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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준비하시는 분들 쉽게 하시는 비결이 있을까요?

절약 조회수 : 2,921
작성일 : 2019-03-13 17:41:03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요리하려는데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 않네요.


예를들어서   콩나물, 숙주 나물, 두부, 감자,양파, 계란, 양배추, 배추,  참치, 꽁치통조림, 부추,  냉동새우 , 삼겹살 등등

 으로     쉽게  준비   할수 있는    도시락   메뉴좀 추천해주세요~~


감자조림이나

 참치야채전


어떨까요?


  

IP : 203.142.xxx.2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3 5:43 PM (125.177.xxx.43)

    도시락반찬 쳐서 맘에 드는거 골라 만들어요
    쟈스민인가 그분도 도시락 반찬 괜찮고요

  • 2. 그런사람
    '19.3.13 5:45 PM (175.223.xxx.74)

    전통적인거요.
    계란말이, 멸치볶음, 감자볶음, 어묵, 소시지....

    요즘 사무실에서 먹는 도시락 싸고, 아이 학교 끝나고 학원가기 전에
    먹을 저녁도 도시락으로 싸는데요.

    예전에 출근하는 엄마 대신 저랑 동생, 도시락 두개씩... 4개 싸주신 할머니가 대단하셨다 싶어요.

  • 3. ...
    '19.3.13 5:46 P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

    부추새우전
    두부참치전
    꽁치간장조림 (백종원레시피던가)
    제육볶음
    감자조림

  • 4. 원글
    '19.3.13 5:52 PM (203.142.xxx.241)

    점두개님 , 그런 사람님, 점세개님 감사합니다 ~

  • 5. ..
    '19.3.13 7:28 PM (223.62.xxx.127)

    볶음김치 추가해요. ^^

  • 6. evergreen
    '19.3.13 8:22 PM (220.240.xxx.236)

    제가 준비해두는 밑반찬 몇가지 알려드릴게요.
    진미채 무침... 진미채를 체에 받힌상태로 뜨거운물을 휙 부어 부드럽게 만들어주면 좋아요. 이때 물에 담궈두면 물러져버리니 절대 안되요. 고추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세가지만 넉넉히 넣어주고 비닐낀 장갑으로 마구 주물러 양념이 쏙 배이도록 해주면 끝~ 이랗게 해놓으면 냉장보관해도 딱딱해지지 않아요.
    잔멸치볶음. .. 기름두르지않은 팬을 불에올려 달궈지면 슬라이스 아몬드를 팬에 펼치듯이 넣고 몇번 휘적이고 노릇해지기 시작하면 바로 불을 꺼주고(여열때문에 원하는 색보다 연할때 꺼야지 안그럼 타요) 넓은 그릇에 펼쳐둬요. 다시 팬에 기름두르고 편마늘 넣고 볶다가 바로 잔멸치 넣고 계속 저어가며 골고루 볶다가 간장 쬐끔, 설탕 적당히(?) 넣고 빠른속도로 섞어주고 얼른 불을 끕니다. 안그럼 나중에 다 붙어 한덩어리가 되니 조심하세요.. 미리 볶아낸 아몬드를 넣고 부서지지 않게 살살 섞어주면 됩니다.좀 귀찮지만 당근채와 고추쫑쫑썰어 함께 볶아주면 색깔도 이쁘고 더 맛있어요.
    그밖에 장조림, 감자조림, 김치볶음, 나물무침등등 돌아가면서 넣고요,
    김밥과 유부초밥도 종종 이용해요.
    냉장고에 유부초밥용피, 김밥용 우엉조림, 단무지를 늘 준비해두고요.
    시간될때 시금치 무침, 당근채 볶음, 소고기볶음(불고기양념) 만들어서 국물없이 각각 텅에 담아 냉장보관하해요.일주일은 가니까 어쩔땐 하루에 두어개씩 이툴준비하면 안힘들어요.
    그럼 당일에 계란지단만 부쳐서 김밥 둘둘 말아 아침넉고 도시락도 쌉니다.
    남은 재료는 쫑쫑 썰어 다음날 유부초밥으로 변신시키고요.
    별 재료 없는날은 김치볶음에 스팸, 계란, 단무지 요렇게만 낳고 싸기도 하고 위에 알려드린 멸치볶음이나 오징어채를 넣고 김밥을 싸도 맛이 좋아요.
    일주일에 한두번은 두툼한 샌드위치도 싸주고요.
    이상 호주에서 매일 남편 도시락 싸주는 주부였슴돠 ㅎㅎ

  • 7. 용서
    '19.3.13 9:30 PM (119.197.xxx.19)

    저장합니다

  • 8. 원글
    '19.3.14 7:56 AM (121.160.xxx.248)

    evergreen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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