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간 갈등이 심하다면 월세로 나가는 게 낫겠죠?

돈모으기 조회수 : 3,094
작성일 : 2019-03-13 20:34:33
가족과 갈등이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데 돈모으려면 전세가 낫다는 건 알지만
정신이 너무 피폐해져 가네요
버리는 돈이지만 월세로 나가는 게 어떨까요
IP : 211.107.xxx.1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9.3.13 8:36 PM (117.111.xxx.17)

    독립하세요...빨리..

  • 2. ....
    '19.3.13 8:37 PM (110.47.xxx.227)

    스트레스가 없어야 돈도 모이는 겁니다.
    독립이 가능하면 나가세요.

  • 3. 나오시고
    '19.3.13 8:39 P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

    나오시고 여건 맞으시면 국민임대 이런곳 일단 신청해보세요

  • 4. 탈출하세요
    '19.3.13 8:42 PM (121.138.xxx.2)

    돈 생각하면 독립 못합니다
    돈으로 스트레스 없는 환경을 산다고 생각하세요
    혼자 살면 세상 편합니다

  • 5. --
    '19.3.13 8:43 PM (108.82.xxx.161)

    사람스트레스가 없어야 해요. 그래야 일에 집중도 잘되고 돈도 벌어요. 원글님 경우엔 월세 내더라도 버리는 돈 아니에요. 나와서 사시면서 착실히 일하세요

  • 6. 그럼요
    '19.3.13 8:45 PM (218.155.xxx.76)

    저는 빨리못나간게 너무너무 한이되요

  • 7. 다른생각
    '19.3.13 8:52 PM (223.54.xxx.107)

    제3자가 볼때 현격한 문제..가령 도박, 주사, 정신이상 이런 심한 경우 아니라 단순 자잘한 성향 차이라면 좀 참고 견디는 노력하세요. 갈등이 올때 맞추고 해결하고 참으려는 노력이 긴 인생볼때 필요하더군요. 어느인간관계에서나요. 버티는 그 힘이 나중에 큰 자산이 돼요. 물론 다들 상식적이라는 전제하에서요

  • 8.
    '19.3.13 9:08 PM (218.155.xxx.76)

    윗님같은생각때문에 얼마나 힘들어하며 하며 아까운시간들 낭비했던지...
    나는 작은갈등도..고작 가족관계도 원만히 못하는 부적응자 구나 자책하며...
    지나고보니 빨리 결단못한 그 시간들이 고스란히 다 상처와 트라우마로 남았어요
    원글님 절대 고민마세요

  • 9. 안쓰고
    '19.3.13 9:56 PM (199.66.xxx.95)

    안먹고 살아도 마음 편한게 최고예요

  • 10. ...
    '19.3.13 10:23 PM (222.99.xxx.98)

    월급이 얼마인지 몰라도 월세로 돈 모으는거 힘들어요..
    전세로 산다해도 대출 받음 이자비용 나가는거 상당하구요..

    좀더 참고 연애를 줄기차게 해서 짝을 만나는것도 미혼한테는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요??
    서울에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미혼직장인 여성 같이 사는 아파트 있었던걸로 아는데 정 독립하려면 그거 한번 알아보세요..

  • 11. ..
    '19.3.14 8:30 AM (221.139.xxx.138)

    가족 갈등이 심하면 빨리 독립하세요.
    길게 보면 그게 돈 버는 겁니다.
    나 혼자몸은 절약해서 살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돈도 없고 .
    하루 빨리 독립하세요. 월세는 경제 활동 하실테니 걱정하지 마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334 윤지오 신변보호 경찰관 고발, 중앙지검 형사1부 배당..수사 착.. 뉴스 2019/04/09 1,491
919333 냉이를 가장 쉽고 맛있게 먹는 법은? 16 냉이 2019/04/09 3,223
919332 이정도면 정신병자 아니에요? 3 qwe 2019/04/09 2,301
919331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갔는데요 7 ㅇㅇ 2019/04/09 3,939
919330 스페인하숙 배정남요.. 73 .. 2019/04/09 26,179
919329 40대 초 ,원피스와 어울리는 운동화 추천 부탁해요 5 .. 2019/04/09 3,591
919328 마사지 받고 얼굴이 반질반질 3 순광 2019/04/09 3,211
919327 41세 임신하기 어려운가요 30 ... 2019/04/09 13,163
919326 밴드형 바지 입어보신분 2 2019/04/09 1,177
919325 개인병원.체온측정 5 콜록콜록 2019/04/09 1,020
919324 드디어 저희 동네에도 벚꽃이 피었네요^^ 9 봄이 2019/04/09 1,259
919323 50살 넘어서 반전이 있긴 할까요??? 속이 답답합니다 25 자나깨나 회.. 2019/04/09 8,406
919322 집에 쟁이시는거 있나요? 20 90 2019/04/09 6,344
919321 몇시부터 비올거같아요? 2 00 2019/04/09 1,396
919320 일반 야채김밥이 한 줄에 3500원이 보통인가요? 너무 비싸요.. 12 동네 김밥집.. 2019/04/09 3,340
919319 한번입은 순모정장 드라이 해야할까요? 4 ㅎㅎ 2019/04/09 1,475
919318 '막돼먹은 영애씨' 에서... 8 ?? 2019/04/09 2,327
919317 날 웃게 만든 아이의 말실수 2 추억쓰 2019/04/09 2,258
919316 삼시세끼 집밥하는데요, 입에서 욕설이 나오네요 25 파란 2019/04/09 8,557
919315 민주 '국민 위대하고 민심 무서웠다'…보선 고전에 각성 25 어이상실 2019/04/09 1,546
919314 친구들이 타고온 BMW, 벤츠... 혹시 가격이? 10 ..... 2019/04/09 5,682
919313 누군가에게 연락처를 알려주면 그날은 꼭 카카오스토리 방문숫자가 .. ... 2019/04/09 1,033
919312 김학의, 반격 나섰다…피해주장 여성 고소 17 사탄이네 2019/04/09 3,949
919311 주부님들 혼밥먹을때. 14 ㅇㅇ 2019/04/09 4,955
919310 이상한 상술 앉아서 2019/04/09 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