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옛날 영화 사랑의 블랙홀 보신 분

ㅇㅇ 조회수 : 2,585
작성일 : 2019-03-15 16:36:33
이 영화가 뭘 말하려는지 좀 알려주세요.
알듯말듯 잘 모르겠네요.
IP : 125.142.xxx.14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9.3.15 4:40 PM (58.238.xxx.89)

    아무 생각 없이 스쳐지날 수도 있었던 일상속에서 소중한 것을 발견하는 거죠..
    어제의 실수와 후회를 거쳐 운명을 바꿔가는 것도 좋았구요.

  • 2. 사랑을 해야
    '19.3.15 4:40 PM (203.247.xxx.210)

    윤회?에서 벗어 날 수 있다...

  • 3. --
    '19.3.15 4:41 PM (220.118.xxx.157)

    뭣같은 인간이라도 자주 보면 정든다

  • 4. ㅇㅇ
    '19.3.15 4:43 PM (1.216.xxx.170)

    운명의저주도 발상을 전환하면
    행복이된다.

  • 5. ^^
    '19.3.15 4:44 PM (121.172.xxx.31)

    매사에 부정적이고 교만했던 필이
    차츰 변화되잖아요.
    인간관계의 따스함이 소중하다는 것.

  • 6. --
    '19.3.15 4:44 PM (220.118.xxx.157)

    농담이고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인생을 재발견하는 것이다, 뭐 이런 걸까요?

  • 7. 오늘감사
    '19.3.15 4:45 PM (121.181.xxx.103)

    지루했던 하루하루가 다르게 보이기 시작.

  • 8. ....
    '19.3.15 4:46 PM (110.47.xxx.227)

    반복되는 일상의 지루함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이다.

  • 9. 헤븐리
    '19.3.15 4:46 PM (110.70.xxx.95)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

  • 10. 저는
    '19.3.15 4:47 PM (14.36.xxx.126)

    하루가 무한대로 계속 반복되는 상황속에서 필이 저항하는 마음을 놓아버리고
    상황을 받아들이고 나서 있는 그대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와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발견한 것 같았어요.

  • 11. ....
    '19.3.15 4:47 PM (49.169.xxx.145) - 삭제된댓글

    소재가 재밌어서 좋죠

  • 12. ...
    '19.3.15 4:48 PM (49.169.xxx.145)

    굳이 의미까지 찾지 않아도 소재가 재밌어서 좋죠

  • 13. dd
    '19.3.15 4:51 PM (218.51.xxx.94)

    기억은 안나는데 하루가 똑같으니 남주가 자기혼자 뭘 연습해서 뭔가 더 잘하지 않나요?
    남들은 안가진 내시간을 갖는거니까 부럽다 하는 생각은 들었어요.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거슬를수
    없는건데

  • 14. 알려주셔서
    '19.3.15 4:57 PM (125.142.xxx.145)

    감사합니다.

  • 15. 코발트브루
    '19.3.15 4:57 PM (121.160.xxx.150)

    여주는 너무좋았는데
    빌머레이 밉상인거

  • 16. ㅋㅋㅋ
    '19.3.15 4:57 PM (175.223.xxx.125)

    그러게요. 그 많은 날동안 필은 늙지도 않았으니 개이득~

  • 17. 둥둥
    '19.3.15 5:42 PM (203.142.xxx.241)

    사랑이라는 것은 일상의 지루함(반복되는) 마저 깨뜨려 버리는 것이다.
    저는 이런 의미로 이해했고
    엄청 재미있게 봤네요.

  • 18. 살면서
    '19.3.15 5:59 PM (175.126.xxx.20)

    살면서 한가지를 후회하는데 만약 시간을 영화처럼 돌릴 수 있더라
    도 후회하는 한가지를 고치더라도 또다른 변수가 생길 수 있다.익숙하게 바뀐 삶 속에서 여주한테 딱딱 맞춰주이도 결국 진심을 다해 행동할 때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았나요? 24년전 비디오방에서 본 영화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7009 핸드폰이나 화장 금지하는 초등학교있나요? 5 2019/04/03 1,408
917008 파리전망대2곳만 5 유렵 2019/04/03 760
917007 오른팔에 오십견과 엘보가 같이왔어요 3 52 2019/04/03 2,342
917006 경찰 윤지오에 '170넘으면 토막살인하기 힘들다' 36 .... 2019/04/03 14,445
917005 이것은 갈비인가 치킨인가.. 이 말이요. 6 질문 2019/04/03 2,917
917004 고3되면 직장관둬야 할정도로 엄마가 할일이.. 10 2019/04/03 3,491
917003 이제 그만해야겠죠? 7 시간이답이지.. 2019/04/03 2,199
917002 위&대장내시경 후유증으로 고생한분 계실까요? 변색도 회갈.. 1 미미 2019/04/03 4,397
917001 전세 묵시적갱신이 되면요~ 13 세입자 2019/04/03 3,249
917000 아이폰 사용하시는 분들 첨부화일 어찌 보시는지요? 7 아이퐁 2019/04/03 1,740
916999 베란다에 두고 쓸 세탁 바구니 추천해주세요. 5 베란다 2019/04/03 1,355
916998 친정엄마, 초등아이 1명 일본 패키지 여행 어떤가 봐주세요 9 여행 2019/04/03 1,386
916997 6학년 온라인으로 영어읽기, 딕테이션 가능한 사이트 추천해주세요.. 1 영어공부 2019/04/03 1,156
916996 애있는 전업주부의 하루 11 2019/04/03 6,474
916995 원래 액체세제가 더 세정력이 약한가요? 아님 테크가 그런가요 8 살림 2019/04/03 3,141
916994 미술과 수학과의 상관관계 13 궁금 2019/04/03 4,196
916993 와... 이언주가 저럴만 한가봅니다. 10 ... 2019/04/03 4,180
916992 고3상담 .. 4 고3 상담 2019/04/03 1,737
916991 자한당 김학용 의원 사퇴하시나요? 11 ㅇㅇㅇ 2019/04/03 1,528
916990 치아가 자꾸 노래져요 3 건치 2019/04/03 2,590
916989 혼자있을때 가끔 쌍욕하는데 ㅜㅜ 21 .. 2019/04/03 5,526
916988 커피 마시는 분, 건강검진 괜찮으셨나요? 4 봄봄 2019/04/03 3,482
916987 학벌 기준 정리해드려요 18 정리 2019/04/03 7,255
916986 코엑스가는데요구경할데 추천해주세요~~ 9 ... 2019/04/03 1,290
916985 은퇴하면 6개월동안 하루종일 티비만 볼 거예요. 20 워킹맘 ㅜ... 2019/04/03 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