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뉴스볼까 부끄러워요.
에휴 애들 보여주기 부끄러워 tv도 안켜놓고 말도 안꺼내요. 큰아이는 폰으로 뉴스보고하니니 알고있는데 차마 뭐라 할말이 없네요.
아이들 눈에 저런 짐승같은 짓들 하는 추악한 어른들이 어떻게 보일까요?도대체 뭘보고 배울지...
우리 어렸을땐 인터넷도 안될 시절이라 밥먹다 부모님 뉴스 틀어 놓으시면 접했던게 고작인데
이젠 하루종일 하는 종편뉴스에 인터넷기사에 게다가 클릭만 해도 낯뜨거운 성인광고 휴...
아이들 세상에 내놓기 미안하고 부끄럽네요.
1. 아이
'19.3.15 9:16 AM (121.176.xxx.62)아이들이 마냥 어리지 않아요
빠른 아이들은 정치 경제에 관심 많아요
애들 중엔 환경이나 지구에 관심 있는 애들도 많아요2. 부끄러운짓
'19.3.15 9:18 AM (180.67.xxx.207)하면 벌받고 인생망친다는걸 애들도 알았으면
보더라도
부모가 어떻게 설명하고 얘기해주느냐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어렵네요3. 당연히
'19.3.15 9:23 AM (182.209.xxx.230)설명도 하고 교육시켜요. 그랴도 저런 어른들 저런모습들 보이기 부끄럽고 미안하네요.
4. 아이
'19.3.15 9:23 AM (121.176.xxx.62)뉴스를 같이 볼 정도면
같이 이야기 해요
그리고 애들도 지들 끼리 이야기 해요
요즘 뉴스거리에 대해서5. ㅁㅁㅁ
'19.3.15 9:25 AM (222.118.xxx.71)초등고학년인데 집에서 아예 티비 안켜요
어차피 좀더 크면 알게될꺼 미리 알게하고싶지 않네요6. 인강
'19.3.15 9:27 AM (116.123.xxx.113)듣는(노트북 끼고 사는) 고딩큰 애는 알겠고
티브이 안보고 아직 연예인 관심 없는 초딩 둘째는 모르겠죠.
저는 짜증나 뉴스 안 봐요.7. ...
'19.3.15 9:28 AM (125.134.xxx.228)초등고학년이면 아직 어려요.
너무 지저분한 뉴스도 많고
차라리 신문을 스크랩해서 보여주고
같이 이야기하는 게 나을 거 같아요.8. ᆢ
'19.3.15 9:34 AM (175.117.xxx.158)요새 뉴스는 초딩이보기엔 아닌거 같아요 고딩은 뭐 컸으니까 그래도 ᆢ
9. ㅇ
'19.3.15 9:46 AM (109.41.xxx.55)지난 몇년 전부터 뉴스가 너무 자극적이에요. 어린 학생들이 뉴스 보고 정치나 사회에 대해 배우기는
커녕 자극적인 컨텐츠에 중독 되기 쉽게 되어 있어요10. choll
'19.3.15 9:55 AM (121.173.xxx.202)그럴수록 더보여주어야지요.
사회가 어찌 돌아가는지 조금씩은 알아가야하지 않을까요.
다는 아니지만 꼭 필요한 사항은 설명해주면서 대화를 나누는것도 아이의 가치관 형성에 큰 도움을 줍니다.11. ㅡㅡ
'19.3.15 10:03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그니까요
연쇄살인범들은 요즘 왜쉬나요??
그 살기를 왜 일반인들에 풀까요 티비켜면 데스노트 쫙 뜨는데 저도 아침에 라디오 듣고 초저학년이 황금폰이 뭐냐고 물어서 ;;;진짜 정준영 저런 새끼는 진짜 돌맞아죽어야 되는데 싶더라구요12. 그래서
'19.3.15 10:10 AM (110.70.xxx.208)엄중처벌 해야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죗값을 달게 받았더라.
죄를 지으면 응당 죗값을 치르더라. “
라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아이들의 기억 속에 사건들만 남아서는 안 됩니다.13. 네..
'19.3.15 11:37 AM (222.234.xxx.8)정말 구역질 나는 쓰레기들 소식천지라 어쩌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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