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시송편 맛있는곳 아시는 분~~?

먹고싶당.. 조회수 : 4,026
작성일 : 2019-03-13 19:20:33
모시송편이라는걸 누가 싸와서 맛보았는데
정말 맛있더라고요
쑥떡 이런걸 좋아하는 제 입맛에 맞는지
정말 입에서 살살 녹아요  완전 제 취향~

모시송편. 좀 넉넉히 주문하려는데요
어디 맛있는데 주문할곳 혹시 아시나요?

검색하니 너무 많이 나오는데
홍보글이 많으니 믿을수가 없어서용;;;



IP : 110.70.xxx.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19.3.13 7:22 PM (220.76.xxx.123)

    전라도에 있는 송이떡집요
    10년도 전에 몇번 시켜먹었는데
    요즘에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 2. 저는
    '19.3.13 7:25 PM (121.148.xxx.245)

    공달모시송편 주문해서 먹어요.
    맛들은 비슷한거 같은데 영광 갔을때 샀는데 입맛에 맞아서 가끔 주문해 먹기도 하고 선물하기도 해요.
    주문하실때 통동부(?) 거피한 동부(?) 기호대로 선택하는데 저희는 거피한거나 깨 들어간거 잘 먹어요.

  • 3. ..
    '19.3.13 7:30 PM (222.236.xxx.55)

    영광다송모싯잎송편.
    선물 받았다가 좋아서 몇 번 시켜먹었고요.선물도 해봤는데 반응 좋았어요.(주로 깨.)

    그리고 재료가 전부 국산이라는 농라에서도 시켜 먹어볼려고요.

  • 4. 좋아해요
    '19.3.13 7:39 PM (121.148.xxx.251)

    저도 무조건 깨!!!
    저는 여기저기 다 맛있더라구요.

  • 5. 원글
    '19.3.13 7:43 PM (110.70.xxx.2)

    제가 먹어본것은
    하얀 콩고물이었어요
    아마 거피? 기피? 인듯 해요
    사실 다른건 아직 안먹어봤구요
    근데 깨도 맛있을듯 하네요

    추천해주신곳에서 일단 한번씩 먹어볼께요
    중복된곳 있으면 먼저 주문하려 햇는데
    아직 중복된곳이 없네요
    다 맛있었으면 좋겠어요

  • 6. 저두
    '19.3.13 7:47 PM (220.118.xxx.164)

    남의집에 방문해서 먹어봤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떡부분은 얇고 거피한 콩고물은 많이든거 ..파는집 알고 싶어요.

  • 7. 군자역
    '19.3.13 7:48 PM (118.32.xxx.238)

    군자역 근처에 있는 문안숙 한산모시 송편도 맛나요.. 여기 개떡하고 쑥모찌도 맛있어요

  • 8. 경험해보니
    '19.3.13 7:56 PM (203.226.xxx.100)

    ~떡집마다 맛이 다르고 더구나
    가까운 동네 떡집도 아니고 폰으로 주문을 해서 택배로 떡을 받아야 하는데

    아주 소량도 아닐것이고
    만약 원했던 떡맛이 아니라면
    보통 낭패가 아니고 그많은 걸 어떻게? 언제 다 먹을까요?

    얼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요
    진짜 당황스럽고 실망도 크고 더구나
    많은 떡처리로 큰고민을 한적있어요
    정말 내돈쓰고 후회막급~난감했어요

    원글님이 맛봤던 그 모시송편 갖고 온
    그분께 물어보는게 어떨지요

    송편안에 들어가는 고물도 떡집마다
    스타일~~ 종류가 다르기도해요

  • 9. 리브
    '19.3.13 7:58 PM (220.73.xxx.232)

    정읍 솔티애떡 덜 달고 맛있어요
    생송편이 더 맛나요 익힌거 보다

  • 10. ...
    '19.3.13 8:04 PM (112.140.xxx.202) - 삭제된댓글

    저도 모시송편 모시떡 좋아 해요..
    집에 먹거리가 많아 아직 구매한적은없는데
    남도장터 에 판매하더라고요..

  • 11. ..
    '19.3.13 8:14 PM (221.159.xxx.134)

    시댁이 영광~~
    영광서 그 맛있다는 떡집들보다
    김제에 있는 다솔떡집이 제일 제 입맛에 맞았어요.
    3대째? 하는 떡집이고..담백하니 좋아요.
    떡 하나하나씩 진공포장 되어 뜯어먹기 좋게 돼있어서 냉동보관해두고 먹고싶을때 그대로 전자렌지 돌려먹음 간단하고 편해 좋더라고요.
    저도 몇 년전 한팩 얻어 먹어 우연히 알게 된 집이예요ㅎ

  • 12. ..
    '19.3.13 8:16 PM (221.159.xxx.134)

    위에 김제가 아니고 전북 완주군 이서네요ㅎ 김제바로옆이라 김제인줄 알았어요ㅎ다복솔식품으로 뜨네요.

  • 13.
    '19.3.13 8:34 PM (218.53.xxx.41)

    예전에 전라도쪽 가다가 할머니 사진 크게 붙어있는 떡집에 갔는데 너무 맛있어서 또 주문하려니 이름이 생각안났어요 분명 영광은 아니었는데 영광모시만 뜨고 하던차에 방금 윗분이 다복얘기하시길래 홈피찾아보니 이 할머니떡집이네요 저는 다른 모시송편을 먹어본적이 없었기에 비교는 못하겠고 여기가 참 맛나더라고요

  • 14.
    '19.3.13 9:06 PM (110.70.xxx.70)

    저도 어제 송이떡집서 5개들이 4봉지 선믈받아 다먹었는데

  • 15. 모싯잎 송편
    '19.3.13 9:47 PM (218.153.xxx.98) - 삭제된댓글

    http://foodreal.co.kr

    여기서 떡으로 들어가면 냉동으로 팔아요.
    저는 온라인 주문은 해보지 않았고 제가 받은 명함에 저 주소가 있었어요.

    저 업체가 제가 이용하는 하나로 농협 장이 열리는 날 굴비랑 냉동 송편을 가져와서 쪄서 팔아요.
    원글님이 말씀하신 하얀색 콩고물 같은 거 들어있는 건데 처음 먹어보고 넘 맛있어서
    장에 갈 때마다 늘 2천원어치 정도 사서 먹었어요.

    작년 추석엔 30개를 사서 냉동실에 뒀다가 가르쳐 주는 대로 쪄서 먹었는데
    먹어본 사람들은 다 맛있다고 했어요.

    사실 제가 모싯잎 송편은 저 집만 먹어봐서 비교는 못 하겠어요.
    하지만 떡을 별로 즐기지 않는 제 입에도 맛있었어요.
    모싯잎이 많이 들어갔고, 겉은 부드럽고 쫀득하고 속이 많이 달지도 않고
    소의 양도 적당하고 하여튼 맛있었어요. ^^

  • 16. 원글
    '19.3.13 11:03 PM (110.70.xxx.2)

    아 링크까지.. 감사드립니다.
    맛있는곳을 많이 알아놨으니
    돌아가며 주문해보는 일만 남았네요
    제가 먹었던곳은 여쭤보기가 좀 그런 관계라서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

  • 17. 저도
    '19.3.14 10:46 AM (223.39.xxx.245)

    많이 시켜먹어 봤는데요 그중에 서천 한산모시마을에
    떡메소리영농조합이라구 있어요
    제일 맛있어요 제 주변 지인들도 그러더라구요
    저희는 주로 같이 여러집이 시켜먹거든요
    개인이 하는곳은 아닌것같은데 암튼 소곡주도 제일이네요
    소고기랑 먹음 소곡주도 짱이거든요
    블로그에 올려주인분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생떡을 시켜서 20분 정도 쪄먹는게 최고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659 양지열 “‘김학의 영상’ 눈뜨고 볼수 없을 정도로 처참” 41 후쿠시마의 .. 2019/03/18 23,732
914658 낮에 간식 폭주하지만 저녁은 금식하시는 분~ 9 502 2019/03/18 3,054
914657 보일러컨트롤러가 안방에 설치되있었는데, 단선땜에 ㄱㄴ 2019/03/18 1,066
914656 동네 정육점애서 삼겹살 팔데 소금 뿌려 파는곳 있나요? 5 ... 2019/03/18 2,625
914655 장어뼈 고아먹으면 골다공증에 좋나요? 4 커피나무 2019/03/18 1,642
914654 (영어질문) plan과 planning의 차이를 정확히 설명해 .. 8 토익 2019/03/18 2,407
914653 방용훈아내 사건 특종취재했는데 1 ㄱㄴ 2019/03/18 1,871
914652 컨실러 추천해요 아는분들은 패스~ 18 ... 2019/03/18 6,916
914651 신랑이일주일 출장가는데 ㅋ 얼굴시술뭐할거있을까요? 1 소소 2019/03/18 1,268
914650 친목모임 조의금 3 조의금 2019/03/18 2,337
914649 환기 좀 시키려고 했더니 4 여사님 2019/03/18 2,649
914648 테팔 후라이팬 말인데요. 1 궁금 2019/03/18 1,228
914647 단호박죽이 냄새가 이상해요 4 냉동했던 2019/03/18 1,934
914646 살 안찌면서 먹으면 힘나는 건 뭔가요? 10 뭘까요? 2019/03/18 5,450
914645 조선일보. 검찰.경찰. 자한당 다 난리겠네요 17 대통령지시 2019/03/18 3,368
914644 반수, 교차지원, 자율전공선택 무슨 뜻인가요? 3 입시문의 2019/03/18 1,206
914643 트립닷컴은 순식간에 가격이 변동돼요 3 000 2019/03/18 2,466
914642 나는 단 한번도 그 사랑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다-로즈 케네디- 6 tree1 2019/03/18 2,632
914641 경남진주 심리상담 받고 싶은데 아는 곳이 없어요 2 불안 2019/03/18 596
914640 얼굴이 진한 흙색이 돼어버렸어요 3 2019/03/18 3,427
914639 양도세에 관한 상담은 어디에서 하나요? 3 아파트 2019/03/18 1,005
914638 창문 광나게 닦는법 알려주세요. 1 살빼자^^ 2019/03/18 1,797
914637 학원을 다니기 싫다네요.. 3 중학생 2019/03/18 2,191
914636 슈돌에 나오는 건후.. 아들 맞죠? 9 /// 2019/03/18 5,874
914635 요가 고민 4 아쉬탕가 2019/03/18 1,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