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많은 사람들이 후려치기하나요?
제가 집을사면 얼마뒤 전화와서
부동산강의를 들었는데 앞으로 집값이 폭락할거다
(이친구 집이없어요)
남편 돈잘버는데 효자라 하니까
효자는 시엄마편만 들꺼다
(이친구 남편은 능력 없어요)
뭔가 이렇게 꼬아서 얘기하는 친구들
제가 만만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질투때문에 그런가요?
제가 이런거에 둔해서 아직도 심리를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는 잘되고 잘나면 부럽고 따라하고 싶지
내려깔고 싶지는 않거든요
후려치기 하고싶은 부류는
평소에 우쭐하고 교만한 친구가 역시 나 이래 봤지?라는 투로
자랑이 반복되면 내려 깎게되는것 같아요
1. 질 낮은
'19.3.15 9:37 PM (112.187.xxx.170)사람들이 질투해서 후려치기 하는거예요 포도와 여우처럼요
2. ㅇㅇ
'19.3.15 9:38 PM (39.7.xxx.147)저는 제가 만만하고 기가약해서 그런가 하고 고민했어요
사실 기쎈 사람한테는 질투심있어도 저런말 안하지않나요?3. ,,,,
'19.3.15 9:39 PM (49.169.xxx.145)심보가 저열하고 고약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계속 저렇게 추하게 살다 죽겠죠 뭐4. ...
'19.3.15 9:46 PM (116.127.xxx.74) - 삭제된댓글저런 사람들은 피해야해요. 내 정신건강에 아주 해로와요. 남이 잘되서 부럽고 배아프니까 깍아 내리고 욕하면서 현실부정하는거에요. 윗댓글님 말씀처럼 포도와 여우의 경우처럼요.
저런 사람 가까이에 있는데 진짜 너무너무 피곤해요.
저런 사람은 앞에서 못하면 다른사람 붙잡고 뒤에서라도 깍아내리는 뒷담화하더라구요..5. aaaaa
'19.3.15 9:52 PM (161.142.xxx.117)원글님 그런 사람을 왜 친구로 뒀어요? 제가 보기엔 그들은 원글님을 친구로 생각 안 하는데
원글님만 그들을 친구로 생각하고 계신건 아닌가 싶어요.
손절하시면 좋겠어요.6. ㅇㅇ
'19.3.15 9:57 PM (39.7.xxx.147)아 모든면에서 저 친구들이 나쁜건 아니구요
어쩌다 나온말인데 안잊혀지네요
제가 정이 많은편인데 저만 친구로 생각하는걸까요
나름 오래되고 좋은추억도 있는 친구들인데..7. ...
'19.3.15 10:10 PM (218.48.xxx.42) - 삭제된댓글확실히 넘사벽으로 잘나면 티는 못내더라구요. 느끼기에 고만고만 하거나 상대를 자기보단 내리깔아봤을때 확실히 별에 별 질투섞인 소리 다 듣죠. 그리고 후려치기하는 사람 불행한 사람이에요. 본인이 불행하기땜에 남의 행복이 아니꼽고 싫은거죠. 일도 잘 풀리고 마음에 여유있는 사람 만나시길.
8. 저는 집에서
'19.3.16 3:46 AM (45.248.xxx.107) - 삭제된댓글물이 보인다 하니 (바다), 물 보면 죽고싶은 생각이 든다고 물 보이는 집은 안 좋다고 한다라고.
그런 말을 두 번 전화때마다 한 친구가 있어요.
그리고 어느 날 뜬금없이 전화해서 잘 지내? 하고는 첫마디가 요즘 누구누구가 이혼하고 많이 한다는데 너네는 괜찮나 해서~~ 걱정한다는 듯이. 그래서, 끊어냈어요.9. 집에서
'19.3.16 3:47 AM (45.248.xxx.107) - 삭제된댓글물이 보인다 하니 물 보면 죽고싶은 생각이 든다고 물 보이는 집은 안 좋다고 한다라고.
그런 말을 두 번 전화때마다 한 친구가 있어요.
그리고 어느 날 뜬금없이 전화해서 잘 지내? 하고는 첫마디가 요즘 누구누구가 이혼하고 많이 한다는데 너네는 괜찮나 해서~~ 걱정한다는 듯이. 그래서, 끊어냈어요.10. ㅋㅋ
'19.3.16 12:19 PM (223.62.xxx.210) - 삭제된댓글여기서도 후려치기 댓글 자주 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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