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이런문자 받아보셨는지요 ???

의심 조회수 : 2,938
작성일 : 2019-03-15 13:07:54

오늘  문자로

페이팔(paypall)

인증번호 (8366)

488,000원 승인완료 


이런문자가 왔는데  의심스러워서 누르지도 못하고 있는데 너무 기분이 찜찜합니다.

혹시나 이런종류의 문자 받아보신분 있으신지요ㅠ

어디다 신고하도 해야할지 .....


IP : 117.110.xxx.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다를그리는
    '19.3.15 1:10 PM (122.35.xxx.177)

    보이스피싱이에요

  • 2. 신경끊으세요
    '19.3.15 1:11 PM (58.237.xxx.103)

    텍핑이네요...ㅎ

  • 3. 의심
    '19.3.15 1:14 PM (117.110.xxx.20)

    에휴 감사합니다. 전 뭔지도 모르고 문자확인하면 안된다는 소리는 어디서 듣고
    그냥있었는데 ....고맙습니다

  • 4. 신경끊으세요
    '19.3.15 1:24 PM (58.237.xxx.103) - 삭제된댓글

    아참...저 얼마전에 아침 9시 5분전에 보핑 왔더라구요.
    이상하게 전화 딱 받는 순간 느낌이 쎄~한 것이..ㅎ
    긴장하고 딱 받았더니... 제 이름 머시기가 맞냐고 묻더라구요.

    저 쪽에도 내가 긴장한 걸 눈치 채고 한 건 물었다 싶었는지..
    검찰청 어쩌고 개인정보 유출 어쩌고...블라블라 하더라구요
    ((물론 전 보핑때문에 긴장한건 아니고 아침댓바람부터 전화오니...

    에혀.. 이게 그 말로만 듣던 보핑이구나 싶은게 되려 안심되더라구요
    글서 걍 사뿐히 끊어 줬습니다.

    만약 진짜였다면 다시 전화왔겠죠?
    사실 진짜라고 해도 개인정보 유출 됐는데 그 바쁜 양반들이 내게 직접 전화하겠어요?
    것두 공뭔이 얼마나 부지런해서 업무시간 시작도 하기전에? ㅎ

    암튼..이상한 문자든 전화든 걍 무시하세요.
    자꾸 그런거에 맘 쓴니까 갈수록 피싱이 수법을 다양하게 하는 거죠.

    참고로..아들넘 전여친은 1년전에 육백만원 낚였어요
    그나마 긴장해서 자신의 계자중 이천만원은 있는 지 몰라서 못줬지...알았다면 그마저 다 줬겠죠?
    엄청 똑똑한 애였는데...전화를 거의 한시간 넘게 붙들고 있었다고 하네요.
    돈 다 넘겨주고도 보핑인줄 몰랐다는...혹시나 싶어 친구한테 전화 해보니 친구가 되려
    보핑아니냐고 해서 그때 알았다고 해요.

    평소 아들이랑 연락 수시로 하는데 그날따라 바쁘다고 전화를 끊더래요
    그 당시 전화가 두 개 였는 데...아마 그당시 보핑 통화중이었나봐요...
    그쪽에서 다른 연락은 받지 말고 끊으라고 했다나? ㅎ 참
    똑똑한 애가 바보 되는 건 한순간...

    그러니 절대 자신을 믿지 말고 이상한 전화는 무조건 끊으세요
    글구 행여나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누구씨냐고 물으면
    친구라고 하세요. 잠시 나가서 대신 받는 다고...전해줄테니 무슨 내용인지 말해달라고 하세요
    그럼 보핑이면 알아서 나중에 한다고 서둘러 끊을 거예요.

  • 5. 신경끊으세요
    '19.3.15 1:28 PM (58.237.xxx.103) - 삭제된댓글

    아참...저 얼마전에 아침 9시 5분전에 보핑 왔더라구요.
    이상하게 전화 딱 받는 순간 느낌이 쎄~한 것이..ㅎ
    긴장하고 딱 받았더니... 제 이름 머시기가 맞냐고 묻더라구요.

    저 쪽에도 내가 긴장한 걸 눈치 채고 한 건 물었다 싶었는지..
    검찰청 어쩌고 개인정보 유출 어쩌고...블라블라 하더라구요
    ((물론 전 보핑때문에 긴장한건 아니고 아침댓바람부터 전화오니...

    에혀.. 이게 그 말로만 듣던 보핑이구나 싶은게 되려 안심되더라구요
    글서 걍 사뿐히 끊어 줬습니다.

    만약 진짜였다면 다시 전화왔겠죠?
    사실 진짜라고 해도 개인정보 유출 됐는데 그 바쁜 양반들이 내게 직접 전화하겠어요?
    것두 공뭔이 얼마나 부지런해서 업무시간 시작도 하기전에? ㅎ

    암튼..이상한 문자든 전화든 걍 무시하세요.
    자꾸 그런거에 맘 쓴니까 갈수록 피싱이 수법을 다양하게 하는 거죠.

    참고로..아들넘 전여친은 1년전에 육백만원 낚였어요
    그나마 긴장해서 자신의 계좌 중 이천만원은 있는 지 미처 기억을 못해서 못줬지...
    알았다면 그마저 다 줬겠죠?
    엄청 똑똑한 애였는데...전화를 거의 한시간 넘게 붙들고 있었다고 하네요.
    돈 다 넘겨주고도 보핑인 줄 몰랐다는...혹시나 싶어 친구한테 전화 해보니 친구가 되려
    보핑 아니냐고 해서 그때 알았다고 해요.

    평소 아들이랑 연락 수시로 하는데 그날따라 바쁘다고 서둘러 전화를 끊더래요
    그 당시 전화가 두 개 였는 데...아마 그당시 보핑 통화중이었나봐요...
    그쪽에서 다른 연락은 받지 말고 끊으라고 했다나? ㅎ 참
    똑똑한 애가 바보 되는 건 한순간...

    그러니 절대 자신을 믿지 말고 모르는 이상한 전화는 뒷말 필요없이 무조건 끊으세요
    글구 행여나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받았을 때 누구씨냐고 물으면 친구라고 하세요.
    핸폰 두인은 잠시 나가서 대신 받는 다고...전해줄테니 무슨 내용인지 말해달라고 하세요
    그럼 보핑이면 알아서 나중에 한다고 서둘러 끊을 거예요.

  • 6. ..
    '19.3.15 1:31 PM (58.237.xxx.103) - 삭제된댓글

    아참 sk면 t전화로 사용하는 게 좋아요.
    보핑이거나 광고는 기존 이용자들이 등록을 해놔서 받기전 부터 정보가 뜨거든요

    아니나다를까 전 여친이 받은 전화는 하필 임시 폰이여서 T전화를 안 핸놓은 상태라
    보핑이력이 안 떴다고 해요. 이미 그 전번은 보핑이력이 있는 거였는데 말이죠.

  • 7. ..
    '19.3.15 1:32 PM (58.237.xxx.103) - 삭제된댓글

    아참 sk면 t전화로 사용하는 게 좋아요.
    보핑이거나 광고는 기존 이용자들이 등록을 해놔서 받기전 부터 정보가 뜨거든요

    아니나다를까 전 여친이 받은 전화는 하필 메인폰이 아니라
    임시로 만든 서브 폰이여서 미처 T전화를 안 핸놓은 상태라
    보핑이력이 안 떴다고 해요. 이미 그 전번은 보핑이력이 있는 거였는데 말이죠.

  • 8. ..
    '19.3.15 1:35 PM (58.237.xxx.103)

    아참...저 얼마전에 아침 9시 5분전에 보핑 왔더라구요.
    이상하게 전화 딱 받는 순간 느낌이 쎄~한 것이..ㅎ
    긴장하고 딱 받았더니... 제 이름 머시기가 맞냐고 묻더라구요.

    저 쪽에도 내가 긴장한 걸 눈치 채고 한 건 물었다 싶었는지..
    검찰청 어쩌고 개인정보 유출 어쩌고...블라블라 하더라구요
    ((물론 전 보핑때문에 긴장한건 아니고 아침댓바람부터 전화오니...

    에혀.. 이게 그 말로만 듣던 보핑이구나 싶은게 되려 안심되더라구요
    글서 걍 사뿐히 끊어 줬습니다.

    만약 진짜였다면 다시 전화왔겠죠?
    사실 진짜라고 해도 개인정보 유출 됐는데 그 바쁜 양반들이 내게 직접 전화하겠어요?
    것두 공뭔이 얼마나 부지런해서 업무시간 시작도 하기전에? ㅎ

    암튼..이상한 문자든 전화든 걍 무시하세요.
    자꾸 그런거에 맘 쓴니까 갈수록 피싱이 수법을 다양하게 하는 거죠.

    참고로..아들넘 전여친은 1년전에 육백만원 낚였어요
    그나마 긴장해서 자신의 계좌 중 이천만원은 있는 지 미처 기억을 못해서 못줬지...
    알았다면 그마저 다 줬겠죠?
    엄청 똑똑한 애였는데...전화를 거의 한시간 넘게 붙들고 있었다고 하네요.
    돈 다 넘겨주고도 보핑인 줄 몰랐다는...혹시나 싶어 친구한테 전화 해보니 친구가 되려
    보핑 아니냐고 해서 그때 알았다고 해요.

    평소 아들이랑 연락 수시로 하는데 그날따라 바쁘다고 서둘러 전화를 끊더래요
    그 당시 전화가 두 개 였는 데...아마 그당시 보핑 통화중이었나봐요...
    그쪽에서 다른 연락은 받지 말고 끊으라고 했다나? ㅎ 참
    똑똑한 애가 바보 되는 건 한순간...

    그러니 절대 자신을 믿지 말고 모르는 이상한 전화는 뒷말 필요없이 무조건 끊으세요
    글구 행여나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받았을 때 누구씨냐고 물으면 친구라고 하세요.
    핸폰 주인은 잠시 나가서 대신 받는 다고...전해줄테니 무슨 내용인지 말해달라고 하세요
    그럼 보핑이면 알아서 나중에 한다고 서둘러 끊을 거예요.

    전 모르는 전화는 무조건 친구폰이라고 해요
    그래야 쓸데 없는 광고도 안 듣고 바로 끊을 수 있으니
    어떤 분은 친구분이 들어도 상관없다고..ㅎ 그땐 아뇨 바빠서 지금 좀 힘들다고 사뿐히 끊어줍니다.

  • 9. ..
    '19.3.15 1:35 PM (58.237.xxx.103)

    아참 sk면 t전화로 사용하는 게 좋아요.
    보핑이거나 광고는 기존 이용자들이 등록을 해놔서 받기전 부터 정보가 뜨거든요

    아니나다를까 전 여친이 받은 전화는 하필 메인폰이 아니라
    임시로 만든 서브 폰이여서 미처 T전화를 안 핸놓은 상태라
    보핑이력이 안 떴다고 해요. 이미 그 전번은 보핑이력이 있는 거였는데 말이죠.

  • 10. O1O
    '19.3.15 2:01 PM (112.160.xxx.144)

    저도 몇일전 받았어요.
    ------------------------------
    [kg이니시스]승인번호(47854)
    365,000원 결재완료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발신번호가 02로 시작합니다.
    1588- 로 시작하는 전화번호로 이니시스로 전화하니
    1588로 가는거 아니면 보이스피싱이라네요.

  • 11. 의심
    '19.3.15 2:22 PM (117.110.xxx.20)

    댓글주신님들 너무 고맙습니다.
    저는 순간적으로 잠시 흔들렸더랬어요 자도 한 똑똑이인데도 멍청모드..

    저도 때로는 귀찮아서 일무러 로그인도 안하는데
    이렇게 자세히 길게 댓글을 남겨주시다니....... 얼굴도 모르지만 너무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709 일룸침대 샀는데 잘한걸까요 25 배송기다리는.. 2019/04/24 6,528
923708 혼자 다녀올만한 해외여행 8 혼자 2019/04/24 2,881
923707 35살과 .. 41살...?? 4 313 2019/04/24 4,212
923706 8월달 호주여행 어떤가요? 1 호주여행 2019/04/24 1,156
923705 자한당 에휴 수준 ㅜ 2 ㄴㄷ 2019/04/24 1,017
923704 처방전 없이 알약 해외여행갈때 기내반입되나요? 2 맴맴맴맴 2019/04/24 4,761
923703 독감이라 타미플루 복용중인 중학생 시험보게 해야할까요 15 독감 2019/04/24 2,841
923702 김남길 발성 안좋아 17 2019/04/24 4,277
92370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5 ... 2019/04/24 974
923700 ‘지친 이재명 지사, 위로하는 여당 의원’ 18 ㅇㄹㄹ 2019/04/24 1,829
923699 33평 거실에 벽걸이에어콘 하신분 3 씨앗 2019/04/24 1,861
923698 자유한국당, '소방관이 뭐가 중요하냐'며 버럭질로 국회 파행시켜.. 7 ㅇㅇㅇ 2019/04/24 1,746
923697 설날에는 다낭이 150만원이 넘네요. 14 고민 2019/04/24 4,854
923696 강아지 찾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5 도와주세요 2019/04/24 1,419
923695 어릴때부터 예절 교육 시켜야겠어요. 16 ..... 2019/04/24 4,720
923694 나이든 남자노인이 친한척 하는데 무슨 의도인가요? 43 ㅇㅇㅇ 2019/04/24 10,779
923693 영어 해석이 어려운데요 6 영어 2019/04/24 1,090
923692 세탁기 크기 7 도움 2019/04/24 2,247
923691 so.....제대로된 기업? 1 아줌마 2019/04/24 682
923690 왜 쌀을 씻어서 파나요? 8 2019/04/24 3,467
923689 els때문에 잠이 안와요 23 은행 2019/04/24 6,765
923688 벳남(하노이)에서 몇 자 적어 봅니다.. 21 냥아치 2019/04/24 6,428
923687 갑자기 너무 외로워서 눈물이 날 때는 20 Oo 2019/04/24 7,780
923686 이제 이정부에 대해 알았네요 59 2019/04/24 7,479
923685 저 세탁소 인간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 2019/04/24 3,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