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동서 큰언니가 가게 오픈했어요. 뭐 사가지고 가야 하나요?
사들고와도 되나요? 제 생에 처음있는일이라 선배님들 조언을 구해봅니다.
1. ㅇㅁ
'19.3.16 2:18 P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무조건 봉투
2. 원글이
'19.3.16 2:19 PM (118.222.xxx.21)이런 경우도 봉투를 하는군요. 몰랐어요. 어는정도가 적당할까요?
3. 유스
'19.3.16 2:22 PM (182.224.xxx.16)동네 엄마 개업하는 데 갔는데, 같이 간 사람들이 10만원씩 한다하더라듀요 .
4. 에이
'19.3.16 2:23 PM (211.205.xxx.62)그냥 가서 많이 팔아주면 그걸로 되지 않을까요.
봉투는 좀 부담스러워요.
동서언니까지는 아니라고봐요5. ......
'19.3.16 2:23 PM (110.11.xxx.8)동서가 가게 오픈한것도 아닌데, 뭘 봉투까지 챙기나요???
그냥 가셔서 이것저것 넉넉히 팔아주고 오세요.6. ㅁㅁ
'19.3.16 2:25 PM (175.119.xxx.22)봉투는 오버에요 그냥가서 팔아주고 오시면될듯해요
평소 왕래하거나 본사이도 아닐텐데요7. ..
'19.3.16 2:25 PM (211.205.xxx.62)동네엄마한테 10만원 이라니..
다들 후하네요.
돌려받지도 못하는 돈8. ............
'19.3.16 2:26 PM (211.247.xxx.67)첫손님이 제일 기억에 남는데요.
선물은 하지 마시고 첫손님으로 가셔서
식구들 먹을 수 있게 요것조것 사오세요.9. 원글이
'19.3.16 2:26 PM (118.222.xxx.21)봉투한다면 오만원은 적은것같고 십만원까지 하기엔 가까운사이도 아니고 간식꺼리 꽈베기 팔아줘봤자 3만원치 정도될꺼라 고민이 되네요. 몇분도 의견주시면 참고해서 결정하겠습니다. 의견감사합니다.
10. 작은
'19.3.16 2:27 PM (39.113.xxx.112)화분 정도 ...봉투는 오버 같아요.
11. ..
'19.3.16 2:29 PM (211.205.xxx.62)한 5만원어치 꽈배기 서서 동네친구들 돌리세요.
12. 음
'19.3.16 2:31 PM (125.132.xxx.156)봉투는 뭔 봉투ᆢ
이십분 거리면 전 그냥 넘어갑니다
동서가 와서 굳이 가보셔야되면 한 삼만원어치 팔아주심 될듯요13. 저라면
'19.3.16 2:35 PM (223.62.xxx.192)5만원 봉투하겠습니다. 동서와 좋은사이라면.
14. 봉투 노노
'19.3.16 2:36 PM (222.120.xxx.39) - 삭제된댓글동서 큰언니한테 봉투는 무슨..오바예요.. 그냥 가서 팔아주시면 될 듯한데요..
15. ᆢ
'19.3.16 2:37 PM (118.222.xxx.21)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리까리한건 꼭 이렇게 물어봐야 답이 나오네요. 선배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16. 원글이
'19.3.16 2:38 PM (118.222.xxx.21)의견종합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7. 개업선물
'19.3.16 2:40 P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개업선물을 봉투해요?? 첨들어봐요 어떤 의미로 하는건가요?
친한사람이면 작은 화분정도 하고 차라리 주변 나눠줄 작정으로 물건을 왕창 팔아주세요~!18. 봉투오버ㅜ
'19.3.16 2:40 PM (121.171.xxx.13)가서팔아주고
좀 사오면 됨
82사람들 봉투참 좋아함 ㅋ19. 저라면2
'19.3.16 2:41 PM (126.11.xxx.132) - 삭제된댓글저도 동서와 사이 좋다면
간식거리 듬뿍 사고, 봉투 5만원 하겠어요.
그게 동서 큰언니보고 하나요?
동서 얼굴보고 하는거죠
봉투 절대 오버 아닌거 같아요
식당도 아니니깐 팔아줘도 얼마 되지도 않는데20. ᆢ
'19.3.16 2:41 PM (223.62.xxx.151)물건만 팔아 주세요
꽈배기면 3만원어치도 굉장히 많아요21. 프린
'19.3.16 2:44 PM (210.97.xxx.128)안가도 될자리구요
꼭 가셔야하면 작은 화분..이것도 아님 가서 팔아주고 오심 될듯해요
그리고 제일 좋은건 그냥 안가시는거요22. ..
'19.3.16 2:46 PM (39.119.xxx.128)동서 큰언니에 웃고갑니다.
봉투 완전 오바입니다.
지나는 길에 물건이나 사주세요.23. ㅇㅇ
'19.3.16 2:47 PM (103.10.xxx.131)봉투는 무슨 봉투를 줘요. 잘 아는사이도 아닌데. 그냥 팔아주면 됩니다.
사실 가서 인사하기도 불편한 관계라고 생각해요.24. ...
'19.3.16 2:47 PM (220.75.xxx.29)동서가 차린거면 마땅히 팔아주고 봉투하지만 동서큰언니 가게라니 님은 안 가도 아무도 뭐라 안 할듯요.
25. ..
'19.3.16 2:47 PM (39.119.xxx.128)여기 82는 경조사 봉투도
100만, 300만원이 기본이더군요26. 흠
'19.3.16 2:47 PM (49.167.xxx.131)작은화분 어떨까요? 아주작은
27. ..
'19.3.16 2:50 PM (39.119.xxx.128)화분도 선물받으면 관리하기 귀찮아요.
28. 아휴
'19.3.16 2:50 PM (116.45.xxx.45)이런 일까지 봉투를 하면...
세상 살기 힘드네요.
그냥 가셔서 팔아주기만 해도 고마운 사이에요.
가준다는 것만 해도 성의를 보이는 건데요.29. ㅡㅡ
'19.3.16 3:02 PM (116.37.xxx.94)의견종합하신다니 봉투에 한표요
사주는건 당연한거고요30. ...
'19.3.16 3:06 PM (180.229.xxx.82)안가도 되는 자리 봉투는 오바에요 나중에 한번 팔아주세요
31. ...
'19.3.16 3:07 PM (175.223.xxx.104)가게 화분도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간식파는 가게라면 더욱.
봉투는 서로 부담스럽고 가게에서 파는 것 넉넉히 사주시는게 좋아요32. ..
'19.3.16 3:0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봉투하지마세요.. 많이 팔아주면되지 봉투좋아하는 사람 너무 많네.
뭐만하면 봉투봉투..;;33. 나같으면안가지만
'19.3.16 3:14 PM (112.184.xxx.17)걍 두루마리휴지 큰거.
욕 하실지도 모르지만 뒀다 쓰면 되니까.34. ㅇㅇㅇ
'19.3.16 3:14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동서도아니고 동서언니..
봉투는 진짜오바
그냥 가서 푸짐하게 매상을려주고 오세요35. 빛나는
'19.3.16 3:26 PM (211.198.xxx.191)82사람들 봉투참 좋아함 ㅋ 222222
아무데나 봉투 쥐어주는거 노인네들 같아요.36. 왠 봉투?
'19.3.16 3:28 PM (14.41.xxx.158)진짜 여기는 왠 뜸금포인지 몰라요 가서 팔아주면 되지 왠 봉투까지
거기다 동네엄마 10만원은 뭐며 오바 육바는 진짜ㅉ
돈 쓸데가 징하게 없나봄ㅋ
내가 장사하면 님덜
주위 사람들이 찾아와 이용해 주는게 가장 감사한거지37. 걍
'19.3.16 3:30 PM (175.223.xxx.89) - 삭제된댓글믹스커피 한 통 사들고 가세요
38. 봉투하지 말고
'19.3.16 3:33 PM (42.147.xxx.246)동네 친구들 데리고 가서 많아 팔아 주는 게 제일 좋아요.
39. 여긴
'19.3.16 3:33 PM (121.155.xxx.30)아무때나 봉투하래요
걍 팔아주고 온다 에 한표~~40. ...
'19.3.16 3:42 PM (116.93.xxx.210)동서도 아니고 동서언니는 결혼식 때 외에는 평생 몇번 마주칠지도 모르는 사이 아닌가요?
근데 봉투는 좀 오버네요. 돈이 넘쳐나신다면 인심 쓰셔도 되지만, 지나친 돈질이 때로는 부담스럽기도 하죠.
저라면 그냥 팔아주는 걸로 인사치례하는 걸로 하겠어요.41. 진짜
'19.3.16 3:43 PM (124.80.xxx.171)82는 뭔 얘기만 나오면
봉투하라는 사람이 많음. ㅋㅋ
가서 팔아주기만 해도 고맙겠네요
동서도 아니고
동서네 언니인데...42. 음
'19.3.16 3:44 PM (223.38.xxx.135)동서도 아니고 동서큰언니 가게 오픈까지 챙겨야합니까?
43. ㅇㅇ
'19.3.16 3:48 PM (221.154.xxx.186)따라가서 어차피 구매하는 아이템으로 조금 구매하세요.
잘 사는 분들도 전업은 지인 결혼식서도
5만원 주로 해요.
많이 팔아주고 봉투했는데 10년지나 폐업한경우 절반ㅜㅜ
내 돈ㅜㅜ44. ㅇㅇ
'19.3.16 3:49 PM (221.154.xxx.186)1년 지나 오타
45. ..
'19.3.16 3:52 PM (223.38.xxx.198)전 안가지만 가신다면 믹스커피 큰거랑 팔아드리고 올래요
46. ㅇㅇ
'19.3.16 3:55 PM (223.33.xxx.228)봉투는 정말 아니네요 ㅠㅠ. 가신다면 물건이나 많이 팔아줘야죠. 꽈배기라 많이 사도 얼마안되겠지만..
47. ..
'19.3.16 4:04 PM (118.39.xxx.23)평소에 동서언니랑 친하고 만나는 사이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굳이 갈 필요있나요 동서언니 개업까지 챙기는거 첨보네요 만날일도 없는 사인데
48. ᆢ
'19.3.16 4:09 PM (118.41.xxx.160)봉투는 진짜 오버구요.
안가셔도 되지만 동서얼굴봐서 그냥 매상이나 조금 올려주심 되죠.
봉투나 기타 선물은 하지마세요.
돌려받지도 못하겠지만 서로 부담스럽습니다.49. ......
'19.3.16 4:10 PM (114.200.xxx.117)돈봉투에 환장을 하지 않고서야
무조건 봉투라는 소리가 어떻게 나와 ..50. 팔아주고
'19.3.16 4:11 PM (180.68.xxx.94)믹스커피나 휴지 ~~
51. 가서
'19.3.16 4:12 PM (218.236.xxx.93)축하해주는거만 해도 감사한거 아닌가요?
간김에 이거저거 사주면 됩니다
봉투는 오바육바52. ㅋㅋ
'19.3.16 4:23 PM (175.120.xxx.157)여긴 아무때나 자기가 받고 싶은 거 말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툭하면 봉투래 동네 엄마가 가게 오픈하는데 10만원 봉투 하는 데도 웃기네요
십 만원 벌기가 쉽나 돈 안벌어본 사람들인가요
가서 간식거리 한 3만원 어치 사주면 되죠
화분도 오바에요 화분하면 간식은 안 사먹고 걍 앉았다만 오나요
가 주면 고마운거고 안 가도 될 사이인데 원글님 집에서 가까우니 가서 간식 좀 사오면 되죠53. ???
'19.3.16 4:23 PM (27.164.xxx.176) - 삭제된댓글많이 팔아 주는게 최고.
54. 흠
'19.3.16 4:31 PM (124.50.xxx.71)안가도 되는 자린데, 봉투는 오바구요.
그냥 많이 팔아주고 오세요.55. 꽈배기집
'19.3.16 4:31 PM (124.50.xxx.39)우리 동네 장사잘되는 집 하나 있는데,공간이 작고 기다리는 사람 많아서 오래 머물진 못해요.
꽈배기 두개 천원인가 해서 3만원어치 사면 엄청 날텐데요.
저라면 5만원 봉투하고 1만원어치 포장해올 듯 해요.아님 커피믹스사가너나요^^56. 무슨.
'19.3.16 4:47 PM (112.150.xxx.194)동서 언니한테 봉투를 해요?
사실. 가는것만도 귀찮기도. 고맙기도한일인데.
그냥 물건좀 팔아주세요.57. 원글이
'19.3.16 4:49 PM (118.222.xxx.21)잠시 외출하고 왔더니 덧글 많이 주셨네요. 동서랑 통화하다가 가게오픈 알게되어서 가까운거리라 한번 가보려했어요.몰랐으면 안갔을텐데요. 동서도 대화중에 어쩔수 없이 나온것 같구요. 그냥 얼굴이나보고 팔아주고 오겠습니다.
58. 어이없 하하
'19.3.16 4:50 PM (14.41.xxx.158)아니 동서도 아니고 동서 언니 가게 오픈에 뭘 그렇게 신경을 쓸까요 님도 차암 팔자 무지 편한듯
굳히 그집 간식이 먹고프담 몰라도 동서 형제까지 챙기는지 난 아예 신경 안씀59. ...........
'19.3.16 5:28 PM (180.66.xxx.192)팔아 주시기만 해도 된다고 봐요. 봉투는 무슨요.. 받는 사람도 당황할 듯요.
60. ....
'19.3.16 11:22 PM (58.238.xxx.221)동서네도 아니고 큰언닌데 무슨 봉투까지 하나요.
한다리건너면 20분거리라고 팔아주러 오는것도 고마운거지...
20분거리면 완전 집근처도 아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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