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을 배워보려구요.

...... 조회수 : 2,194
작성일 : 2019-03-14 10:14:25

40넘어서 뭐하나 할줄아는게 없어서..

올해는 꼭 수영을 배워보려했는데 올해도 3개월이나 지났는데 여전히 저는 가만있고

제자신이 답답하고 한심해서

어제 드뎌!! 수영을 등록하고왔습니다


수영복도 사야하고 준비물이 뭐가 필요한지 알려주세요

수영복은 어디에서 사야할가요??

알려주는이도 없고 제가 정보도 없네요.


귀찮겟지만 저에게 도움을 주시길바랍니다 ^^



IP : 14.33.xxx.24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4 10:18 AM (218.148.xxx.195)

    수영복은 수영장근처 매장이 있을텐데요 반신수영복이 편해요 모자 안경필수
    준비물은 간단 샤워도구 수건(수영복 사면서 하나 사세요)

    즐거운 물생활 하세요 ^^

  • 2. 산과물
    '19.3.14 10:22 AM (112.144.xxx.42)

    수영이 85세까지 할수있는 평생운동입니다.아레나 수영복등 백화점,매장,인터넷있어요. 유산소,근육운동됩니다. 1시간동안 머리가 비워져요.잡념생길 틈이 없지요. 수영매력에 빠지실 거예요..강추!!

  • 3. 수영장내 매장
    '19.3.14 10:24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필요물품 다 팔아요. 사이즈도 알려줘요
    수경.수모.귀마개.샤워도구들 담을 그물망으로된 가방?정도는 필수용품.

  • 4. 산과물
    '19.3.14 10:27 AM (112.144.xxx.42)

    1달,3달이 고비지요. 강습따라가면 됩니다. 물놀이 하러 간다고 생각하세요..주부들 동심놀이터 수영장,,,

  • 5. 일반
    '19.3.14 10:51 A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수영복 사세요.
    저는 하체발달형이라 짧은 반신 수영복 샀는데 혹시나 중간에 화장실아라도 가게되면 다시 입기가 어렵더라구요.
    싼거 찾으심 인터넷에 찾아보면 있어요.

  • 6. 저도
    '19.3.14 10:53 AM (203.142.xxx.71)

    작년 11월에 등록해서 열심히 강습듣고 있어요.
    지금 접영 배우고 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하루의 낙입니다.

    저냑을 좀 일찍 먹고 수영다녀온 뒤에 티비 보면서 복근운동 등 홈트레이닝 하면 유산소 근력운동 병행이라 따로 다이어트 할 필요 없이 몸매가 싹 다져집니다.

    주말에 느슨하게 풀어져 먹다가도 평일 수영복 입을 생각하면 긴장되서 많이 먹게 되지도 않아요..ㅎㅎ

  • 7. 산과물
    '19.3.14 11:04 AM (112.144.xxx.42)

    윗님,, 수영에 빠지셨네요.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올림픽수영장 주말 자유수영 가보세요. 공원돌고 수영하고 힐링되실 거예요. 멀리 이사와 못가서 생각났네요~

  • 8. 저도
    '19.3.14 11:09 AM (203.142.xxx.71) - 삭제된댓글

    산과물님 그렇지 않아도 하루종일 수영생각 나요.
    접영 웨이브 안되서 집에서 거울 보일때마다 꿀렁꿀렁 웨이브 연습중이예요.
    신기한게 다른 수영동작보다 접영할때 아랫배 지방 감소 효과가 더 느껴지네요^^

    잠실은 좀 나가야 되서 저는 분당이라 분당쪽 공원 산책할께요^^

    원글님 어차피 수영복은 수영하다보면 자주 바꾸게 되요.
    처음에 저렴한 이월상품으로 모자 수경 있는거 사서 쓰다보면 한두달 하다보면 이게 좋군 저게 좋군 하는게 보이거나 체득 되요

    그때 하나씩 바꿔보세요^^

  • 9. 저도
    '19.3.14 11:15 AM (203.142.xxx.71)

    산과물님 그렇지 않아도 하루종일 수영생각 나요.
    접영 웨이브 안되서 집에서 거울 보일때마다 꿀렁꿀렁 웨이브 연습중이예요.
    신기한게 다른 수영동작보다 접영할때 아랫배 지방 감소 효과가 더 느껴지네요^^

    잠실은 좀 나가야 되서 저는 분당이라 분당쪽 공원 산책할께요^^

    원글님 어차피 수영복은 수영하다보면 자주 바꾸게 되요.
    처음에 저렴한 이월상품으로 모자 수경 있는거 사서 쓰다보면 한두달 하다보면 이게 좋군 저게 좋군 하는게 보이거나 체득 되요

    그때 하나씩 바꿔보세요^^

    전 인터넷 레노마직영 아울렛에서 싼거 사서 시작했어요.
    그리고 쓰다가 수경부터 좀 더 나은 메이커로 바꾸고 있고 수영복도 다른메이커 사구요^^

  • 10. 산과물
    '19.3.14 11:19 AM (112.144.xxx.42)

    이번 인간극장 김형석 교수님 100세신데 수영하시더라구요. 저도 배울때 어디서나 동작따라 했어요. 운동중독은 건전한 중독,,특히 수영중독은 굿굿입니다

  • 11. 수영 1년 차
    '19.3.14 11:21 AM (211.117.xxx.60)

    작년 3월 수영 시작해서
    1년, 정말 물에 빠져서 정신 없이 보냈네요...
    너무 재밌고, 몸매도 좋아지고...최고예요!

    수영복은 첨에 너무 고르지 말고
    인터넷으로 수모, 수경 세트로 주는거 아무거나 사면 되구요,
    곧 하나씩 새로 사시면 되요.
    어차피 수모, 수경, 수영복 여러 개 사게 되거든요...

    다만 전 처음에 다리 긴 거 무릎 위까지 오는 거 샀다가 후회 막급,
    입고 벗기도 힘들고, 그냥 일반 수영복 사세요...

  • 12. 원피스
    '19.3.14 11:26 AM (175.192.xxx.43)

    저도 일반 수영복에 한 표요.
    5부 수영복은 입는데도 힘들고 다리 엄청 짧아 보입니다.
    처음엔 수영복 브랜드에가서 사이즈 상담도 하고 장만하세요.


    수영복/수경/수영모자 정도 갖추면 되죠.

  • 13. ㅇㅇ
    '19.3.14 11:45 A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운동이라면 이거저거 안해본거 없는데 대부분 운동은 익힐때까지는 지루한데
    수영은 첫 시작하고 3개월이 제일 재밌더군요..
    내 몸이 물에 뜨다니..내가 수영을 하고 있다니..믿어지지가 않더라고요..
    수영복은 어차피 길어봐야 6개월 밖에 못 입어요...
    처음엔 멋모르고 백화점에서 선수용 원피스 수영복 10만원짜리 샀는데 6개월만에 헤져서 돈 아까워서 죽는줄 알았어요... 그 다음부터는 좀 화려한 무늬있는걸로 매대에서 샀고...요즘은 5부 반신입어요...신경 안쓰여서 너무 좋아요...

  • 14. ...
    '19.3.14 12:38 PM (193.115.xxx.152) - 삭제된댓글

    저 지금 수업하고 집에 왔어요. 작년 오월부터 일주일에 한 번 그룹으로 배우고 딸 데리고 자유수영 다녀요. 여기는 아이들은 레벨도 많고 수업회수도 많은데 성인반은 그냥 레벨없이 성인반 하나라서 좀 힘드네요. 저는 접영배우고 있는데 올 해 오신 분들은 물뜨기 하고 있어요. 아마도 곧 개인레슨으로 가야겠어요. 수영복은 그 센터안에 수용복가게 있을텐데 우선 거기서 장만하세요. 저도 무난한 검은톤의 스피도 일반 수영복, 안경, 수모 샀는데 자꾸 수영하니 장비에 욕심생겨 몇 개 더 장만했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 15.
    '19.3.14 1:22 PM (221.146.xxx.27)

    수영복, 실리콘 수모, 물안경 딱 이 세가지가 필요해요 물안경은 되도록 아레나껄로 구입하시면 좋구요 수모와 물안경은 거의 1년 정도 사용할수있구요 수영복은 매일하면 4개월, 3일만 한다면 그 배가 되구요

    처음하실때 그 막막함만 잘 참고 일주일하다보면 즐거운 신세계를 만날거라고 장담합니다

  • 16. 병아리
    '19.3.14 1:31 PM (211.116.xxx.187) - 삭제된댓글

    인터넷에서 몽땅주는 싼걸로 구입했어요~
    첨 입어봐서 어색 촘 부끄러웠는데 일단 강습받다보면 아무것도 안보이고 퍼덕대는 내 몸뚱이가 안타까울뿐입니다. ㅋㅋ 살짝 포기 하고 싶은거 일단 고비 넘겨봅니다 .한달 지나는 햇 병아리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118 드러워서 못 살겠다.공수처를 설치하여 모두 6 구토유발마라.. 2019/03/16 1,050
914117 예능에서 가학적으로 때리는거 너무 싫어요 9 ... 2019/03/16 2,489
914116 남편이랑 정이 없으니 아이들이 삐걱거리거나 그러면 정말 죽고 싶.. 6 2019/03/16 4,579
914115 초4아이..작곡에 재능이 있는거 같은데 3 작곡 2019/03/16 1,409
914114 스타우브 외부 세척은 뭘로 해야하는건가요? .... 2019/03/16 825
914113 가죽 백팩 가죽질 좋은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queen2.. 2019/03/16 447
914112 삼수생인 우리아들 20 아들 2019/03/16 7,883
914111 궁금해서 그러는데 재벌들은 100원 10원들고 다니면서 내기 골.. 5 Smksl 2019/03/16 3,049
914110 지금!!! 5 우리가 2019/03/16 1,623
914109 경기도에 후비루 잘보는 병원 없을까요? 7 ㅇㅇ 2019/03/16 2,009
914108 슬플때 사랑한다 보네요 10 Skksls.. 2019/03/16 3,418
914107 실크 원단에 락스 황변. 복구방법 없겠죠? 1 ㅜㅜ 2019/03/16 1,429
914106 소송 패소 후 상대 변호사비 부담하라는 판결받았는데 유효기간이?.. 1 ㅇㅇ 2019/03/16 2,843
914105 김학의-장자연-버닝썬의 연결고리 4 펌글 2019/03/16 1,876
914104 비싼 명품 립스틱 사면 좋은가요? 23 2019/03/16 9,549
914103 자유당 지지하는 노인들 빨리 세대교체 했으면 좋겠어요. 11 조선폐간 2019/03/16 1,328
914102 검은색이 된 흰 와이셔츠ㅠㅠ 3 마미 2019/03/16 1,963
914101 한지민 이쁘네요. 5 ... 2019/03/16 2,898
914100 생활의 지혜를 구합니다.. 1. 잠시 입었던 옷은 어떻게 두세요.. 12 ... 2019/03/16 6,201
914099 정글의 법칙 폐지하면 좋겠어요 가서 엉뚱한 동물들 잡아먹지나 말.. 16 .. 2019/03/16 6,681
914098 징한 여자들.. 서로 문 안열려고 가만 서있는 여자들. 9 징하다 2019/03/16 8,118
914097 카톡 잘 안보시는분? 2 ... 2019/03/16 1,959
914096 안경알만 바꿀수 있을까요 2 시력 2019/03/16 1,383
914095 아이의 부정적인 면만 보인다는 어머님, 꼭보셔요 19 ㅇㅇ 2019/03/16 5,770
914094 아파트 방향 좀 봐주세요. 1 아파트 2019/03/16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