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상선항진으로 약을 먹는중인데

남편이 조회수 : 2,331
작성일 : 2019-03-17 00:26:10
얼굴이 특히 눈쪽이 자꾸 부어요
약부작용이 아닐까싶어 너무 걱정인데요
4알씩 먹던데 용량을 줄여야 하는거 아닌지 답답해
죽겠는데 남편은 병원 예약일자가 멀었다면서 안가요
몸이 붓는 원인이 뭘지 답답하네요
소변색깔은 괜찮은거 같구요
갑상선 치료받으시는분 약을 중간에 자주 바꾸시나요
댓글 기다릴테니 무슨 글이라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IP : 223.38.xxx.1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7 12:29 AM (223.33.xxx.26)

    그레이브스 병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103994&cid=63166&categoryId=51022

  • 2. ..
    '19.3.17 12:37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항진증 증상 차체가 눈 돌출로 알고 있어요
    부은건지 돌출증상인지 잘 살펴야 해요

  • 3. ......
    '19.3.17 12:42 AM (182.229.xxx.26)

    저도 안구돌출은 없었는데, 눈두덩이가 너무 부었어요.
    약 때문인지, 항진증 증상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병원에서는 안구돌출이 아니면 괜찮다고 했었어요. 호르몬수치가 좀 안정되면 약 용량 서서히 줄여서 나중에는 하루 한 알 정도로 유지하면 됩니다. 저는 항진증약 복용할 때 가려움증, 과민성대장 증상이 심해서 항히스타민제, 정장제 계속 함께 먹어도 별 도움이 안되는 정도라서 방사성요오드 치료 받고 지금은 저하증 약 먹고 있어요.

  • 4. ....
    '19.3.17 12:46 AM (222.239.xxx.2)

    안티로이드 아니면 메티마졸일텐데 눈이 붓는 부작용은 들어보지는 못했어요.4알 복용할 정도면 수치가 꽤 높으신건데
    약이 남았더라도 가셔도 돼요. 저 4알 복용할때는 2주단위로 가서 혈액검사했구요.이때는 손떨림이나 심장 두근거림이 심해서 인데놀도 처방받았던지라 한달 주기로 가도 됐지만 한번씩 더 가고 안심하는게 낫더라구요.두달 후쯤 2알로 줄어서 한달로 바꾸고. 1알로 줄고는 두달. 반알로 줄어서 3개월단위로 다니고 있어요.

  • 5. ㅇㅇ
    '19.3.17 4:20 AM (1.224.xxx.50)

    갑상선안병증 초기증상일 수 있어요.
    동네 안과 말고 대학병원 안과 가세요.
    신촌세브란스랑 중대 병원이 유명해요.
    예약해도 2달쯤 기다리셔야 할 거니까 예약해놓고 일단 큰 병원 내분비내과 먼저 가세요.
    항체 검사하고 CT 찍고 할 거예요.
    단순히 눈이 좀 부었다가 갑상선수치 내려오면 저절로 나을 수도 있지만
    안구돌출이 진행될 수도 있으니 빨리 큰 병원 가세요. 동네 안과에서는 안병증 못 봐요.
    안병증은 초기 치료가 중요해요.
    안구돌출이 심하면 안와감압술까지 해야 하니까 꼭 초기에 치료하세요.
    아직 안병증 치료약은 없지만 초기에는 스테로이드 치료로 효과 보신 분들 많아요.

  • 6. ㅇㅇ
    '19.3.17 4:21 AM (1.224.xxx.50)

    네이*에 갑상선사랑이라는 카페 가보세요.
    안병증 있는 분들 글 읽어보시고 도움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338 5만원 이라는 돈은 그냥 웃고 넘길수 있는 금액일까요? 9 ㅡㅡ 2019/04/09 4,398
919337 이언주 '무소속 할지 한국당 갈지..아직 결정 못했다' 12 ... 2019/04/09 2,448
919336 스페인 패키지 9 두근두근 2019/04/09 2,556
919335 윤지오 신변보호 경찰관 고발, 중앙지검 형사1부 배당..수사 착.. 뉴스 2019/04/09 1,491
919334 냉이를 가장 쉽고 맛있게 먹는 법은? 16 냉이 2019/04/09 3,223
919333 이정도면 정신병자 아니에요? 3 qwe 2019/04/09 2,301
919332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갔는데요 7 ㅇㅇ 2019/04/09 3,938
919331 스페인하숙 배정남요.. 73 .. 2019/04/09 26,178
919330 40대 초 ,원피스와 어울리는 운동화 추천 부탁해요 5 .. 2019/04/09 3,590
919329 마사지 받고 얼굴이 반질반질 3 순광 2019/04/09 3,209
919328 41세 임신하기 어려운가요 30 ... 2019/04/09 13,158
919327 밴드형 바지 입어보신분 2 2019/04/09 1,177
919326 개인병원.체온측정 5 콜록콜록 2019/04/09 1,020
919325 드디어 저희 동네에도 벚꽃이 피었네요^^ 9 봄이 2019/04/09 1,259
919324 50살 넘어서 반전이 있긴 할까요??? 속이 답답합니다 25 자나깨나 회.. 2019/04/09 8,406
919323 집에 쟁이시는거 있나요? 20 90 2019/04/09 6,342
919322 몇시부터 비올거같아요? 2 00 2019/04/09 1,395
919321 일반 야채김밥이 한 줄에 3500원이 보통인가요? 너무 비싸요.. 12 동네 김밥집.. 2019/04/09 3,340
919320 한번입은 순모정장 드라이 해야할까요? 4 ㅎㅎ 2019/04/09 1,475
919319 '막돼먹은 영애씨' 에서... 8 ?? 2019/04/09 2,325
919318 날 웃게 만든 아이의 말실수 2 추억쓰 2019/04/09 2,257
919317 삼시세끼 집밥하는데요, 입에서 욕설이 나오네요 25 파란 2019/04/09 8,555
919316 민주 '국민 위대하고 민심 무서웠다'…보선 고전에 각성 25 어이상실 2019/04/09 1,545
919315 친구들이 타고온 BMW, 벤츠... 혹시 가격이? 10 ..... 2019/04/09 5,680
919314 누군가에게 연락처를 알려주면 그날은 꼭 카카오스토리 방문숫자가 .. ... 2019/04/09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