)가까이 집 얻어드리고 남편더러 그 집으로 들어가라고 하세요. 잠깐씩 들렀다오던 주말마다 자고오던 아예 거기서 자던 그건 남편이 알아서 할일이고요. 웃긴게 제 주변에도 그런 경우 좀 있는데 아내가 어머니집 가서 살라고, 자고 오라고 해도 그걸 남편 본인이 못합니다. 가서 자기가 어머니 수발 들기도 싫고 어머니 수발받는것도 불편한거죠.
12. 남편이
'19.3.17 12:49 PM (211.117.xxx.60)이기적인 거죠.
13. 전혀
'19.3.17 12:49 PM (220.123.xxx.65) - 삭제된댓글집 얻게하시고 남편도 보내세요
14. ....
'19.3.17 12:51 PM (122.62.xxx.207)어휴..남편분.
마누라 생각은 조금도 안하는 아주 이기적이고
막힌사람.15. ...
'19.3.17 12:51 PM (49.166.xxx.118)진짜 남편 철부지...
시어머니 집 얻을 돈 탐내는것도 아니고
나중에 님결정이 훨씬 좋다는걸 알게될겁니다...16. ..
'19.3.17 12:51 PM (210.113.xxx.12)어머니 그리 애틋하면 남편만 어머니집으로 보내세요.
17. ..
'19.3.17 12:53 PM (210.113.xxx.12)합가보단 이혼이 낫죠.
18. ..
'19.3.17 12:56 PM (183.99.xxx.3) - 삭제된댓글합가하시면 그 때부터 나쁜 사람됩니다.
19. 그러지 마세요
'19.3.17 1:01 PM (114.201.xxx.2)집 근처로 모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다 같이 행복해야지
남편과 시모만 행복하고 나는 안 행복한 선택을 왜 합니까
그럼 결국 다 불행해집니다
차라리 남편이랑 시어머니랑 같이 살라하세요
원글 남편 막 욕나옵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그딴 소리를20. ...
'19.3.17 1:14 PM (118.218.xxx.106)남편이랑 시엄니랑 같이 살라고 하세요.
세상 효자났네요
효도는 셀프다하세요.21. ....
'19.3.17 1:16 PM (223.62.xxx.102)맞벌이라 다행이네요. 시어머니가 근처로 오실것도 없이 남편만 시어머니 집으로 가라하세요.아에 안와도 된다 하시구요. 애들 학원비나 보내라 하세요.
22. ㅁㅁ
'19.3.17 1:16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남잔 뇌가?없음
내엄마도 막상 다시 같이 살려면 힘든건데
님 안나빠요
참다가 곪아터지느니 딱 내가 할수있는선까지 하는게
지혜로운 겁니다23. 남편이 어리석네요
'19.3.17 1:17 PM (182.226.xxx.200)가까이 오시는 것도 사실 며느리입장에선
많이 부담스럽죠.
참 멍청한 남자들 ㅉㅉ24. 어리석기가
'19.3.17 1:19 PM (183.98.xxx.142)개구리두뇌네요
님도 참 힘드실듯...ㅉㅉ
막상 시엄니는 같은 생각 아닐것같네요25. 음
'19.3.17 1:21 PM (122.42.xxx.24)시댁에서 신혼초부터 집도 받고 여러지원 받았느나면 원글님은 나쁜사람이구요
그렇지 않담...정상입니다.
저 아는 언니는 시댁지원 엄청받고도 갑자기 시아버지 돌아가셔 시모혼자 남았는데 남편이 모시고 살자하는데도 싫다고 하더군요..
정말.그건 나쁜거 같아요..
저라면..그 엄청난 지원받고는 모른척 못할거 같아요26. ..
'19.3.17 1:24 PM (180.66.xxx.164)자주 남편을 보내세요. 어머니 적적하시겠다며~~~~ 저도 아버님 갑자기 돌아가시고 남편이 같이살자고 어찌나 조르는지 이혼얘기까지 나왔다가 지금은 잘 극복하고 살아요. 그때 잘버텼다 싶어요. 앞으로 1,2년은 잘각오하시고 대처하세요.
27. 저도
'19.3.17 1:31 PM (175.116.xxx.169)남편 시어머님집에 보내는거 추천이요.
주말 부부 하자고 해요.
저희 친정어머니 진짜진짜 좋은 분이고 배려심, 이해심 뛰어나서 같이 살 수 있을 줄 알았어요.
다리 수술해서 한 달같이 있었는데..제 생각이 잘못됐슴을 알았어요. 저도 저를 잘 몰랐던거죠.
더 연로해지시면 같은 단지에 모실 생각은 있지만 같은 집은 자신없어요.
님 남편더러 주말,휴가 끼고 어머님집에서 지내라고 하세요.28. ᆢ
'19.3.17 1:32 PM (39.113.xxx.217)친정이 바로 옆동인데 솔직히 친정엄마도 힘들어요.
마흔중반을 달려가는 나이에 아직도 간섭받고 잔소리 듣는게 점점 힘들어요ㅠ
원글님 무조건 버티세요.29. ㅇㅇ
'19.3.17 1:34 PM (125.138.xxx.67) - 삭제된댓글나쁘단 소리 들음 안되요? 아직도 착하게 살아야 한단 부모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전전긍긍 하시는건가요?
윗윗댓글에도 있지만 받을거 다 받고 그러는거 아니라면요30. 나쁜시키
'19.3.17 1:38 PM (110.11.xxx.8)이사고 나발이고 남편만 시모댁으로 보내버리세요.
31. 나쁜사람...
'19.3.17 1:46 PM (58.126.xxx.76)그럼 남편보고 일단, 두달만 함께 살아보라고 짐싸서 보내드리세요, ㅋㅋㅋㅋ
32. 나는나
'19.3.17 1:52 PM (39.118.xxx.220)아뇨 전혀요.
솔직히 가까이 사는 것도 쉽지 않아요. ㅠㅠ33. 흠
'19.3.17 2:13 PM (49.174.xxx.243)가까이 사는것도 많이 양보하신것 같은데요?
가까이는 자주본다는 뜻이 잖아요?
정 마음이 그러면 당신이 모시라고 하세요.
집 가까우니 생각날때 집에 들르라고 하세요.34. 햇살
'19.3.17 2:25 PM (223.38.xxx.142)남편만 가서 같이 살라고하세요
35. 시어머님
'19.3.17 2:34 PM (211.36.xxx.69)도 근처가 편하실듯 해요.
36. 진심
'19.3.17 2:37 PM (175.193.xxx.206)전 아들하고 같이 살고 싶은 생각 별로 없어요. 제 주변에도 아들은 그냥 군대 보내고 유학보내고 그럴때 나름 편하다고 하는데........남편이 엄마입장도 좀 헤아리길..
37. 효도셀프
'19.3.17 2:38 PM (39.7.xxx.133) - 삭제된댓글그럼 남편보고 일단, 두달만 함께 살아보라고 짐싸서 보내드리세요, ㅋㅋㅋㅋ22222
38. ...
'19.3.17 2:42 PM (175.223.xxx.228)집 근처로 오시게 한 것만 해도 효자 효부세요.
39. ..
'19.3.17 2:48 PM (218.148.xxx.95)결혼하고 10년 넘으니 친정엄마도 같이 며칠지내면 불편하던데요..좀 와서 자고가라고해도 제가 안가요.
하물며 시어머니야..
남편이 시어머니댁가서 합가하면 딱이겠네요.
남편이 가서 밥하고 빨래해드리고 말동무해드리고 그러라고하세요.
님도 남편밥 안차려도 되고..40. ....
'19.3.17 3:33 PM (121.145.xxx.189) - 삭제된댓글근처에 이사오라고 한것만 해도 대단한겁니다.
남편 아직 한참 젊으셔서 뭘 모르시는것같네요.
나도 시어머니 나이지만 절대 합가하면 안됩니다.41. wisdomH
'19.3.17 4:27 PM (125.130.xxx.97)질문이 참 식상하다...
정치글에서 논점 돌리려고 올린 거로 의심이 들 정도로
식상한 질문..
나쁜 며느리인가요? 도 식상하고
시모가 살자고 했는데 거절했다..
그런데 내가 나쁜 며느리인가요?
.
어쩌라고?
나쁘다고 하면 모실건가?
아니다.. 당연히 싫지 ..
그러면 죄책감 덜어질 거 같아서?
..
그런데 요즘 이런 문제로
자기가 나쁜 며느리인지 아닌지 정체성 묻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건 자기 판단인데.
.
.
난 왜 이 글이 물타기 글로 보일까?...
글에서 느껴지는 영혼없는 건조함..
글에도 기운이 있어서..42. 아니에요
'19.3.17 5:08 PM (116.36.xxx.231)지금만 좀 나쁜 사람처럼 인상쓰고 싸우더라도 그냥 따로 사는게 정답이에요.
괜히 맘 약해져서 같이 살았다가는 그 때부터는 계속 힘들어요..
친정엄마랑도 같이 살면 불편합니다..43. 저도
'19.3.17 6:29 PM (121.128.xxx.120)이게 왜 고민 거리인지 이해가 안 됩니다.
친정 엄마랑도 같이 못 사는데.44. dlfjs
'19.3.17 7:32 PM (125.177.xxx.43)오래 좋은 사이 유지하려면 따로 살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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