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발레리노 짝사랑한다고 글쓴이예요.
두둥!!!!!!!!!!!!!!!!!!!!!!!!!!!!!!!!!
어제 발레리노 선생님과 우연히 친해지고 이야기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선생님 성격이 저랑 잘 맞아보이고 성향도 비슷해 보이고 자기 SNS도 알려주고
제가 학원 수업 끝나고 장보러 마트 간다니까 요리 잘하시냐고 취미가 뭐냐고도 물어보시고
소소한 사적인 이야기 많이 하면서 꽤 친해졌어요.
지난 번, 댓글 중에 무성애자로 느껴지실꺼라고... 그 포인트를 알았어요
굉장히 여성스러운 면이 있으시더라고요. 외모는 연예인 뺨치게 잘 생기셔가지고 ㅠ
설레입니다.
다이어트 많이 해야 겠구요 발레복은 더 예쁜거 입어야 겠네요!!!!!!!!!!!!!!!!!!!!!!!!
학원생들하고 좋은 관계를 잘 유지하시는 거 같던데.....
저도 좋은 친구라도 되고 싶네요..... 두근두근 좋아하는 마음은 팬심으로만 간직하고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