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부시게 줄거리좀 써주실분
볼시간은 없고
줄거리좀 알려주세요
게시판 절반이 그얘긴데
저도 좀 끼고싶소
1. 으휴..
'19.3.13 12:45 AM (58.236.xxx.104)홈페이지나 검색해 보면
줄거리 얼마든지 자세히 알 수 있어요.2. 음
'19.3.13 12:47 AM (211.206.xxx.50)프린세스 핑거
어째 다 떠 먹여 달래3. ...
'19.3.13 12:52 AM (221.166.xxx.92)포털 검색하시면 회차마다 상세히 올려져 있어요.
4. ᆢ
'19.3.13 12:55 AM (125.130.xxx.189)줄거리 알면 감상이 안되요
드라마로 보세요
시간 없어도 힐링되니 꼭 보시고요5. ...
'19.3.13 1:11 AM (116.39.xxx.156) - 삭제된댓글ㅋㅋ
줄거리를 들어서 재미있는 드라마가 아님
직접 보지 않고 줄거리만 듣는 건 뭐랄까......
음악감상을 네가 하고 어떤 음악인지, 어떤 감동을 받았는지 나한테 말로 설명해봐, 하는 거 같달까...
그림을 네 눈으로 보고 어떤 감동이 느껴지는지 나한테 말로 설명해줘, 하는 거 같달까..
너무너무 맛있는 음식을 내가 맛볼 수 있게 네가 대신 먹어보고 얘기해줘, 하는 거랑 같습니다.
이해되세요?
느끼고 싶으면 직접 보세요.6. 아따
'19.3.13 1:15 AM (117.111.xxx.235)다들 엄청들 튕기네!!
인심 사납다.7. 대충
'19.3.13 1:18 AM (58.234.xxx.57)20대 젊은 여자 주인공이 죽은 아버지를 살리려고 시간을 되돌리려다가
아버지는 살게 되었지만 주인공은 갑자기 할머니가 되었음
가족들과 친구들이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과정과 겉은 할머니지만 속은 젊은 여자가
노인들과 지내며 노인들의 삶에 대해 잔잔하게 들여다보는 이야기...
그랬다가 반전! 주인공은 그냥 치매에 걸린 할머니였고
엄마아빠인줄 알았던 사람들은 아들과 며느리였다는...8. ^^
'19.3.13 1:28 A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한지민이 미용실 딸, 오빠는 백수 손호준, 아빠는 택시기사
목소리가 좋아 아나운서가 꿈이었고 대학도 관련과였는데 아나운서 지원도 못해본 취준생
특이점은 어릴 때 시계를 우연히 주웠는데 시계를 꼭 쥐고 돌리던가하면 과거로 돌릴 수 있었음, 근데 그만큼 약간씩 늙어서 어릴때 남들보다 컸다고 함?( 이 부분은 제가 못 봐서) 그 부작용을 알고 사용하지 않고 소소하게만 썼다고 함(지각할 때 등)
그리고 남주혁 기자지망생으로 알게 되어 티격태격하다 친해지고 썸타기 시자할 무렵
아버지 사고나고
시간 돌려서 막으려고 하는데 계속 실패, 계속 시간 돌리고 나니 폭삭 늙음
늙은 모습으로 아침에 일어나 놀라고 아버지는 다리를 절게 되어 있고 택시도 그만뒀다고 함
다리는 자신이 막아낸 교통사고에서 경미하게 다친 정도로 끝냈다고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절단사고여서 죽음을 막으려고 무리한 부작용이라고 절망,,9. soso
'19.3.13 2:15 AM (58.228.xxx.77)저 위에 제가 원글을 위해 정리했으니 보세요.ㅎㅎ
10. ..
'19.3.13 7:13 AM (1.231.xxx.48) - 삭제된댓글그럼 한지민은 손녀에요?
준하는 그럼 누구인가요?
이번주 못봤더니 갑자기 무슨 얘긴지 넘 궁금해서ᆢ ㅜ11. ..
'19.3.13 9:04 AM (203.233.xxx.130) - 삭제된댓글한지민은 김혜자의 과거모습,
치매걸린 할머니 김혜자가 요양치료사? 준하의 모습이 남편과 너무 닮아서
옛날 기억에 사로잡혀 고문당해 죽은 남편을 살리고 싶은 마음에 상상을 하는 치매걸린 할머니의 좌충우돌
하는 슬프고 짠한 스토리에요
정말..여기 치매걸린거 아니냐고 했던 어떤분의 글 성지글이였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수작입니다.
치매걸린 할머니 관점에서 드라마를 풀어내다니요...
나이가 들면, 누구나 행복했던 기억으로 살아간다고 하니
남은 2회 애뜻하고 슬픈 2회가 될듯하네요
누구나12. ..
'19.3.13 9:06 AM (203.233.xxx.130) - 삭제된댓글한지민은 김혜자의 과거모습,
치매걸린 할머니 김혜자가 요양치료사? 준하의 모습이 남편과 너무 닮아서
옛날 기억에 사로잡혀 고문당해 죽은 남편을 살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급기야 과거로 돌아가 남편( 현실의 전혀 다른 인물 준하) 를 구하는 상상을 하게 되면서
치매걸린 할머니가 좌충우돌 슬프고 짠한 스토리에요
정말..여기 치매걸린거 아니냐고 했던 어떤분의 글 성지글이였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수작입니다.
치매걸린 할머니 관점에서 드라마를 풀어내다니요...
나이가 들면, 누구나 행복했던 기억으로 살아간다고 하니
남은 2회 애뜻하고 슬픈 2회가 될듯하네요13. ..
'19.3.13 9:07 AM (203.233.xxx.130) - 삭제된댓글한지민은 김혜자의 과거모습,
치매걸린 할머니 김혜자가 요양치료사? 준하의 모습이 남편과 너무 닮아서
옛날 기억에 사로잡혀 고문당해 죽은 남편을 살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급기야 과거로 돌아가 남편( 현실의 전혀 다른 인물 준하) 를 구하는 상상을 하게 되면서
치매걸린 할머니가 좌충우돌 슬프고 짠한 스토리에요
정말..여기 치매걸린거 아니냐고 했던 어떤분의 글 성지글이였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수작입니다.
치매걸린 김혜자 관점에서 드라마를 풀어내다니요...
나이가 들면, 누구나 행복했던 기억으로 살아간다고 하니
남은 2회 애뜻하고 슬픈 2회가 될듯하네요14. ...
'19.3.13 9:08 AM (203.233.xxx.130) - 삭제된댓글한지민은 김혜자의 과거모습,
치매걸린 할머니 김혜자가 요양치료사? 준하의 모습이 남편과 너무 닮아서
옛날 기억에 사로잡혀 고문당해 죽은 남편을 살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여
급기야 과거로 돌아가 남편( 현실의 전혀 다른 인물 준하) 를 구하는 상상을 하게 되면서
치매걸린 할머니가 좌충우돌 슬프고 짠한 스토리에요
정말..여기 치매걸린거 아니냐고 했던 어떤분의 글 성지글이였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수작입니다.
치매걸린 할머니 관점에서 드라마를 풀어내다니요...
나이가 들면, 누구나 행복했던 기억으로 살아간다고 하니
남은 2 회는 애뜻하고 슬픈 내용이 될 듯 하네요 ㅜㅜ15. 근데
'19.3.13 10:16 AM (27.176.xxx.196)이 드라마가 줄거리 요약으로 설명 가능한가요 애시당초?
16. 원글
'19.3.13 9:11 PM (125.132.xxx.156)으헉
58대충님,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58쏘쏘님, 놀라우신 능력 리스펙!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0294 | 미국도 대학입시비리 엄청나네요 13 | .. | 2019/03/13 | 2,077 |
| 910293 | 요즘 팔순 잔치에 어떤복장 입고 가세요. 6 | 50대 | 2019/03/13 | 6,084 |
| 910292 | 중학교 영어 수준 이게 맞는 걸까요 12 | 음.. | 2019/03/13 | 4,219 |
| 910291 | 반사판안쓰면 이런건가 5 | 헉 | 2019/03/13 | 2,827 |
| 910290 | 눈이 부시게.... 엉엉 9 | 갓혜자ㅑ | 2019/03/13 | 3,504 |
| 910289 | 청소년 상대 온라인 의류판매업체 물건이 문제가 많네요. 2 | fcmm패딩.. | 2019/03/13 | 817 |
| 910288 | 장자연 동료 출석, 조선일보 빼고 모두 보도 2 | 뉴스 | 2019/03/13 | 936 |
| 910287 | 잠원동에는 맛있는 빵집이 뭐가 있나요? 3 | 빵 | 2019/03/13 | 1,543 |
| 910286 | 사교육이 없어지기 힘든 이유... 12 | 바람분다 | 2019/03/13 | 2,936 |
| 910285 | 나베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잘 만든 이름 같아요 4 | ㅎㅎ | 2019/03/13 | 782 |
| 910284 | 대통령만 바뀌었지 경찰, 검찰, 법원은 그대로.... 9 | **** | 2019/03/13 | 1,382 |
| 910283 | 멸치 씻으면 이상할까요 5 | 집에 많아요.. | 2019/03/13 | 1,201 |
| 910282 | 챕터북 여쭤봐요 2 | ㅇㅇ | 2019/03/13 | 557 |
| 910281 | 처음으로 지지율전화조사 받았네요. 3 | 조선폐간 | 2019/03/13 | 725 |
| 910280 | 경찰이 권익위제보 내놓으라고 난리였나봐요 5 | 정준영카톡 | 2019/03/13 | 2,209 |
| 910279 | 봉사활동할때 엄마도 같이하나요? 5 | idmiya.. | 2019/03/13 | 983 |
| 910278 | 도마, 양면 다 쓰시나요? 5 | 주부님들 | 2019/03/13 | 1,402 |
| 910277 | 일본 네티즌들의 지지를 받는 나베!! 7 | 이팝나무 | 2019/03/13 | 759 |
| 910276 | [단독]“학부모 똥줄 타게 해야 승리” 그들은 엄마들을 ‘이용’.. 7 | 겁박으로 | 2019/03/13 | 2,815 |
| 910275 | '장자연 사건'이 소환한 강효상... 그는 어떻게 엮여있나 5 | ㅇㅇㅇ | 2019/03/13 | 1,811 |
| 910274 | 이런 드라마는 처음 4 | 눈이부시게 .. | 2019/03/13 | 1,950 |
| 910273 | 가벼운 밥상 -4인용이요 6 | 추천해주세요.. | 2019/03/13 | 1,738 |
| 910272 | 요즘 세탁비가 비싸네요 5 | 00 | 2019/03/13 | 1,986 |
| 910271 | 장자연 증인 윤지오씨 신변보호요청 청원 부탁드려요. 6 | .. | 2019/03/13 | 721 |
| 910270 | '김정은 대변인' 논란에 블룸버그 '답하지 않겠다' 5 | .... | 2019/03/13 | 1,4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