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쁘니 사람들이 친절하게 대해주는건 사실인듯요

... 조회수 : 4,446
작성일 : 2019-03-17 00:24:58

간혹 여자들은 질투하지만

그래도 좀 친절하게 대해주는거 옆에서 보고 있으니..

젊으나 늙으나 이쁜게 좋구나 싶네요

특히 남자들은 아주 티나게 ㅎㅎㅎ

이쁜분들 피곤한 점도 있다 하지만

무관심보단 친절이 좋은거아닌가요

IP : 175.113.xxx.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7 12:26 AM (95.222.xxx.0) - 삭제된댓글

    예쁘면 택시타거나 길 다닐때 더 무서울 것 같아요.
    너무 다들 관심보여도 피곤하구요

  • 2. ...
    '19.3.17 12:27 AM (175.113.xxx.94)

    이쁘면서 좀 멍청?하고 그럼 사는게 피곤할거 같고 야무지면 확실히 플러스 요인은 되는거 같아요

  • 3. ,,,
    '19.3.17 12:31 AM (49.169.xxx.145)

    시선 즐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시선 원하지 않는 사람은 너무 피곤하겠죠

  • 4. 요즘
    '19.3.17 12:31 AM (1.233.xxx.107) - 삭제된댓글

    요즘같은 세상에 내딸이 눈에 띄게 이쁘면 아주 불안할거같아요.

  • 5. ……
    '19.3.17 12:33 AM (218.51.xxx.107)

    유치원때부터 내내 긍정적인 피드백과
    어디서나이유없이 받은 친절과 사랑들
    그때는 당연한듯했는데
    지금 나이들어 생각하니 감사하고 축복이였구나 싶어요

  • 6. 어릴때
    '19.3.17 12:39 AM (211.244.xxx.184)

    중딩 입학하고 이쁘단 소리 듣고 인기많았어요
    초등때는 소심하고 내성적였는데 인기많고 이쁘다는 소리 들으니 자신감이 생겨서 성격도 바뀌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면접서는 떨어진적이 없는데 외모도 한몫 했다고 봐요

  • 7. ㅇㅇㅇㅇ
    '19.3.17 12:45 AM (110.70.xxx.207) - 삭제된댓글

    근데 요즘은 외모에 엄청 돈 많이 들이고 튜닝을 많이해서 안예쁜 사람이 없어요... 강남에서 쇼핑 다녀보세요 안예쁜 사람이 있나. 외모 평준화가 되서 진짜 본인이 눈에 띄게 못생긴거ㅜ아니면 차별받고 뭐고 그런걸 왜느끼나 싶어요...

  • 8. 00
    '19.3.17 12:59 AM (58.124.xxx.162) - 삭제된댓글

    님이 피곤하단 생각 한번도 안드셨다면 진짜로 이쁜건 아니신겁니다. 아무리 야무저도요 이놈 저놈 다 들러붙는거 생각이상으로 피곤해요. 괜찮은 놈만 들러붙으면 좋죠. 근데 그게 아니라고요. 그리고 딱히 좋다 이런 생각도 안들어요. 일상이니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8881 조장풍 첫방 재미있었어요 6 사이다 2019/04/08 2,537
918880 이 음식은 뭘까요? 2 울고시퍼라 2019/04/08 1,293
918879 [펌] [속보] 경찰, 방송인 로버트 할리 마약 혐의로 체포 13 zzz 2019/04/08 8,523
918878 원더걸스 소희 흠 44 2019/04/08 23,518
918877 한국 레깅스는 날씬한 사람만 입나요? 1 .... 2019/04/08 1,587
918876 필로폰을 생수 사듯이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단 게 충격.. 3 오마이갓 2019/04/08 2,943
918875 '조선일보 방 사장' 일가의 패륜, 한국 언론의 수치 11 뉴스 2019/04/08 3,597
918874 아들친구이자.. 아는언니아들... 군입대.. 잘다녀오라고 선물.. 3 궁금이 2019/04/08 2,760
918873 마카 영양제 드시는분 계신가요? 1 체리 2019/04/08 1,312
918872 냉동 블루베리는 마치 색소를 탄 것 같더군요 3 양배추3 2019/04/08 3,655
918871 직구로 물건을 구입할려는데~~ 6 직구 2019/04/08 1,296
918870 중이 제 머릴 못 깎는다고 7 번뇌 2019/04/08 1,425
918869 남편이 옆에 없으면 불안한 분 계세요?ㅠㅠ 16 ... 2019/04/08 6,656
918868 정태춘 박은옥 콘써트 전회매진 ㅠㅠ 4 2019/04/08 2,513
918867 게시판 분리 투표합시다. 166 ... 2019/04/08 3,773
918866 방송인 로버트 할리 마약 혐의로 체포 34 맙소사 2019/04/08 17,192
918865 애봐주는 글 올리는 (시/친정) 어머니들은... 56 ㅡㅡ 2019/04/08 5,368
918864 항상 이쁘게 하고 다니면 31 40대 2019/04/08 20,141
918863 40후반 각질 주름 피부 화장법 5 내얼굴 2019/04/08 4,926
918862 맞춤법 니은 2019/04/08 517
918861 저는 남편이랑 손깍지를 해본적이 없어요 7 재수없어 2019/04/08 3,005
918860 봄나물 끝났나요? 8 봄봄 2019/04/08 2,229
918859 시아버지때문에 빵터졌어여 ㅋㅋㅋ 15 궁금하다 2019/04/08 9,866
918858 만17개월인데 못 걸어요 27 아기엄마 2019/04/08 9,397
918857 동그란 펌프 누르면 말이 다가닥 다가닥 움직이던 장난감요 2 추억 2019/04/08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