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팔려고 매물 내논걸로 아는데
물어보니 세입자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아마(지난 여름전후) 당장 팔기 어렵다고 하네요
게다가 아는 사람에게 줬다고 하는데요
국토실.거래가에 보면 전월세 등록도 안돼있어요.
기다려야 할까요
뭐 평생살거는 아닐테니..
몇년이 될지 아무도 모르는데..
주인이 팔마음은 있다고 중개소 아저씨가 전해주긴 하네요
주인이 팔려고 매물 내논걸로 아는데
물어보니 세입자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아마(지난 여름전후) 당장 팔기 어렵다고 하네요
게다가 아는 사람에게 줬다고 하는데요
국토실.거래가에 보면 전월세 등록도 안돼있어요.
기다려야 할까요
뭐 평생살거는 아닐테니..
몇년이 될지 아무도 모르는데..
주인이 팔마음은 있다고 중개소 아저씨가 전해주긴 하네요
팔 마음이 있으면 님한테 매매로 팔고 님이 지금 들어간 세입자 임대기간 보장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사고싶은 물건 생기면
세입자 임대기간 안고 사지 않나요?
안고 사면 어떠냐고 하니 제가 통화한건 아니고 부동산 아찌가 통화했는데 딱잘라 아니라고 하는 분위기...근데 안팔건 아닌거 같아요.쥔장이 성격이 까다로운듯
집주인이 팔 마음도 있고 안팔고 싶기도 하고 그런가보네요.
정식 매물로 내놓은것도 아닌데 이렇게 뒤에서 다 알아보면 싫을것 같아요.
그분은 팔맘이 없나봅니다, 임자가 있을때 팔아야지 안그러면 팔기어려운데 님도 딴집 다 알아봐보세요
돈이 없어서 못 사지.
돈 있으면 마음에 드는 집 살 수 있으니 발품 팔아 보세요.
집도 인연이 있어야 내 거 됩니다.
자기 집 시세 알아보려고 집 내놓기만하고 거래 안하는 집들이 가끔 있어요.
간만 보는 거죠.
저런 집 특징이 일정 시기마다 집 내놓는데 정작 거래 안해요.
모르는 부동산에선 열심히 손님 보여주는데 아는 부동산은 저런 집 거릅니다.
마음이 없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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