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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 물세탁 도와주세요 제발 ㅜㅜ

노벰버11 조회수 : 11,724
작성일 : 2019-03-13 11:26:25

세탁비좀 아껴보자고

82에서 롱패딩 물세탁 검색하고

코인빨래방에서 가서 건조까지 2번이나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롱패딩이 안마르고 냄새나고 게다가 숨이 푹 죽었어요ㅜㅜ

이거 딸아이가 아끼는 패딩인데 살릴수 잇는 방법 없을까요?

아니, 건조기에 건조를 2번이나 했는데도 옷이 안마를수 있는 건가요?

이 패딩보다 더 두꺼운 이불도 건조기 한번만 돌려도 바짝 마르는데

이거 우짜면 좋을까요?

냄새는 어떻게 잡지요?

82 해결사님들~~ 도와 주세요..

IP : 121.158.xxx.25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상해요
    '19.3.13 11:29 AM (121.131.xxx.6) - 삭제된댓글

    저는 집에서 빨고 말리는데 저런적이 한번도 없어요
    탁탁 쳐서 말리면 숨도 살아나고 잘 마르는데
    건조가 문제 같아요.냄새가 난다니 어쩔수 없이 세탁소로
    보내세요

  • 2.
    '19.3.13 11:31 AM (110.15.xxx.236)

    집에서 물빨래하고 엉망된 오리털패딩 세탁소에서 다시 빵빵하게 해줬어요 이젠 그냥 크***아에 맡겨요

  • 3.
    '19.3.13 11:32 AM (221.154.xxx.47)

    지금이라도 세탁소에 맡기세요
    비싸도 세탁소에 맡기면 비교가 안되더군요

  • 4. dd
    '19.3.13 11:32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롱패딩 두개 빨고 건조대에 널어 말려도
    냄새 안나던데요 이틀 지나면 다 마르고
    옷걸이로 두드리면 솜 살아나요
    저는 건조기 사용 안해요

  • 5. ..
    '19.3.13 11:33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건조를 몇도에서 몇분을 하셨기에 안마를까요?

    해결이 안되면 세탁소에서 다시 세탁하세요

  • 6. 그냥.
    '19.3.13 11:34 AM (210.94.xxx.89)

    저 드럼 세탁기로 빨고 자연건조 합니다. 자연건조 하면 오래 걸리지만.. 다 마르고 난 다음 그거 다 두드려 주면 다 펴집니다. 지금 그 과정을 안 한거 아닐까요? 아니면 오리털이 뭉쳐진 상태로 건조가 되서 오리털 뭉쳐진 곳의 특정 부분이 안 말랐거나요. 그 상태서 일단 다 쳐서 오리털을 균일하게 만들어 주세요.

  • 7. ..
    '19.3.13 11:36 AM (106.255.xxx.9)

    지금 건조가 다 안되서 그런거에요
    안에 오리털까지 다 건조가 된다음 팡팡 쳐야 되는데 그럴려면 건조한 베란다에 한 이틀 그냥 옷걸이 해서 걸어놓으세요
    그 다음 손으로 좀 비벼 보시고 안에 뭉친게 펴지는거 같으면 패트병 같은걸로 팡팡 치세요
    그럼 빵빵하게 살아나요

  • 8. ..
    '19.3.13 11:39 AM (175.198.xxx.171)

    몇분 건조 하신거예요?
    저 45분 건조하니까 바짝 마르던데요

  • 9. ...
    '19.3.13 11:40 AM (211.173.xxx.131)

    급하시네요. 건조기 두번 돌리고 안 말랐다 염려하지 마시고 좀 더 자연건조 시키셔요.

  • 10. 제경우
    '19.3.13 11:41 AM (61.105.xxx.62)

    일주일정도 자연건조후 드럼 건조 돌리고 이불털기 코스 돌리니까 아주 빵빵해져서 나오더군요
    탈수하고 바로 건조하면 오리털이 뭉쳐져서 잘 안말라요 우선 자연건조하세요

  • 11. 투투
    '19.3.13 11:42 AM (221.138.xxx.195)

    전 몽클레어 안타티카 다 집에서 세탁기로 빨아요.
    얼마 전에도 아이들꺼까지 해서 여러개 빨았는데,
    널어보니 이번 년도에 새로 산 아들꺼 하나에서만 냄새가 나더라고요.
    잘은 모르겠지만 만들 때부터 구스털 저가를 쓴건지 관리가 잘못된건지 그 털 자체에서 나는 냄새 같아요.
    백화점 브랜드이긴 해도 이것만 카드할인 어쩌구 해서 십만원 밑으로 샀거든요. 근데 뭐 백프로 가격 문제 같지는 않고.

    결론은 전 건조기 돌리기 전에 베란다에 삼사일 이상 무조건 바짝 말려요. 오래오래 말렸더니 냄새 싹 빠졌어요.
    먼저 자연바람으로 완전히 말리고 난 후 건조기 털기 코스 30분쯤 돌리면 털 빵빵하게 됩니다.
    세탁 후 바로 건조기 하지 마시고 우선 자연바람으로 말리세요.

  • 12.
    '19.3.13 11:44 AM (49.142.xxx.171)

    드라이기 활용해 보세요
    온도 조절 잘하세요 패딩소재는 좀 열에 약해요

  • 13. ..
    '19.3.13 11:45 AM (124.58.xxx.61)

    코인빨래방서 건조기로 저온 45분 돌렸는데 거의 마르던데요..털 뭉친데는 조금 덜 말라서 털 펴고 탁탁 두들겨서 그늘에서 하루정도 더 말렸더니 냄새도 안나고 털도 살아나더라구요.

  • 14. 00
    '19.3.13 11:50 AM (119.201.xxx.67)

    저도 드라이 맡기려다가 여기서 보고 세탁기에서 빨래했는데
    드라이한거보다 훨 나았어요.
    저같은경우는 표준으로 안돌리고 부드러운니트류료 돌렸거든요.
    아주 만족합니다.

  • 15.
    '19.3.13 11:52 AM (175.117.xxx.158)

    세탁소고고ᆢ전 옷망치고 나서는

  • 16. ..
    '19.3.13 11:57 AM (125.178.xxx.106)

    자연건조 시키세요
    급하게 필요한것도 아닌데..
    그냥 세탁기 돌리고 잘 펴서 말리면 자연히 원래 상태로 돼요
    건조기에 돌리고 말고 할것도 없어요

  • 17. 그냥
    '19.3.13 12:00 PM (58.230.xxx.110)

    한참 환기잘되는데 널어놓으세요..
    그래봐야 새털인데 안마르겠어요?
    전 매년 5개 이상씩 빠는데 안마른적 없어요...
    심지어 건조기도 없어요...

  • 18. ..
    '19.3.13 12:08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베란다 창문 열고 햇볕 바람 잘 통하게 하면서
    앞뒤 뒤집어서 옷걸이로 두드리면서 말리세요
    며칠걸려요
    인내하세요

  • 19. 그럴리가요.
    '19.3.13 12:16 PM (211.212.xxx.185)

    건조기가 없어도 요즘처럼 건조한 날엔 베란다 창문 바람이 들어왔다 나갈 수 있게 두개 이상 열어두고 뺄래대에 걸어두면 이틀도 안걸려요.
    패트병으로 두드리거나 그게 귀찮고 건조기나 건조기능세탁기가 있으면 30분만 돌리면 빵빵해지고요.
    건조기 어떤 코스로 돌렸길래 두번이나 돌렸는데도 안마르고 심지어 냄새까지 나면서 숨이 푹 죽었다고 하는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 20. 방수 패딩
    '19.3.13 12:28 PM (115.140.xxx.66)

    이면 뒤집어서 세탁하고 건조해야할
    것 같아요. 뒤집지 않으면 건조돌려도 속까지 건조가 안되지 않을까요.
    저는 물빨래 할 때 뒤집어서 빨고 탈수합니다.

  • 21. 노벰버11
    '19.3.13 12:33 PM (121.158.xxx.250)

    댓글 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퇴근하는대로 하나씩 도전해 볼게요
    댓글보니 마음이 좀 놓입니다^^

  • 22. ...
    '19.3.13 12:50 PM (223.62.xxx.248)

    저도작년에 냄새나서 두번빨았는데 올해꺼내입어보니까 냄새안나더라구요

  • 23. 집에서 세탁
    '19.3.13 12:50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집에서 세탁.. 손세탁 어려우니 울코스나 손빨래 코스로 하시고
    물이 좀 떨어지더라도 그대로 건조대에서 말리시고
    건조기는 아무리 저온이라도 사용하지 마세요 옷감때문이 아니라 안의 구스 혹은 덕 .. 털때문이래요
    남편이 롱패딩, 아웃도어 관련 일 하는 사람이에요 한번에 한벌씩 집에서 몇날며칠 세탁기돌립니다
    남편일이기때문에 피팅관련해서 집에 브랜드에서 보내준 롱패딩이 많거든요

  • 24. 경험자
    '19.3.13 2:48 PM (125.252.xxx.42)

    베란다 천정 빨래건조대에
    옷걸이에 걸어 건조시켜요
    창문 약간 열어 환기시켜두고
    일주일정도 지나서 패트병으로
    두들겨주니 솜도 살아나고
    냄새도 없어졌더라구요

  • 25. dlfjs
    '19.3.13 3:36 PM (125.177.xxx.43)

    세탁소 보내야죠
    천천히 마르면 냄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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