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택조합 가능하면 얼마라도 돈 빼고 탈퇴가 나을까요
오년짼데 바지사장만 바뀌구요
찾아가서 빠지는게 답일까요
수십명이 돈 빼라고 야단이네요
주는지는 모르겠지만요
1. 돈뺄수도없음
'19.3.15 1:43 PM (124.50.xxx.94)인생이 무료한 사람만 지역주택조합을 하랬어요.
그만큼 탈이많고 결국 안되는게 90프로 이상.........2. 어휴
'19.3.15 1:57 PM (180.69.xxx.242)저 오천 날렸어요
십년째 무소식 지들끼리 재판한다해놓고 돈나눠가진듯
뺄수있을때 당장빼세요
전 너무 후회되요3. ㅎㅎㅎ
'19.3.15 2:11 P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우리 집 바로 앞에서부터 지역 주택조합으로 재개발 예정입니다.
우리 집 라인도 동의서 내면 포함시켜 준다고 했는데 그런 바보짓을 왜 하냐며 아무도 안 냈어요.
옆집 영감님은 조합에서 주겠다는 돈으로는 전세금 빼 주고 나면 남는 게 하나도 없다고 하네요.
달랑 분양권 한 장 손에 쥔 채 길바닥에 나앉아야 한다는 거죠.
재개발 구역 내에 삼층 건물 짓고 슈퍼를 운영 중인 가게 주인도 그러더군요.
아파트 분양권과 상가 분양권을 함께 주겠다고는 하지만 아파트와 상가를 함께 분양받으려면 거액의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그 짓을 왜 하냐고요.
동네 슈퍼라도 자기 가게에서 하는 장사라서 아이 둘 키우며 생계유지는 충분히 된다고 하거든요.
지난 설에도 골목마다 '주택조합원 모집이 마감됐다. 다 여러분 덕분'이라는 취지의 현수막이 내걸려 있기는 하던데 과연 원주민 동의서를 얼마나 받아놓고는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아무리 분양권이 있어도 몇 억씩 대출받지 않으면 조합에서 주겠다는 토지 보상금만으로는 절대로 그 아파트에 입주는 못하겠던데 말입니다.
재개발이라는 게 워낙에 사기꾼들이 서민들 등 처먹는 아수라판이라서 더 이상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네요.
어쨌든 진짜로 공사를 시작하면 엄청 시끄러울 텐데 그게 걱정이네요.4. ㅎㅎㅎ
'19.3.15 2:16 PM (110.47.xxx.227)우리 집 바로 앞에서부터 지역 주택조합으로 재개발 예정입니다.
우리 집 라인도 동의서 내면 포함시켜 준다고 했는데 그런 바보짓을 왜 하냐며 아무도 안 냈어요.
옆집 영감님은 조합에서 주겠다는 돈으로는 전세금 빼 주고 나면 남는 게 하나도 없다고 하네요.
달랑 분양권 한 장 손에 쥔 채 길바닥에 나앉아야 한다는 거죠.
재개발 구역 내에 삼층 건물 짓고 슈퍼를 운영 중인 가게 주인도 그러더군요.
아파트 분양권과 상가 분양권을 함께 주겠다고는 하지만 아파트와 상가를 함께 분양받으려면 거액의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그 짓을 왜 하냐고요.
동네 슈퍼라도 자기 가게에서 하는 장사라서 아이 둘 키우며 생계유지는 충분히 된다고 하거든요.
지난 설에도 골목마다 '주택조합원 모집이 마감됐다. 다 여러분 덕분'이라는 취지의 현수막이 내걸려 있기는 하던데 과연 원주민 동의서를 얼마나 받아놓고는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아무리 분양권이 있어도 몇 억씩 대출받지 않으면 조합에서 주겠다는 토지 보상금만으로는 절대로 그 아파트에 입주는 못하겠던데 말입니다.
재개발이라는 게 워낙에 사기꾼들이 서민들 등 처먹는 아수라판이라서 더 이상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네요.
어쨌든 진짜로 공사를 시작하면 엄청 시끄러울 텐데 그게 걱정입니다.5. ....
'19.3.15 2:22 PM (121.140.xxx.149)메이저 건설사 건설인 주택조합해도 결국은 분담금 추가 납부하더라구요...
우리 동네도 한참 매스컴 타고 홍보관 짓고 하더니만 거짓말 같이 6개월만에 감감무소식...
저는 지주조합원으로 꼬시기에 며칠 인터넷 뒤져 보고 공부했더니만
세상 믿을게 못 돼는게 주택조합이라는 것 알게 되었네요.6. ..
'19.3.15 2:46 PM (125.130.xxx.25)돈 안줌 100%
7. 이미
'19.3.15 3:30 PM (116.33.xxx.111) - 삭제된댓글그돈은 다섯명의 바지사장 월급으로 다 나갔음
목동 지주택 한다한다 하더니 삽도 못파고 딸한테 물려주고 김포서 그짓를 또하고 있어요. 확실히 돈이 되니 그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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