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유 3년 후 저학년때 일년 외국 다녀오신 분 어떠셨나요

Abc 조회수 : 2,105
작성일 : 2019-03-13 20:44:20


지금 연년생 자매 학습식 영유 다니고있어요,자꾸 드는 생각이
졸업 후 큰애2학년 작은애 1학년때 캐나다나 뉴질랜드로

일년 다녀올까..싶네요

다녀오신분 계실까요?

요즘 국어 수학이 고능력으로 요구되어서
가는게 후회될거같다는 생각도들고.,
해보신분 얘기 듣고싶어요

IP : 223.62.xxx.2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혀
    '19.3.13 8:57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도움 안됨.....

  • 2. ..
    '19.3.13 8:57 PM (125.177.xxx.43)

    4,5학년때 효과가 크다고 하더군요

  • 3. ㅁㅁㅁ
    '19.3.13 8:59 PM (175.223.xxx.205)

    저학년 1년은 별 의미 없을꺼에요
    일때문에 초1-4까지 갔다왔는데 그정도 있으니 영어는 잘해요 그런데 국어랑 사회같은거 못따라가네요..그런데 다녀와서 놀란건, 학원가보니 같은 또래중에 해외에 한번도 안가봤는데 우리애보다 영어 잘하는 애들이 넘나 많다는거 ㅎㅎㅎ

  • 4. ㅇㅇ
    '19.3.13 9:43 PM (223.62.xxx.105)

    학습식 어학원 다니고 원어민과 스피킹 과외 받거나 화상 영어 병행하면 외국 안나가도 되요

  • 5. cc
    '19.3.13 10:14 PM (121.101.xxx.84)

    제 아이는 초등3학년에 1년 3개월 가량 미국 갔다 왔는데. 갔다 와서 자기가 엄청 영어 잘하는 줄 알고 영어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가서도 영어 튜더 시키고 운동이나 체스등 취미활동도 하고 집에서 한국 수학 국어 학습지 1년치 가져 가서 공부시켰어요.
    매주 도서관 가서 책 빌려서 밤에 책 같이 읽었어요
    다녀와서 학교 학습 공백 없었어요.
    돌이켜 보니 타이거 맘이네요. 제가
    다행히 아이가 즐거워 하며 잘 따라주었어요.
    전 효과 있었다고 생각해요. 초 1은 잘 모르겠어요.

  • 6. cc
    '19.3.13 10:16 PM (121.101.xxx.84)

    아 아이가 미국 학교 생활이 심리적으로 힘들어 하기도 했어요. 그래서인지 폐렴까지 걸리기도 했어요. 어린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 가는 과정 보면서 마음이 아팠어요. 꼭 좋은 기억만 있는 건 아니예요

  • 7. 같은고민
    '19.3.13 10:25 PM (59.16.xxx.68)

    같은고민 했는데 수학 빼야하는데 ... 안될거 같아요

  • 8. 영어
    '19.3.13 10:47 PM (194.125.xxx.139) - 삭제된댓글

    전 현재 영어권에 사는 사람인데요, 한국 커리큘럼 어떤지 모르겠는데 여긴 초등학교 3학년부터 난이도가 어려워져요.
    학습적으로는 짧은 유학 생각이 있으시다면 초등학교 3학년 과정으로 들어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수학은 한국보다 난이도가 낮아서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 국어는 집에서 문제집도 풀고 책 많이 보면서 계속 언어감을 잃지 않도록 하셔야할 듯 해요.
    정서적으론 아이가 활발하고 친구를 잘 사귄다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교유관계가 좀 힘들 순 있어요.
    2학년까진 애들이 확실히 두루두루 노는데 3학년부턴 좀 가려서 놀더라고요.

    그래도 전 능력이 되신다면 1년 정도 투자하는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3849 엄마가 인테리어를 너무 하고 싶어하시는데 27 엄마 2019/03/15 5,889
913848 썬크림 추천 좀 해주세요~ 안번들 거리는 걸루요~ 8 2019/03/15 2,868
913847 방학동안 실컷 놀리고 3월에 학원 보내시는 부모님들 11 .... 2019/03/15 5,024
913846 경주 사시는 분들에게 질문드려요~~ 1 궁금 2019/03/15 1,172
913845 황수정은 재기를 못하는걸까요 안하는걸까요.???? 34 ... 2019/03/15 25,804
913844 동대문 마리아병원 다녀보신 분 2 happ 2019/03/15 1,361
913843 거리의 만찬 보는데요. 2 2019/03/15 904
913842 고 1 잘 지내나요? 2 엄마 2019/03/15 1,122
913841 염색머리는 원래 파마가 잘 안나오나요? 2 휴~ 2019/03/15 3,591
913840 북 최선희 문재인 대통령은 중재자 아니다 9 최선희 2019/03/15 3,494
913839 2030 세대 희망 2019/03/15 520
913838 의대가면 그렇게 어렵다는데. 48 의대나 가고.. 2019/03/15 18,360
913837 딸기쨈 만들었어요. 3 .. 2019/03/15 1,596
913836 승리,정준영 8 내참 2019/03/15 5,640
913835 변기 사건때 충격 끝장일줄 알았더니 귀여운 수준이었음 갈수록 2019/03/15 2,600
913834 자주 제품 2 로베르타 2019/03/15 1,116
913833 열혈사제 보면 경찰이랑 정치인들 썩은거 4 ㅡ.ㅡ 2019/03/15 1,422
913832 회장, 학생회 다 떨어졌어요 5 고딩맘 2019/03/15 3,028
913831 에브리봇 vs 브라바 어떤 게 좋을까요? 8 ... 2019/03/15 4,448
913830 “토착왜구…친일파 수석대변인 나경원, 역사 법정에 서야” 6 나베 2019/03/15 1,951
913829 나를 사랑하세요 사랑과 돈은 변수가 큽니다 5 .. 2019/03/15 3,485
913828 김학의 수사연장 청원 7 납치고문마약.. 2019/03/15 1,307
913827 이런사람 짜증나요 2 아파트맘 2019/03/15 1,896
913826 승리 게이트.. 개같이 번다는게 딱. 15 성매매 2019/03/15 8,184
913825 노래 좀 찾아주세요. 2 .. 2019/03/15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