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돈집 경사요^^축의금과 등등 부탁드려요

안뇽 조회수 : 6,138
작성일 : 2019-03-13 00:47:36
제가 둘째며느리인데
저희 아주버님이 결혼하세요.
그니까 저희 시집의 경사이지요.
저희 친정 부모님이 참석 및 경조금 해야 할 사안인가요?
제가 사실. 결혼하면서 시집에서 대접을 못받고와서ㅠㅠ
좀 우울한 상태에서 결혼식을 치르느라
저희 부모님 초대하는게 껄끄러운데 제가 대신 경조금만 해도 될까요?
한다면 금액은 얼마나 될까요.(저희집은 그냥 평범한 돈없는 공무원이에요)
그리고 대신 제가 경조금 하면.
봉투에 이름을 저희 아버지 이름 해도 될까요
(아마 저희 시아버지는 저희아빠 이름 모를 듯)
저희 엄마가 남의 딸 대접받으며 치르는 결혼식에 가슴아파할까봐
남 결혼식 하는 걸 보이고싶지 않아서요
조언마구마구부탁드려요
IP : 180.69.xxx.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버님
    '19.3.13 12:48 AM (180.69.xxx.53)

    아버님한테 축의금 했다 정도만 알리고 싶은데
    머라고 적어야 하나 궁금합니다

  • 2. 외국있거나
    '19.3.13 1:08 AM (223.39.xxx.180)

    지방 멀리 있는거 빼곤 참석해야 하는자리고
    축의금도 30에서 50정도 하더라고요. 저희 부모님은 50 하셨는데
    굳이 속이고 하는건 전 좀 반대네요. 친정행사에 남편이 시부모님 묜세운다고 몰래 하면 전 싫을것 같습니다

  • 3. ..
    '19.3.13 1:15 AM (223.39.xxx.110)

    참석하셔야 하는 자리 같아요.
    아무리 반대하셔도 님도 결혼식은 하셨을거잖아요?

  • 4. 네^-^
    '19.3.13 1:15 AM (180.69.xxx.53)

    축의금은 그 정도면 되는군요?
    시아버지께서...도 저희 행사에 오실지는 미지수에요..ㅠㅠ
    왠지ㅜㅜ저희집을 무시하지는 않지만:)

    저희집 부모님은 앞장서서 오실 분들이고. 온다고 얘기까지 먼저
    했지만..제 스스로가 초라해서. 저희부모님과 제가 결혼식을 함께 보기가 너무 싫어서요ㅠ 저희시아버지가 새로맞은 며느리를 어려워하고 대우해주시는 모습을 저희 부모님이 보는게 싫어서..아마 남편은 이해 못하지만. 이해하는 척하며 넘어갈것같습니다

  • 5. 넹^^
    '19.3.13 1:16 AM (180.69.xxx.53)

    반대는 안하셨지만 제가 껄끄러워서용

  • 6.
    '19.3.13 7:49 AM (121.167.xxx.120)

    친정 아버지 이름 적고 ( )속에 윈글님 남편 이름 적고 처가
    이럴게 표시하면 알아요
    자기 아들 이름은 알아요

  • 7. 와병중이거나
    '19.3.13 8:42 AM (211.212.xxx.185)

    외국에 사시는게 아니라면 부모님 두분 모두 가셔야하는 경우예요.
    축의금도 30만원은 좀... 약소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155 설마 정준영이든 경찰이든 자살당하는건 아니겠죠? 2 .... 2019/03/13 3,476
912154 노인복지시설인데 워크넷 인재 검색에 간호사들은 왜 다 비공개일까.. 4 2019/03/13 1,719
912153 마루 vs. 장판 고민입니다. 26 아휴 2019/03/13 15,129
912152 헤어라인 원형탈모 2 .. 2019/03/13 1,309
912151 승리 정준영 사건 제대로된 정리본.(1) 13 꼭보세요 2019/03/13 14,009
912150 과외선생님이 환불 안 해주는 경우 어떻게 고소해야하는지 도와주세.. 9 ㅎㅇㅎ 2019/03/13 3,837
912149 남편이 아프다해서 짜증을 냈어요 아휴 5 답답 2019/03/13 2,883
912148 정준영 인기 많은게 신기해요 16 ㅇㅇ 2019/03/13 7,758
912147 중1 아들의 공부태도를 이제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ㅠㅠ 6 엄마 2019/03/13 2,845
912146 경찰 검찰은 어디까지 썩은걸까요? 4 ... 2019/03/13 1,198
912145 사교육줄이면 엄마들이 싫어할걸요 4 ㅇㅇ 2019/03/13 1,895
912144 쿠팡은 계속 적자인데 목적이 뭘까요? 78 주식 2019/03/13 24,990
912143 나베가 일루미나티 회원이라는데 사실일까요 3 나베 2019/03/13 2,496
912142 삼성생명 암보험괜찮나요? 5 모모 2019/03/13 2,436
912141 음식점 상품권이 어디어디있을까요? 아웃백상품권같은 5 ........ 2019/03/13 888
912140 경동 나비엔 온수매트 매트 누수 3 .. 2019/03/13 4,253
912139 부쩍 많이 먹는 통통한 6학년..맘껏 먹게 해도 되나요? 6 다컸군 2019/03/13 2,429
912138 신불자 전남편명의 정수기 5 궁금이 2019/03/13 1,931
912137 눈이부시게 넷플릭스에 있나요? 3 2019/03/13 4,704
912136 조등학교5학년 아들이 스마트폰을 사달라 합니다 18 궁금이 2019/03/13 3,306
912135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 미세먼지 감축 효과 3 과학 2019/03/13 978
912134 출자금 얼마씩 내셨나요? 7 ㅡㅡ 2019/03/13 3,192
912133 밑반찬 한꺼번에 만들어 놓으시나요? 3 .. 2019/03/13 2,611
912132 헬스 PT... 정말 개미지옥이네요..ㅠㅠ 19 개미지옥 2019/03/13 11,608
912131 영유 3년 후 저학년때 일년 외국 다녀오신 분 어떠셨나요 6 Abc 2019/03/13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