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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약속 취소되어서 영통 쌀국수 또 갈려고 했는데

조회수 : 3,236
작성일 : 2019-03-14 09:38:59
저는 시간이 짜여져있어서
(내손으로 내가 나를 묶음 ㅜㅜ)
빈시간이 일주일에 한두번인데

한달전에 한 약속이 펑크나서
영통에 갈려고 했더니

ㅜㅜ

오늘 문닫으신대요

ㅠㅜ
IP : 223.62.xxx.9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3.14 9:47 AM (115.40.xxx.182)

    어이쿠;; 어디 탈 나신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이틀이나 휴무네요..

  • 2. 원글
    '19.3.14 9:52 AM (223.62.xxx.95)

    주말 장사 준비하시고
    또 포장용기 직접 보러 다니시는게 아닐까 싶어요.

    아쉽네요. ㅜㅜ

  • 3. 음..
    '19.3.14 10:02 AM (115.40.xxx.182)

    주말, 특히 토요일에는 손님이 하나도 없어 쉰다고 하셨거든요.. 원글님 예상대로라면, 그렇담 다행인데 혹시 아프실까봐 걱정되네요.

  • 4. 이번주부터
    '19.3.14 10:02 AM (211.36.xxx.122)

    일요일 영업하려고 준비하나보네요.

  • 5.
    '19.3.14 10:09 AM (182.228.xxx.67)

    감사합니다. 오늘 점심 때 가보려고 했는데ㅜ.ㅜ

  • 6. ..
    '19.3.14 10:11 AM (115.40.xxx.182)

    사장님~ 어여 자리잡으셔서 원글님처럼 아무때나 가도 맛있고 정성가득한 음식 한그릇 먹을수있게 해주시길요..

  • 7. 오늘 갈려고
    '19.3.14 10:17 AM (211.36.xxx.90)

    지금 병원에서 물리치료 끝나고 갈려고 했거든요.
    무슨 식당이 평일에 주인 맘대로 문닫고
    그래욧.

  • 8. ㅡㅡ
    '19.3.14 10:22 AM (211.187.xxx.238)

    한 가지 메뉴를 팔더라도
    오픈은 매일 해야죠
    어떤 식당은 1년 동안 한번도 안 닫고 버텨서 성공해요

    맘대로 문 닫는 가게는 망합니다
    무슨 의리로 두 번 세 번 찾아가나요?

  • 9.
    '19.3.14 10:22 AM (14.39.xxx.191)

    오늘 문을 닫으신다고 쓰셔서 폐업 하신단 줄 알고 깜짝 놀랐더니
    오늘은 휴뮤라는 말이었네요...

  • 10. 정신상태가...
    '19.3.14 10:27 AM (182.208.xxx.51) - 삭제된댓글

    한 가지 메뉴를 팔더라도
    오픈은 매일 해야죠
    어떤 식당은 1년 동안 한번도 안 닫고 버텨서 성공해요

    맘대로 문 닫는 가게는 망합니다
    무슨 의리로 두 번 세 번 찾아가나요? 222222

    글 몇 번이나 올리고 징징대더니,장사 안되는 건 다 이유가 있네요.

  • 11. 이해가안가네
    '19.3.14 10:30 AM (121.181.xxx.103)

    한 가지 메뉴를 팔더라도
    오픈은 매일 해야죠
    어떤 식당은 1년 동안 한번도 안 닫고 버텨서 성공해요

    맘대로 문 닫는 가게는 망합니다
    무슨 의리로 두 번 세 번 찾아가나요? 33333333333

  • 12. 그러게요
    '19.3.14 10:30 AM (182.228.xxx.67)

    맛이 아무리 좋아도, 가게는 일정하게 장사를 해야 손님들이 가죠.
    가기 쉬운 곳도 아닌데,
    일요일날 간 사람도 헛걸음 쳤다 하고,
    다음날 간 사람은, 국물이 잘못나와 안 판다 하고,,
    심지어 오늘은 평일인데, 맘 먹고 가보려고 했더니, 문 닫았다 하고.

    휴점할땐 휴점하더라도, 미리 알려주심 좋을거 같아요.
    맨날 82 자게 보고, 뒷통수 맞듯이 문 닫았다는거 아는 것도 좀 그러네요.

  • 13. 적어도
    '19.3.14 10:31 AM (182.228.xxx.67)

    문 여닫는 시간은 좀 정확했음 합니다. 아님 40그릇 한정 판매를 하시던가.

  • 14. 설마
    '19.3.14 10:34 AM (223.62.xxx.52)

    설마 하고 인스타 확인했더니 ㅜㅜ

    혹 저같은 분 있을까바 올렸어요

  • 15. TV보니
    '19.3.14 10:43 AM (220.116.xxx.216)

    남대문시장 노점에서 수십년 장사하신 분이
    하루도 빠짐없이 장사하셨대요.
    한사람이라도 허탕치고 돌아가게 만들면 안된다고.
    이리해서 단골손님을 만들어 수십년 장사버팀목이 될 수 있었다.

  • 16. ...
    '19.3.14 10:53 AM (119.196.xxx.81)

    자영업의 장단점이 휴일 ㅠㅠ
    저 26년째 하는중인데 1월1일하고
    명절만 공식으로 휴무입니다.
    감옥인듯 감옥아닌 감옥같은 곳...

  • 17. 그날
    '19.3.14 4:05 PM (220.116.xxx.35)

    준비한 재료 소진되어 닫는 건 환영인데
    여는 것은 일정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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