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경원- 애석하게도 한 가지를 빠트렸구나!

꺾은붓 조회수 : 3,486
작성일 : 2019-03-13 04:28:36

           나경원- 애석하게도 한 가지를 빠트렸구나! 


피는 못 속인다더니 똑같이 1.2등을 다투는 친일매국노 조상을 둔 집안딸인 박근혜의 복사판인가? 

다 제쳐놓고 문정권이 미국과 일본을 적으로 몰아가고 있다니, 좀 아니 꼽기는 하지만 미국은 그렇다 치고

시도 때도 없이 독도를 침탈하려 드는 왜가 과거는 물론 현재도 우리의 적인가?

아니면 우리와 최상의 선린국인가? 

기왕이면 그 명연설에 마지막에 가슴에서 일장기를 꺼내 흔들며 “천황폐하만세!”를 외치고 발언을 끝냈으면 100% 완벽했을 터인데!

참으로 아쉽다.

올해 서울에서 열리는 자위대기념식에서는 잊지말고 그렇게 하기 바란다.

어제 한국국회의 그 아수라장을 보면서 지구촌에서 가장 기뻐한 놈이 아베이고, 가장 칭송이 자자한 나라가 왜였다. 

나경원이 국회에서 그 명 발언을 하는 순간 하늘에서는 독립영령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계셨다. 

그래 맞다.

문재인대통령은 김정은의 수석대변인

나경원은 아베의 수석대변인

IP : 119.149.xxx.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3 4:45 AM (222.111.xxx.84)

    토착 왜구!!!

  • 2. ㅇㅇ
    '19.3.13 4:58 AM (121.55.xxx.207)

    새벽부터 ㅂㄷㅂㄷ하는 걸 보니 나경원 연설 잘한 모양이네요 하긴 내가 들어도 귀에 쏙쏙 들어오고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것 같았어요 근데 맘에 안든다고 친일로 몰진 마세요 아무도 안 속으니까

  • 3. 121.55.xxx.207
    '19.3.13 5:04 AM (218.49.xxx.126)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너도 척살할 종자

  • 4. 꺾은붓
    '19.3.13 5:11 AM (119.149.xxx.9)

    1. 토착 왜구가 아니라 저희어미 뱃속에서부터 왜구로 태어난 배냇왜구입니다.
    2, 체증 싹 내려가다 창자까지 다 내려가거라! 평생 박근혜 옥바라지 하면서 암탉이 똥 싸면 밑구멍도 혓바닥으로 핥아서 씻어주려무나!

    3. 저도 공감입니다.

  • 5. ㅇㅇ
    '19.3.13 5:12 AM (1.225.xxx.68) - 삭제된댓글

    나국쌍 나베
    친일청산 못하고 어영부영 하다가
    이꼴 나는거임
    저것들 바퀴벌레 약이라도 치~~~익

    바퀴벌레 보다 됴 못것이

    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나불대는
    꼴이라이 ㅉㅉ

  • 6. 나경원
    '19.3.13 5:21 AM (210.178.xxx.104)

    웃는 거 보고 노통 탄핵할 때 박근혜 웃던 거 바로 생각났어요. 인생 긴데 저 여자 망하는 거 보고 죽고 싶어요. 주어 없음.

  • 7. 218.49.xxx.126
    '19.3.13 5:32 AM (121.55.xxx.207) - 삭제된댓글

    척살이라뇨? 자유게시판에서 내 의견 말했을 뿐인데 칼로 찔러 죽일 종자? 그 죄를 어찌 갚으려고 그러는지. 이렇게 욕하고 무조건 친일로 몰수록 저같이 누군가를 지지하지 않는 일반인들 눈엔 오히려 져 보이고 우스워 보입니다

  • 8. 218.49.xxx.126
    '19.3.13 6:15 AM (121.55.xxx.207)

    척살이라뇨? 자유게시판에서 단지 의견 말했을 뿐인데 칼로 찔러 죽일 종자? 그 죄를 어찌 갚으려고 그러는지. 무엇이 이렇게 모르는 사람을 향해 살기를 내 뿜게 하는지 오히려 불쌍해 보일 지경. 이렇게 욕하고 무조건 친일로 몰수록 저같이 누군가를 지지하지 않는 일반인들 눈엔 오히려 궁색해 보이고 우스워 보입니다

  • 9. 기를 쓰고
    '19.3.13 7:06 AM (61.84.xxx.1)

    여의도에 쓰레기를 투척하는...

  • 10. 121.55.xxx.207
    '19.3.13 7:13 AM (117.111.xxx.210)

    나자위녀 자워대 행사간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친일중에도 극우 친일 종자같던데ㅋㅋ

  • 11. 꺾은붓
    '19.3.13 7:53 AM (119.149.xxx.9)

    아 나경원은 자위대행사에 빠지면 안 되지요!
    왜구가 가장좋아하는 인물이 박근혜와 나경원인데, 박가는 콩밥처먹고 있어 갈 수가 없으니, 나경원이 둘 몫으로 반드시 참석해야 하지요!

    저것들 좀 일찍 태어나서 위안부로 끌려갔으면 밤을 새우면서 까지 왜놈들을 즐겁게 해 줬을 텐데!

  • 12. 단지
    '19.3.13 8:20 AM (1.251.xxx.233)

    그런 정치인이 제1야당 원내대표인 니라의 국민인게 슬픈 1인..ㅠㅠ 나라의 미래도 국민의 행복도 안중에 없는 그런 사람에게 국민의 혈세가 들어가는 것도 슬프고 국민의 수준과 나라의 수준을 한없이 떨어뜨리는사람이 세상을 다 가진 듯이 의기양양하게 나 연설 잘 했쪄 하고 카메라 앞에서 세레모니하는 꼴이라니... 해외 순방 중 열 일하는 문대통령 보며 위안을 받네요..

  • 13. 저는 나씨 얼굴
    '19.3.13 8:22 AM (61.77.xxx.113)

    변천사가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쳐지나가더군요.
    나이에 비해 또릿한 저 눈매를 만들기위해 화장술만 바꾼걸까
    아니면 연예인급 시술을 한 것일까
    폐경후 찌는 살들을 피하기위해 얼마나 안먹는것일까 아니면 먹고 토하나?
    어제입은 초록색 정장은 얼마짜리일까 초록은 잘못입으면 엄청 촌스러운데 저옷은 촌스럽기보단 곱져보이네

    저렴하고 품격없는 사고와 발언을 가리기위해
    전체적으로 저 몸뚱아리에 쳐바른 돈이 얼마일까
    세금으로 하는건 아니기를 .

  • 14. 인생긴데
    '19.3.13 9:03 AM (221.161.xxx.36)

    저여자 망하는거 보고싶어요2222222

  • 15. 121.55.xxx.207
    '19.3.13 9:14 AM (59.17.xxx.176) - 삭제된댓글

    님은 왜 님을 향해 얘길 해요? 뭐 찔리는 거 있나? 본인이 부들부들거리고만..ㅋㅋ

  • 16. 121.55.xxx.207
    '19.3.13 9:15 AM (59.17.xxx.176) - 삭제된댓글

    나경원 힘들었을거에요.
    님같은 사람들 수준에 맞춰 연설해야하니
    아 정치인 못해먹겠다 싶었겠음

  • 17. 125
    '19.3.13 11:06 AM (175.223.xxx.1)

    친일 맞거든요!
    그렇게 분별력이 없습니까?
    별명이 나베에요 나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333 이 카톡 다른 사람에게 보내려던거 맞죠? 15 ㅇㅇ 2019/03/14 5,657
912332 내 기준에 부자는 이런사람이요 31 내기준 2019/03/14 8,704
912331 내향적인 엄마 있으신가요? 4 고민 2019/03/14 2,356
912330 어린이집 교사가 성적 학대 5 .... 2019/03/14 2,752
912329 키움증권과 영웅문S 차이점 1 초보자 2019/03/14 3,017
912328 지인이 카페를 차리는데 11 크리 2019/03/14 3,961
912327 중1아이 자꾸 얼굴을 만져서... 6 여드름 2019/03/14 1,388
912326 방탄팬분들만 보세요 8 ... 2019/03/14 1,608
912325 순대국의 국물로 떡국해먹어도 되나요? 11 .. 2019/03/14 1,731
912324 등 윗몸일으키기? 잘 할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3 등근육없고 2019/03/14 977
912323 강화마루와 데코마루중에 3 ㅇㅇ 2019/03/14 1,090
912322 김학의또 검색어에 사라졌네 5 ㅇㅇ 2019/03/14 977
912321 100만원씩 적금 들까요? 10 .... 2019/03/14 4,355
912320 자유당 정권 잡으면 이나라 끝나는 거죠... 10 조선폐간 2019/03/14 1,338
912319 콩자반이 넘 딱딱해요 ㅠㅠ 7 요리초보 2019/03/14 2,391
912318 김제동이 추천하는 청춘프로젝트 우리미래 공감학교 요미 2019/03/14 407
912317 의견이 분분해서요. 7 룰루루 2019/03/14 1,013
912316 핸드폰 사기 당하고 개통철회 했어요 3 사기조심 2019/03/14 3,295
912315 40후반분들 초등/중고등 때 기억 생생하신가요? 8 추억 2019/03/14 1,263
912314 먼저 연락 안 하는 친구. 24 내비도 2019/03/14 13,145
912313 연금대신으로 모은돈이 천만원이 됐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7 모모 2019/03/14 2,900
912312 버닝썬 게이트의 시작.jpg 13 ... 2019/03/14 6,030
912311 초등저학년 피아노 방문레슨 시켜보신분 4 ㅇㅇ 2019/03/14 1,094
912310 임플란트할때 수면으로 해보신분? 5 .. 2019/03/14 1,322
912309 식당 음료수가 돈 아깝고 안아깝고의 문제가 아니죠. 솔직히 2019/03/14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