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경원 반민특위 발언 들으니

47 조회수 : 1,469
작성일 : 2019-03-14 15:07:54
아무래도 국회의원들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한국사검정능력시험 치르게 하고 점수 공개해야 할 것 같아요.
점수 미달하면 국회의원직 박탈하고.
어떻게 저런 멍청한 소리를 할 수 있죠? 더구나 반민특위로 구속 체벌된 사람 한 명도 없어서 친일청산 하나도 안 됐는데.

사법시험에도 한국사 팔수과목으로 넣었으면 좋겠어요.
역사를 모르니 너무 한심한 소리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지껄이네요.
IP : 183.108.xxx.1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몰라서
    '19.3.14 3:10 PM (113.107.xxx.51)

    그러는 게 아니라 매우 많이 알면서, 정교한 계산을 통해 하는 말일 거에요.

    나경원을 쉽게 보면 안되요.

  • 2. ..
    '19.3.14 3:14 PM (1.231.xxx.146) - 삭제된댓글

    저말을 전하면서 비판하는 언론이 하나도 없다니 슬프네요
    나경원의 정체성을 완전히 둘어내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 3. ..
    '19.3.14 3:15 PM (1.231.xxx.146)

    저 말을 전하면서 비판하는 언론이 하나도 없다니 슬프네요
    나경원의 정체성을 완전히 드러내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840 후루쿠시마 수산물 승소했다네요~~~ 42 ... 2019/04/12 4,700
919839 고등되니 역시 선배맘들 말들 다 맞네요 9 역시 2019/04/12 5,230
919838 당근마켓 앱 지워버려야 겠어요 21 당근 시러 2019/04/12 9,704
919837 미노씬 한달 복용 후 난자 채취 괜찮나요? 1 happy 2019/04/12 1,400
919836 이미선후보자 남편분 페북 글올렸네요 27 ㄱㄴ 2019/04/11 3,656
919835 고1학년 공부~ 너무 불쌍하기도 기특하기도 10 고등맘 2019/04/11 3,209
919834 시 읽어주는 라디오 방송 좀 찾아주세요 3 2019/04/11 727
919833 한예종 연극원은 입학수준이 높은가요? 8 .. 2019/04/11 4,217
919832 닥터프리즈너 생각할수록 묘한 긴장감이 느껴져요 4 김굽다 불낸.. 2019/04/11 2,243
919831 아이큐 테스트에서 추론 부분은 극상위인데 단기 기억 부분은 지체.. 4 그럼 2019/04/11 1,599
919830 수학 대형학원은 어떤 아이들이 다니나요ㅜㅜ 10 아이고 2019/04/11 4,195
919829 초등 2학년 여아 교정 시작 언제쯤 하는 게 좋을까요? 7 언제쯤? 2019/04/11 1,851
919828 스페인 하숙을 재방송으로 보니, 제 취향 저격이네요 2 오늘 2019/04/11 2,991
919827 16세 소년 이재명에게 무상교복 감사 편지 조작극(?) SNS .. 21 ... 2019/04/11 2,263
919826 이런말 하는 교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9 ........ 2019/04/11 3,583
919825 50이라는 나이..직업이나 대세는 절대 바꿀 수 없는 나이인가요.. 11 정말 2019/04/11 5,773
919824 보통 멘탈 강한 사람들 3 긴장감 2019/04/11 3,571
919823 눈꺼풀 위의 점...빼면 안되나요? ㅜㅜ 5 ㅇㅇ 2019/04/11 4,948
919822 지금도 편애하는 엄마 10 00000 2019/04/11 3,775
919821 강원 산불 당시 KBS 기자 강릉에서 고성인 척 6 ... 2019/04/11 3,858
919820 그녀의 사생활 재밌네요 ㅎ 15 재미 2019/04/11 6,239
919819 교사로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 특징 몇가지 나열해보면... 59 ... 2019/04/11 23,440
919818 오늘 나방죽였어요. 근데 계속 기억에 남아요 5 그냥 2019/04/11 1,458
919817 훈계질, 지적, 비판 일삼는 부모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1 ㅇㅇ 2019/04/11 2,705
919816 학교가기 싫다는 딸때문에 힘들어요 21 힘들어요 2019/04/11 7,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