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를 해도 옷이나 수건에 냄새 난다그래서
며칠 전 통돌이 7만원주고 사람 불러서 했는데
몇 번 세탁해 보니 신기하게 냄새가 안 나네요.
진짜 할만하군요.
저 없이 남편이 집에 있을 때 했는데 정말 엄청 더럽더라네요.
2년에 한번씩 하라고 했다는데
2년후에는 건조기 있는 걸로 바꾸려고요.
참, 가끔씩 세탁물 없이 그냥 돌리라고 했다네요.
통에 넣고 돌리는 청소하는 가룬지 액첸지도 사놓긴 했는데
이것도 한 두어달에 한 번씩 하면 괜찮겠지요?
이런 것 써 본 분들 효과는 어떤가요~ 쓰고 나서 괜찮다 하는 느낌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