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알포인트

고고 조회수 : 2,104
작성일 : 2019-03-16 10:31:04

2004년에 개봉한 공포영화 입니다.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15년 전의 감우성, 이선균, 손병호, 박원상

그리고 김병철(파국 교수)외 


공수창 감독이라고 텔미썸딩, 링, 하얀전쟁, 파업전야

각본을 쓴 감독입니다.


공포영화, 군대이야기 좋아하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그 이선균과 지금 이선균


감우성은 역시 감성이 쭉 이어지고^^


파국교수는 그때부터 연기를 참 잘했습니다.

우리가 몰랐지만 ㅎ 






IP : 58.225.xxx.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3.16 10:32 AM (211.215.xxx.107)

    공포영화 마니아분들은 꼭 보셔야할 명작

  • 2. 당시에
    '19.3.16 10:38 AM (61.81.xxx.191)

    극장에서 봤었어요

    기억에 많이 남아있는 공포영화에요

  • 3. 황혼에서 새벽까지
    '19.3.16 10:43 AM (221.167.xxx.144)

    이 영화 진짜 기도 안차는 영화죠
    전쟁영화라고 본 영화가 완전 소름끼치게 후덜덜한
    공포물ᆢ 정말 무섭고 잘만들었어요
    황혼에서 새벽까지 이 영화도 기도안찼는데
    알포인트가 그뒤를 이음 ᆢ

  • 4. 극장에서
    '19.3.16 11:02 A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큰 화면으로 보신분 정말 무서우셨겠어요.
    영화 이끼도 무섭더군요.

  • 5. 맞아요
    '19.3.16 11:05 AM (125.140.xxx.142)

    저도 극장에서 봤는데
    뭐이리 잘만든 영화가 있나
    하면서 본 기억이 나네요
    감우성의 시니컬한 매력이
    제대로 살아있던 작품이죠

  • 6. 넘나
    '19.3.16 11:08 AM (125.252.xxx.13)

    넘나 보고싶은데
    무서울까봐 아직도 못보고있어요ㅡ
    많이 무섭죠??

  • 7. 저도
    '19.3.16 11:42 AM (175.223.xxx.125)

    이 영화 얘기 많이 들었는데 너무 무서울까봐 못 보고 있어요. 어느 정도 수준의 공포물인가요?

  • 8. ㅇㅇ
    '19.3.16 12:43 PM (110.5.xxx.184)

    정말 무서웠어요.
    창피한 이야긴데 이불 뒤집어쓰고 남편 뒤에 숨어서 봤어요.
    영화관에서 봤으면 전 기절...

  • 9. 스포라고
    '19.3.16 4:32 PM (219.115.xxx.157)

    스포라고 쓰시고 내용 좀 자세히 알려주실 뿐 안계실까요? 평도 좋고 배우들도 좋아 보고 싶어하면서도 무서운 거 못봐서 지금 껏 못보고 있습니다. 누구 뒤에서 숨어서 볼 그 누구가 없습니다. 그런데 내용은 너무 알고 싶어요. 두리뭉실 줄거리 말고 자세한 내용요.

  • 10. 정말
    '19.3.16 7:37 PM (122.37.xxx.124)

    최애하는 영화에요.
    스토리뿐아니라 배우들 다 좋아하고 연기도 좋았죠.
    파국교수님의 젊은시절의 연기도 생각남
    육남매장남도 파릇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810 도네이션도 불법이라는 도지사 김경수를 어짜도울까요. 15 당장 현금 .. 2019/04/18 1,355
921809 나경원 근황.jpg 17 ... 2019/04/18 4,944
921808 경력이 짧은 것들 밖에 없는데 그냥 경력 없다고 할까요 아니면 .. 3 .. 2019/04/18 1,011
921807 레깅스입었는데 침대에 누웠어요 8 2019/04/18 4,678
921806 원희룡 영리병원 청와대 탓하네 8 .: 2019/04/18 1,281
921805 오늘 서울, 경기도 남부지역 비소식 있나요? 3 ........ 2019/04/18 1,680
921804 스트레스 덜 받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6 .. 2019/04/18 2,527
921803 4월 22일 인문학콘서트 표 나눔합니다. 1 꽃보다생등심.. 2019/04/18 638
921802 투르크멘, 文대통령 환영식서 이례적 예포발사..부총리 9명 도열.. 11 ㅇㅇㅇ 2019/04/18 1,612
921801 매일 하소연하는 동네엄마 6 .. 2019/04/18 4,237
921800 집에 딸만 둘인데요. 진짜 아들있는 친척들이 16 .. 2019/04/18 8,327
921799 경량패딩도 춥네요. 1 ㅜㅜ 2019/04/18 2,374
921798 소심한 남자를 좋아하신 분들 계신가요? 4 aa 2019/04/18 2,035
921797 잇몸에 상처난곳 연고 2 :: 2019/04/18 1,804
921796 아침에 활력이 없는 주부분들 오전에 뭐하세요? 7 ... 2019/04/18 3,108
921795 1월 이탈리아 여행 일정 좀 봐주세요. 5 겨울이랑 2019/04/18 1,247
921794 중국의 의료기술은 어떠한가요? 6 고민 2019/04/18 1,624
921793 곰국같은 몇일 신경 쓸 필요없는 국 있을까요? 5 나나 2019/04/18 1,190
921792 놀이터 간식, 이런 경우는 어때요? 14 레이디그레이.. 2019/04/18 2,544
921791 램스킨 장지갑 오래쓸수있나요? 연약한가요? 5 .. 2019/04/18 1,149
921790 문희상의장, 자영업자 아들에게 지역구 세습 6 ㅇㅇㅇ 2019/04/18 5,909
921789 청주 대신 소주 넣어도 되나요? 1 소주 2019/04/18 2,768
921788 드라마 바벨 재미있나요? 2 .... 2019/04/18 1,387
921787 지금 밥하려고하는데요 2 컴앞대기중 2019/04/18 871
921786 눈썹문신이 남아서 검은데 밝게 해줄 아이브로우 메이크업 뭐가 있.. 3 미샤파우더도.. 2019/04/18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