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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거리 광명 이케아 가볼만 할까요?

궁금해요 조회수 : 3,406
작성일 : 2019-03-14 09:50:34

집에서 광명 이케아까지 길찾기 해보니

50분..대략 1시간 정도 걸려요

 

배게 솜,  커버, 쿠션

이불류,

도마, 칼, 후라이팬

철제 의류걸이..등등

이런게 필요한데

 

이거 사러 한시간 거리 광명 이케아

가볼 만 할까요?

 

이케아 한번도 안가봤어요.ㅎㅎ

침구류나 소품등이 괜찮다기에

다녀오기 어떨까 싶어서요.

 

그리고 궁금한게

침대는 어떨까요?

매트리스 라돈 사태 보고

이래저래 불안해서..

그래도 수입제품은 제작이나 검수가

좀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침대는 그냥 국내산  따져보고

사는게 나을까요?

 

 

이케아 한번도 안가본 초보인데

추천이나 경험  조언 부탁드려요.

 

엄청 넓다고 하던데

어떻게 살펴보는게 힘들지 않고 좋은지 같은 정보요.^^;

 

미리 댓글 감사드릴께요~

IP : 121.137.xxx.23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4 9:52 AM (175.223.xxx.115)

    저는 이케아 구경이 제일 재밌더라구요. 2시간 금방감

  • 2. ,,,
    '19.3.14 9:54 AM (49.169.xxx.145)

    옆에 코스트코도 있어서 좋던데요

  • 3. 고고
    '19.3.14 9:57 AM (211.174.xxx.137)

    가보세요 평일에도 사람많아요
    구경하다가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하시고
    옆에 롯데 아울렛도있고
    건너서 코스트코도 있어요

  • 4. .....
    '19.3.14 10:01 AM (58.148.xxx.122)

    이케아는 쇼룸이 크게 넓은게 아니고
    박물관처럼 방 별로 번호가 붙어 있어요.
    방 번호대로 쭈욱 따라가시면 됩니다.

    처음에 가구류는 구경하면서 픽업선반 번호만 적고
    중간에 레스토랑에서 잠시 쉴 수 있고요
    그 담엔 소품들은 직접 장바구니에 담고
    아래층에서 가구류 선반에서 꺼내서 계산대로 나와요.
    계산대 나오면 또 간단한 간식과 식품 파는 코너 있어요.

  • 5. .....
    '19.3.14 10:01 AM (58.148.xxx.122)

    롯데 아울렛도 붙어 있고
    길 건너 코스트코도 있고요.

  • 6. 한시간
    '19.3.14 10:03 AM (121.148.xxx.251)

    한시간밖에 안 걸리면 얼른 가겠어요.
    전 인터넷으로 이케아 정리함 샀는데 플라스틱 정리함 보다 좋네요. 검정. 중형. 딱이예요.
    엇그제 글 올라온 장바구니도 하나 구비하세요.
    전 가면 침구랑 조명 사올래요.
    매트리스는 옆에 코스트코에 시몬스가 낫지 않을까요?

  • 7. 저는
    '19.3.14 10:03 AM (61.81.xxx.191)

    이케아에 다섯시간 있었어도 지겨운줄을 몰랐답니다 ㅎ
    원글님 필요하신것들 질이 다 좋구요
    이불솜이 여러가지라 한번 보신다음엔 인터넷 이케아홈피서 사셔도 될것같아요

    저는 일년 두번만 이케아가고 ㅎㅎ 나머지는 홈피서. 시켜요 돈 넘 많이쓰게 되서여~~~

  • 8. 차요
    '19.3.14 10:04 AM (49.196.xxx.100)

    차가 커야 가구 같은 거 사고요. 전 소품만 사오는 데 일단 구경만 가자, 운동삼아 오래 걸을 생각하고 가셔야 해요. 싼맛에 점심도 괜찮을 거구요.

    코스트코처럼 싸다고 많이 사면 금방 몇십만원 나오니 조심하시고, 거기사 파는 큰 파란색백 하나쯤은 괜찮아요, 수영장갈때 애 둘 수영용품 다 들어가고도 남아요

  • 9. 닭봉 후라이드
    '19.3.14 10:10 AM (61.77.xxx.113) - 삭제된댓글

    매트리스 20년 된거 바꾸려고
    어제 남편이랑 가서 구경하고 남편이 직접 앉아보고 결정했어요.
    점심 둘이서 3만5천원어치 먹고 와 비싸다 하고 ㅎㅎ
    아들까지 갔을때 4만원 넘어가서 아들 먹보락고 널렸는데
    우리둘이 3만5천원이거 보명 우리가 먹보인가봐 하면서 먹었어요.
    닭다리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아참 저는 어제 남편이 지루해할까봐 매트리스로 곧장가서...
    오늘 다시 갑니다. 제가 살게 있어서요

  • 10. 원글
    '19.3.14 10:11 AM (121.137.xxx.231)

    아~ 그렇군요.^^
    가게되면 남편이랑 둘이 가야하는데
    쇼핑 오래 하는게 힘들더라고요. 저도 그렇고요.^^;
    코스트코는 회원도 아니고 굳이 회원가입 하면서 갈 정도는 아니고요
    저희가 두식구라..

    그렇잖아도 게시판에서 저런 침구류나 소품 종류가 가격대비
    참 좋다시기에 다녀올까 생각했던 참이랍니다.

    나중에 시간내서 한번 가야겠어요.
    1층이 가구류 인가봐요? 1층에서는 구경하면서 호별 번호 적어서 기억해두고
    2층에서 필요한 소품이나 침구류는 직접 장바구니에 담아오고...

    댓글 감사해요~^^

    저도 의류 정리함 같은 거 필요한데
    직접 가면 정말 살게 많겠어요.

    승용차로 가서 다 차에 실어서 올 수 있을까요?
    아니면 구입 계산하고 택배로 받을 수도 있나요?

  • 11. ..
    '19.3.14 10:12 AM (211.209.xxx.43)

    광명 이케아는 안가봤지만, 다른나라 살때 이케아 가본경험(?)을 쓰자면,
    이케아 동선대로 구경하며 이동하면, 시간 정말 잘갑니다.
    전 매번 가도, 구경하느라 다리아프단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ㅋㅋ

    전 냄비, 후라이팬 이케아 제품 만족해서 계속 쓰고 있어요.
    이불속은 세탁가능한거 사서 아주 잘 쓰고 있구요.
    근데 쿠션솜은 별로.... 세번사서 몇번 못쓰고 버렸어요.
    (뭔가 빵빵하게 채워진 느낌이 없어요. 금방 뭉개져요)
    지난 시즌, 쿠션속에 오리털 들어가 있는 자수 놓아진 직사각형 모양 쿠션을 샀는데
    이건 좋았어요. 가격이 좀 비쌌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값을 하더라구요.

  • 12. ...
    '19.3.14 10:16 AM (211.209.xxx.43)

    이케아 가구는 죄다 조립형이에요. 침대 소파 전부~~~
    쇼룸에 전시된 가구에 번호가 다 있어요. 그 번호를 찍어두시고,
    창고에 가서 스스로 찾아 수레에 실어 계산하는 시스템이에요.
    조립서비스도 있다고 하던데, 남편분 금방 하실거에요.
    설명서가 간단 명료하게 정말 잘 되있어요 ㅎㅎ

  • 13. 원글
    '19.3.14 10:17 AM (121.137.xxx.231)

    저희가 침대나 가구가 전혀 없어요.
    당장 필요한 침구류나 소형 주방용품 등만 먼저 사려고 하는데

    이케아 침대나 가구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이런 큰 가구들은 잘 보고 사야 할 거 같은데
    제가 잘 몰라서요.^^;

    꼼꼼히 보고 괜찮은 제품으로 이케아에서 사서
    이런 가구들은 택배로 받아 조립하는게 나은지

    택배비용 조립하는데 드는 시간,노력 생각하면
    그냥 국내 가구업체에서 둘러보고 괜찮은 거 사는게 나은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은 침구류랑 주방소품 부터 좀 보고 구비하려고요.

  • 14. .....
    '19.3.14 10:20 AM (58.148.xxx.122)

    1층은 창고구요..
    구경은 무조건 2층 (근데 3층 높이에요)
    2층에서 가구는 구경만하고 소품은 직접 담고
    1층에서 가구 꺼내담는거에요.

  • 15. 우선
    '19.3.14 10:20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이케아 홈피 구경을 해보세요
    솜이 사이즈가 다를수가 있어요

    베개도 50*80사이즈에요

  • 16. 차요
    '19.3.14 10:21 AM (49.196.xxx.100)

    저도 주방용품 냄비는 다 거기서 사요, 오래 몇년 되었는 데 괜찮아요. 걷기 힘들다는 남편이랑 가면 싸우니 전 애들만 데리고 가요. 물건중에 그래도 가격이 있는 것 위주로 보세요, 침구나 커버 같은 거요

  • 17. ..
    '19.3.14 10:23 AM (218.148.xxx.195)

    가시려면 12시 이전에 주차하시길..

  • 18. 노을빵
    '19.3.14 10:25 AM (122.35.xxx.177)

    가볼만해요
    전 다섯시간이 후딱가요

    요즘은 식기류도 있고 주방소품 침구류 다 좋아요

  • 19. ....
    '19.3.14 10:26 AM (1.237.xxx.189)

    도마, 칼, 후라이팬 철제 의류걸이 등 주방 기기는 좋아보였네요
    패브릭 종류는 그냥 그랬던거 같은데 그만큼 가격이 저렴하니까요
    이케아는 집에 가져오면 심플하고 이쁘긴 하더라구요
    2천원짜리 하얀 원형 벽걸이시계도 잘 굴러가고요

  • 20. 노을빵
    '19.3.14 10:30 AM (122.35.xxx.177)

    참 이케아의 특히 장점은 어떤 제품을 사도 서로 다 어울려요

  • 21. 원글
    '19.3.14 10:33 AM (121.137.xxx.231)

    가게되면 평일은 못가고 토요일에 가야 하는데
    12시 전에 주차할 것.

    1층은 창고..2층부터 구경.

    이케아 홈피 먼저 구경해볼 것... (제 컴이 이상한지 찾아본다고 봤는데 잘 안나오더라고요)

    침구나 커버류도 가격이 좀 있는 거 위주로 살피고 볼 것.

    답글들 다 감사해요~^^

    댓글 읽으면 이케아 가서 이것저것 막 사게 될 거 같은....
    근데 정신 똑바로 차리고 필요한 것만 딱딱 체크해서
    그거 위주로만 보고 사야 하겠죠?

    아...조명도 사고 싶긴 하네요. 조명도 없어서.
    침구류, 주방소품, 조명...

    하나씩 미리 적어둬야 겠어요.

    등치 큰 침대나 가구는 구경만 먼저 하는걸로 하고요.

  • 22. 원글
    '19.3.14 10:46 AM (121.137.xxx.231)

    ....님 제가 필요한 것들이에요. 도마,칼,주방기기 철제 의류걸이 등등.

    하긴... 사실 살림살이가 너무 오래 되어서 다 바꾸고
    다 필요하긴 하네요
    당장 크기가 작은 것들 위주로 보고 먼저 구입해야 하겠지만요.

    노을빵님 저 식기도 진짜 필요한데
    식기도 괜찮나요?

    여기에 여쭈길 잘한 거 같아요^^
    워낙 없는게 많아서 어디서 어떻게 사야하나 고민 했는데
    이케아 제품 쓸만한 걸로 한꺼번에 사면 좀 나을 듯 싶어요

  • 23. 식기
    '19.3.14 11:16 AM (49.196.xxx.100)

    괜찮아요, 너무 싼 거 피하시면 되요.

  • 24. .....
    '19.3.14 11:56 AM (222.108.xxx.16)

    이케아 침대는 별로라는 말 들은 적 있는데요..
    싱글 침대같은 경우에는 사이즈가 애매해서 매트리스, 패드, 매트리스 커버 사기가 애매하다는 얘기 들은 적 있어요...

    이케아에서 칼, 후라이팬은 안 사봤네요..

    저는 이케아에서 좋았던 게,
    발매트 - 후들후들한 소재라서 세탁기 막 돌려도 좋았어요 ㅎ
    독서대 - 나무로 된 심플 디자인이예요..
    침대옆 스탠드 - 저희가 좀 좁은 위치에 두려고 하다보니, 이케아에 스탠드, 등 종류가 여러가지라 골라 사기 좋았어요..
    인형의 집 - 원목으로 심플 스타일인데, 작은 책 꽂는 책장으로도 쓸 수 있다고 하는..
    의외로 문짝 달린 화려한 인형의 집보다, 오히려 애들 놀기에는 더 좋은 것 같더라고요..
    가구들을 여기저기 배치해가면서 놀기 딱 좋음
    소꿉놀이 세트 - 장난감 후라이팬, 냄비가 꽤 이뻐요.
    목욕놀이배 - 애들 놀기 좋은 세트예요.
    계산기 장난감 - 마트놀이에 아주 최적
    꽃병 - 하나 샀는데 입구 좁고 입구에서부터 밑으로 둥그런 형태 - 꽃을 아무렇게나 꽂아도 멋스럽더라고요.
    작은 무늬 그려진 지퍼백 - 애 간식 싸갈 때 예뻐요.

    여기 옷걸이 좋다는 분 봤어요.. - 그 삼각형 그거요..저는 그냥 논슬립 옷걸이 써서 안 써봤습니다.

    이케아 패밀리 ...뭐시기라는 그거 가입해 가세요..
    그거 제시하면 조금 할인해 줍니다.
    스마트폰으로 거기 가서 바로 가입해서 바로 보여줘도 되요...

    사고 싶은 거는 바로바로 적재위치를 사진으로 찍으세요.
    나중에 어디있나 찾아서 실으려면요..
    차에다가 카트 짱짱한 거 하나 실어가시면
    사가지고 간 거 나중에 집으로 가지고 올라가실 때 편합니다.
    눈돌아가서 막 사면 나중에 들고 올라가기 힘들어요 ㅠ
    가구류.. 다 조립하셔야합니다.. 남편분이 조립 잘 못하는 분이면 힘들 수도 있어요.. 저희 남편 인형의 집 조립하면서 요새 다 조립된 거 파는데 이런 걸 누가 사냐고 얼마나 투덜거리던지 ㅋㅋ

  • 25. 원글
    '19.3.14 1:40 PM (121.137.xxx.231)

    .....님 상세한 댓글 감사드려요.
    저희는 자녀없는 두식구라 아이들 용품은 구비 계획이 없어요.^^

    침대, 쇼파 같은 등치 큰 가구는 나중에 생각해 봐야 겠고

    다른 주방용품이나 침구류나 소형가전등은
    이케아에서 살만 하겠어요.
    발매트도 한번 살펴봐야 겠네요

    발매트가 세탁이 은근히 불편하고 (세탁이 잘 안돼는 경우가 많아서요)
    그래서 잘 사용을 안했는데..

    이케아 패밀리..가입할게요.^^

  • 26. ...
    '19.3.14 4:02 PM (220.116.xxx.35)

    이케아 저도 한 번 가 보고 싶었는데 원글님 덕분에 쇼핑정보 댓글로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 27. ....
    '19.3.14 4:52 PM (124.49.xxx.5)

    이번에 이사하면서 이케아 자주 갔는데요
    토요일에 가야한다면 오전이 아니라 10시 문열때 들어가야 해요
    사람 많아서 뭘 볼 수가 없어요
    이케아 앱 회원가입하면 커피가 무료니 이왕이면 두분 다 가입하시고
    저는 김치볶음밥 스팸없이랑 감자크로켓이 젤 낫더라구요
    그냥 돌아보면 눈에 하나도 안들어와서 진짜 하나하나 쥐잡듯 다 봐야 내가 필요한거 찾아낼수 있어요

  • 28. 원글
    '19.3.14 5:38 PM (121.137.xxx.231)

    주말은 또 너무 붐비는군요.
    인터넷 검색해보니 여러 후기들 나오는데
    ....님 말씀대로 그냥 돌아보면 내가 원하는거 찾기 힘들 듯 싶고 그렇네요.

    근데 이케아가 가격이 괜찮나요?

    대형마트에 비해서 어떤지 궁금해요
    큰 차이 없다면 대형마트나 인터넷으로 찾아도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이케아 매장도 크기도 크고 사람많고..
    어후...막 피곤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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