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생의 건강관리~~어찌 하시나요?

고1 조회수 : 1,936
작성일 : 2019-03-16 23:25:16

고등 1 된 딸아이,오늘도 아침 9시부터 수업 갔다가 점심 사 먹고,

6시 귀가 했네요.

너무 안 쓰러워 중등 동생이랑 노래방이래도 다녀오라 했어요.

1시간 30분 놀고 와...씻더니, 책상에 불켜놓고 자네요.

노래방에서 오자마자 과일하고 임팩타민 먹였어요.


한약이래도 먹고 고등 생활 해야하나요? 한 번도 안 먹어봐서..

임팩타민 비타민은 매일 먹이시는지..

밥은 잘 먹어요^^


건강해야 책상에 앉을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아까 10시쯤 가보니 자고 있던데 지금은 재우는 것이 맞는 거죠??


앞으로 3년 어찌 보나요..ㅜㅜ


IP : 125.181.xxx.1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6 11:27 PM (58.121.xxx.201)

    임팩타민, 오메가3, 루테인, 홍삼 먹여요
    매일 아침에~~

  • 2. 고일
    '19.3.17 12:22 AM (180.228.xxx.213)

    아들인데요
    아침엔 메가트루,비타민d,c,오메가 먹이구요
    저녁에 자기전에 경옥고 먹여요
    그래도 피곤한지 입이 부르텄어요
    고기 많이 먹어야할거같아서 중딩때부터 많이 먹였는데
    고딩되니 평일엔 시간도 안되서
    주말엔 고기 많이 먹이려고 노력해요

  • 3. 체력
    '19.3.17 12:25 AM (211.244.xxx.184)

    오늘 11시부터 7시까지 수업였던 고1아들
    고기 매일먹고 어릴때 수영 농구 축구 야구 등등 운동 엄청시켰어요 타고나길 뼈도 굵고 체격도 있는데 운동도 많이 해서 그런지 지금 체력은 좋네요

  • 4. ..
    '19.3.17 1:00 AM (211.204.xxx.96)

    잘하고 계시네요
    학기초라 더 힘들거예요
    주말엔 잠 보충하도록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025 정기예금 도와주세요 4 정기예금 2019/03/18 2,647
912024 전세 내놓으면 보통 얼마만에 세입자 찾으셨나요? 5 Naples.. 2019/03/18 1,949
912023 김학의 성폭행사건 당시상황 3 ㅇㅇㅇ 2019/03/18 4,071
912022 꼭 기브앤테이크를 원하는 건... 4 나는누군가 2019/03/18 1,480
912021 월동무 언제까지 나올까요? 3 무무 2019/03/18 1,973
912020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0 ... 2019/03/18 1,350
912019 이재명재판단상 "우리모두가 정준영일지도" 16 ㅇㅇ 2019/03/18 1,645
912018 김학의사건 연장해야되지 않나요? 6 ... 2019/03/18 1,085
912017 골반 뒤틀어지고 어깨 기울어지고.. 어떻게 치료해야할지.. 16 골반 2019/03/18 5,184
912016 원인을 알수없는 만성통증 서울성모병원가면 될까요? 1 ... 2019/03/18 1,698
912015 시댁식구들과의 해외여행 어떻게 빠질까요? 47 현명한 조언.. 2019/03/18 16,684
912014 KBS 한국인의 밥상 5 한밥 2019/03/18 2,911
912013 동네 아이 때문에 놀이터를 못가겠어요 1 .... 2019/03/18 2,840
912012 시금치 볶아먹으니 맛있어요 4 야채 2019/03/18 3,206
912011 잠 자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재밌는거 있으세요? 5 ㅣㅣ 2019/03/18 4,182
912010 518 광주, 가짜-북한군침투설과 가짜-폭도사진.. 이 자료로 .. 12 증거 2019/03/18 1,976
912009 남편과 맞지 않는 궁합 3 이혼 2019/03/18 3,456
912008 저는 키 160에 몸무게 86키로 애기엄마에요 희망이 있을런지요.. 48 ㅠㅠ 2019/03/18 23,790
912007 인새의 쓴맛 1 쓴맛 2019/03/18 1,612
912006 초2 그냔 공부 시키지말까요? 9 바보 2019/03/18 4,140
912005 신랑 백수 친구 3 나나 2019/03/18 4,535
912004 승리 25살에 포주 노릇하던 카톡 좀 보세요. 23 .... 2019/03/18 31,870
912003 근데장자연 전화한 사람 중에 임우재는 8 *** 2019/03/18 6,546
912002 .. 27 ???? 2019/03/18 6,126
912001 고등학교내 주말운동..생기부에 도움되나요? 2 .. 2019/03/18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