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난리 아수랑장을 만들어놓고
퇴장 시 주먹쥐며 환호하는 모습...
정말 역겹고 비열한 정치인의 전형적인 모습을
니년이 다 보여주는구나 싶더군요
그런 돌머리 속에는 국민의 20%가
국민 전체로 인식되나봅니다
역사에 길이 날을 병맛같은 연설을 한 후
웃으며 퇴장하며 자족하는 모습
진심 흑역사...
혐오스럽습니다
그 난리 아수랑장을 만들어놓고
퇴장 시 주먹쥐며 환호하는 모습...
정말 역겹고 비열한 정치인의 전형적인 모습을
니년이 다 보여주는구나 싶더군요
그런 돌머리 속에는 국민의 20%가
국민 전체로 인식되나봅니다
역사에 길이 날을 병맛같은 연설을 한 후
웃으며 퇴장하며 자족하는 모습
진심 흑역사...
혐오스럽습니다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진심 소름 돋았어요
극우는 정치를 혐오스럽게 하네요
환호하면서 촐랑대면서 앗싸...하는 느낌....
으이그.....
살짝 수줍은듯
주먹쥐고 웃으며 나 잘했지?
ㅋㅋㅋㅋ
곱게 늙어야지
치매보다 더 고약해보였음
호라이는 뭐하는지 저런년 안 잡아먹고,,,
호랑이없응 굶주린 멧돼지라도,,,,
솔직히 혐오스럽더라구요
진짜 미친년이 야당원내대표라니
어휴..욕도 아까워요
저게 사람인가... 싶더라고요.
제대로 단죄해서 저렇게 빌붙어 먹고 사는 고리를 끊읍시다!
저도 그 모습 보고 저게 사람일까 싶었어요
표정이더군요...ㅠ,
세상 다 가진 표정으로 국민 욕 먹어도 가진 것 많으니 잘 살 겁니다.
다른 사람 마음 헤아리는 성품이면 그런 일 못하죠..
나만 잘 살면 된다로 보여집니다.
어제 국회연설 중에 민주당 의원들이 항의할 때
그 여자 웃는 거 보고 소름이 쫙 완전 싸이코를 넘어 쏘시오패스 갔더라구요 ^^;;;
옆자리 동료들
정치에 딱히 관심없어하는 사람들도
인성이 밑바닥인 거 같다고 혀를 차더군요
토속왜구라 표가 나네요.
엄지척하던 국개의원 누군지 모르겠네요. 진심 미친것들. 국민세금으로 어떻게 저럴수가...ㅠㅠ
윗님 그렇죠.
싸이코 넘어 쏘시오패스의 전형적인 모습이었어요.
남의 반응에 무관심하고 오로지 제 갈길만 가겠다.....
옆자리 동료들
정치에 딱히 관심없어하는 사람들도
인성이 밑바닥인 거 같다고 혀를 차더군요
어떤 환경에서 자라면 저렇게 되는건지
부모가 누군가요?
뻘 소리겠지만 사주에 인성. 인품이 하나도 없더군요.
어쩌다가 저런 친일 마름근성 . 저런 일본앞잡이를..
일제시대가 좋은가?? 못보겠네요. 도저히.ㅋ
황교안도 만만치 않음요
정의당가서 드루킹사건 물어봄.
1.231님
그때 정말 대박이었죠
조선의 사주를 받았나, 승리 걔네들쪽에서 사주를 받았나..
정말 미친거 같아요
정말 혐오스럽죠. 저렇게 살면서 역사에 어떻게 기록되려고. 민비같은 나라 팔아 먹는 ㄴ ㅛ ㄴ이 되려고 할런지
정치인 저렇게 쥐어박고싶게 미울줄을 어제 뉴스보며 혼자 욕이 절로 나오더군요
뉴공에불 ㄹ렀쟎아요
우상호는 입각실패
나베는 보다시피
ㅎㅎㅎ
픽하는 수준이 ㅎㅎ
나이는 환갑이 다 된것이 부끄러운듯 주먹 쥐는데 머리를 때려주고 싶을정도였어요
입이 똥구멍인 ㄴ
의기양양 나오는데 저급하고 비열한의 끝판왕의 모습을 본듯했어요
칭찬받을 생각에 으쓱?
저도 그장면보고 저사람 진정 미친년이구나 싶더라구요
뉴스 일부로 안보는데 어찌딱 채널돌리다
그걸 봤을까요 소름끼치게 싫어요
한국말을 할줄 아는 일본악마ㄴ
나경원 지역구민분들 투표 잘 하세요.
님들 잘못으로 온국민이 이 무슨 스트레스입니까.
회의장밖으로 나와서는 브이표시도하고 큰일해낸양
아주 우쭐하던데요.
저런걸 뽑아주는 사람들이 더 이해안가요
그거 보고 ,,,,정치가 정말 저질스럽구나...했어요. 블랙코미디???같은 느낌도 들고.
아무튼 그 판에 있었던 사람들 모두 사람처럼은 안보이게 하더군요.
본인이 극우
친박 태극기임을 공표한 날이에요
미친 ㄴ 입니다
배운 게 아까워요
진짜 쪽빨이 미친년입니다.
다음에도 나경원을 뽑을까요?낙선 운동이라도 하고 싶을 정도네요.
더 세게 나가야 하는데 나경원이가 순화를 해서 말했잖아요
없는 말도 아니고 지금 경제가 기적처럼 사라진다 완전 공감 ..
무조건 문통 추겨 세우는 세력이 북한지령받은 문빠들인가 ?
말없는 다수의 국민이 보궐선거에 어디에 투표를 하는지 보면 알겠지요
피꺼솟이더군요.
종전 선언해서 저것들 발 못 붙이게 하는 거
진짜 보고 싶어요.
글고 218.146님 82는 님 의견에 동의 하는 분 거의 없어요.
정신건강을 위해 다른 데로 가시는 거 추천드려요.
아이들하고 같이 보고 있었는데 .
"아~ 진짜 욕 나올거 같다." 하면서 채널 돌렸어요.
애들 앞에서 욕해본적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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