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역세권이 좋은건가요?
고층아파트라 앞베란다서 지하철이 보여요
걸어서 5분?쯤 진짜 초역세권
요즘분양한 아파트라 아래는 상가들 위로 아파트 초고층 두동짜리
단지앞에는 4차선 있고요
주변은 음식점 상가들
앞과 옆이 4차선 차도로 복잡하고 그차선 건너면 바로 지하철여서
대중교통은 너무 이용하기 좋지만 요즘 도시 어디나 공기질은 나쁘다지만 이런 초역세권이 좋은걸까요?
아님 음식 상가들 지나 공원있고 대단지 아파트 단지로만 구성된
10년이상된 아파트가 더 나은 선택일까요?
지하철은 도보로 15분쯤
대신 큰 도로없고 대단지라 단지안에 초중고 있고 공원 마트 걸어다녀요
허나 10년이상되서 노후됐네요
요즘아파트는 베란다 없이 확장이고 열수 없는 구조라 공기청정기 필수에 거의 대부분 빌트인이라 외부 공기나 소음이 많이 들리진 않죠? 평수가 동일하고 확장했어도 오피스텔 형태라 그런지 예전 평상형 아파트보다 많이 작아보여요
어느쪽이 더 나은 선택일까요?
가격은 신축이 매매일때 몇천 더 비쌉니다
1. 정확히
'19.3.15 1:12 PM (203.246.xxx.82)무슨 역인지..그 주변 환경에 따라 다르겠죠.
그러나 젊은 층들은 지하철 도착시간에 타는 곳 플랫폼 번호까지 체크하고 다니는지라,,
초역세권이 아무래도 더 선호하지 않을까요.
그냥 역세권도 아니고 초역세권이라는 말이 나온 이유라서요.2. 좋아요
'19.3.15 1:18 PM (221.148.xxx.14)전철시간보고
5분전에 나가도
여유있는 초역세권에 사는데요
전철 이용할때마다
항상 너무 편하구나 느껴요3. 그거
'19.3.15 1:19 PM (220.85.xxx.184)지하철역 걸어서 5분이면 그냥 역세권이지 초역세권 아니구요,
도보 15분은 역세권이 아니지요.
가족 구성원과 생활패턴이 중요하죠.
출퇴근 하면 역세권이 좋겠고 아이들 교육은 먼 곳이 낫겠네요.4. 777
'19.3.15 1:24 PM (1.242.xxx.253) - 삭제된댓글걸어서 5~10분 이내 역세권이라도 전철이 지상철인지, 지하철인지 중요해요.
지하철이면 땅밑으로 다니니까 가까울수록 좋지만
지상철이면 아파트 바로 앞에 철로와 전기선이 있어서 소음, 분진, 진동 때문에 오히려 삶의 떨어지기도 해요.
그런 경우 초역세권보다는 전철역과 적당히 떨어진 도보로 10분 거리쯤이 살기 좋아요.5. 777
'19.3.15 1:25 PM (1.242.xxx.253)걸어서 5~10분 이내 역세권이라도 전철이 지상철인지, 지하철인지 중요해요.
지하철이면 땅밑으로 다니니까 가까울수록 좋지만
지상철이면 아파트 바로 앞에 철로와 전기선이 있어서 소음, 분진, 진동 때문에 오히려 삶의 질이 떨어지기도 해요.
그런 경우 초역세권보다는 전철역과 적당히 떨어진 도보로 10분 거리쯤이 살기 좋아요.6. ...
'19.3.15 1:58 PM (175.223.xxx.214)신축이 몇천 더 비싸면
신축치고는 가격 저렴한듯.7. 땡
'19.3.15 2:00 PM (124.58.xxx.208)원글 보니 초역세권 맞는거 같은데요, 단지랑 지하철이랑 4차선 도로 하나 두고 있다는 거 맞나요? 보통 단지입구에서100~200미터까지는 초 역세권이라고 해요.
8. ㅇㅇ
'19.3.15 3:11 PM (175.223.xxx.92) - 삭제된댓글저희 시댁이 그래요
앞 베란다에 나가면 바로 앞에 지하철 역사 지붕이 보여요
걸어서 3분거리... 시끄러울까봐 염려했는데
의외로 소음도 없고 좋네요9. 원글
'19.3.15 3:14 PM (211.244.xxx.184)1호선이라 지상으로 다녀요
아파트 에서 지하철도길이 보입니다 단지바로 앞에 4차선도로 건너면 바로 지하철역이구요
신축이고 초고층이라 전망은 괜찮은데 몇백미터 옆에는 버스차고지. 뒤로는 음식점들 상가 그리고 가장 걸리는게 모텔
원룸텔 이런게 몇곳 있네요
마트 백화점 가려면 차타고 가야하고 공원도 한참이구요
대단지쪽에 편의시설이 다 모여 있는데 그쪽은 뭐랄까 동네가 쾌적한 느낌이랄까 그렇고 여기는 지하철앞이다보니 연계버스에 버스 하차장 술집 밥집 상가중심지에 아파트 하나 초고층으로 서 있는 느낌입니다10. 지상철이
'19.3.15 3:35 PM (125.182.xxx.65)아파트 바로 앞이면 아파트 가치 하락의 원인입니다.
소음 경관땜에11. 지상철이면
'19.3.15 4:35 PM (175.123.xxx.115)소음 장난 아니예요
멀리 지상철보이는 대규모 아파트단지에 살았는데
문열어놓으면 경적소리 시끄럽더라고요
저녁쯤 그동네 까페에서 소리 들어보시면 알거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5862 | 영어 해석 부탁드립니다. 6 | ㅇㅇ | 2019/03/22 | 868 |
| 915861 | 종기가 자주 나는 체질이었는데.. 5 | 노리스 | 2019/03/22 | 11,700 |
| 915860 | 유명출판사에서 책한권을 수거 ,전량폐기 하는 사연 29 | 환불받으셔요.. | 2019/03/22 | 4,498 |
| 915859 | 속눈썹 이식 수술 아시는 분 4 | happy | 2019/03/22 | 3,267 |
| 915858 | "장자연 리스트 속 모 언론사? 왜 '조선일보'라 말하.. 1 | 뉴스 | 2019/03/22 | 1,225 |
| 915857 | 산부인과 의사의 출산과 남편의 육아일기 3 | 추천웹툰 | 2019/03/22 | 4,202 |
| 915856 | 빨래를 한꺼번에 다같이 하세요? 21 | 팁이있나요 | 2019/03/22 | 9,507 |
| 915855 | 직장에 가져갈 간단한 다아어트 도시락 어디서 살수있어요? 4 | 도시락 | 2019/03/22 | 1,723 |
| 915854 | "SK케미칼, 독성 실험 없이 가습기 살균제 공급&q.. | 뉴스 | 2019/03/22 | 667 |
| 915853 | 수능수학 교과과정 잘 아시는분 5 | uu | 2019/03/22 | 1,210 |
| 915852 | 유투브 유산소운동 따리하는데요~ | ... | 2019/03/22 | 841 |
| 915851 | 여러분들은 감수성이 한창 예민한 시기가 있으세요..??? 3 | .. | 2019/03/22 | 913 |
| 915850 | 해외인데요 종기가 났어요. 어쩌죠? 28 | 흑흑 | 2019/03/22 | 9,788 |
| 915849 | 사업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겠죠? 10 | 사업은.. | 2019/03/22 | 3,086 |
| 915848 | 리스닝 점수 어떻게 올리나요 도와주세요 4 | .. | 2019/03/22 | 1,483 |
| 915847 | 눈이부시게에 이장면만 자꾸 곱씹어요 2 | 눈이 | 2019/03/21 | 4,470 |
| 915846 | 거창국제고--->헝가리의대 아세요? 28 | 푸르른하늘 | 2019/03/21 | 16,909 |
| 915845 | 저 모르게 남편이 2억이 빚이 있는데요 25 | 참담하네요 | 2019/03/21 | 17,922 |
| 915844 |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항공권 16 | 니마 | 2019/03/21 | 3,649 |
| 915843 | 자한당이 총리께 일본이 안부럽냐네요 9 | 허 | 2019/03/21 | 1,792 |
| 915842 | 알랭 드 보통의 한국에 대한 평가.jpg 3 | .... | 2019/03/21 | 4,356 |
| 915841 | 22개월 아들 이야기 15 | 고슴도치 | 2019/03/21 | 4,945 |
| 915840 | 대학생들 나경원 사무실에서 시위 10 | ... | 2019/03/21 | 1,804 |
| 915839 | 궁금해요 1 | 직업 | 2019/03/21 | 346 |
| 915838 | 11월초 영국 날씨. 8 | ^^ | 2019/03/21 | 1,6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