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밥한줄을 다 못먹다니
토스트 한조각 우유한컵5
저녁약속까지 애매해서 김밥 한줄을 샀는데 배불러서 다 못먹겠네요.
김밥한줄에 떡볶이 1인분 라면 몇 젓가락은 기본 아닌가요.
초심을 잃은건지 뱃속도 늙은건지
이따 부페가는데 이런 불량한 자세로는 곤란하네요.
1. .....
'19.3.15 2:54 PM (14.33.xxx.242)할수있다 더먹을수있다 생각하셔야죠
그런나약한정신으론 아무것도 할수없어요.
김밥한줄에 배가 부르다뇨...믿을수가없군요....2. ^^
'19.3.15 2:56 PM (125.178.xxx.135)두 분 덕에 배꼽 잡았네요.
3. 김밥은
'19.3.15 2:58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소컵라면 하나와 세트인데...
어쩌다 그렇게 되신건지...
식욕과 소화력은 삶의 원동력이라 보기에
원글님 상황이 부럽지만은 않은 저는 건강한 돼지!!4. ...
'19.3.15 3:03 PM (222.111.xxx.169)저녁 뷔페가 기다리고 있는데, 겨우 김밥으로 채울 수는 없다! 하고 몸이 미리 준비하고 거부하고 있는 건 아닌지? ㅎㅎㅎ
5. ㅡㅡ
'19.3.15 3:03 PM (211.204.xxx.193)이따가 부페 ㅋㅋㅋㅋㅋㅋ
첨으세요 ㅋㅋㅋ 이따가 양껏 드세요 ㅋㅋㅋ6. 초심이
'19.3.15 3:03 PM (121.181.xxx.103)나이가 드니까 정신도 흐트러지더라고요.
정신이 흐트러지니까 몸도 따라서......
김밥 단단히 잡수세요. 아니 김밥 아니고 마음.7. 죽을때가 임박함
'19.3.15 3:04 PM (61.82.xxx.223)곡기를 끊는다던데
저는 주구장창 먹히는거 보면 아직 살날이 많나봄
그나저나
원글님은 우짜노 ㅠㅠ8. dd
'19.3.15 3:08 PM (175.196.xxx.167)첫 댓글 웃겨 죽음요 ㅋㅋㅋ
9. ...
'19.3.15 3:10 PM (210.100.xxx.228)저녁에 부페에서 많이 먹겠다는 무의식이 현재의 식욕을 누른 것 같은대요.
10. 쿠키
'19.3.15 3:18 PM (121.148.xxx.139)첫댓글님 센스쟁이 ㅋㅋㅋㅋㅋ
11. 저 위에
'19.3.15 3:31 PM (220.116.xxx.35)정답 나왔네요.
저녁 부페 대기 중이니 알고 있는 뇌가 더 이상은 김밥 노노
하는 거죠.
평소라면 김밥 먹는 실력 원상복구 된다에 500원.12. 물배
'19.3.15 3:34 PM (223.39.xxx.236)우유한컵을 5번이나 드셨으니 ....
13. ㅋㅋㅋ
'19.3.15 3:39 PM (27.165.xxx.242)불량한 자세...래..ㅎㅎ
14. ....
'19.3.15 3:54 PM (122.34.xxx.61)불량한 정신을 가지셨군요.
15. 나약하시네요
'19.3.15 4:04 PM (222.97.xxx.110)부페를 위해서
위가 거부하는겁니다
본 실력이 발휘 될겁니다
김밥 근처에는 가지도 말고
초심 꼭!!!!16. 우와
'19.3.15 4:19 PM (223.62.xxx.123)인간의 뇌는 신기해요.
뷔페를 위해 김밥을 거부하라고 위한테 시킨거네요.17. ...
'19.3.15 5:10 PM (59.7.xxx.239) - 삭제된댓글제목보고 놀래서 들어왔다가 부페약속보고 뒷목 잡았습니다
얼른 빨리걷기라도 하여서 체내 우유를 다 배출하시고 공복 상태를 만드시고 고무줄옷 준비하세요~18. happy
'19.3.15 5:38 PM (115.161.xxx.11)한창일20대에 김밥 한줄 사서
반정도 먹고 나머진 옆직원 줬어요.
근데 배도 안고프고 ㅎ
체질별 다르지 않을지19. 원글과
'19.3.15 5:59 PM (222.98.xxx.159)첫댓글 짱!
20. ㅇㅇ
'19.3.15 11:25 PM (180.230.xxx.96)원글
첫댓글 ㅋㅋㅋㅋㅋㅋ21. ㅋㅋ
'19.3.16 12:12 AM (222.234.xxx.8)저도 나약한 식욕한번 느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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