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이 부시게 예상...

오~ 브라우니 조회수 : 7,633
작성일 : 2019-03-12 22:53:20
전무송은 재혼한 남편.
그리고 안내상은 재혼한 남편과의 아들.
혜자는 첫사랑이자 죽은 첫남편 (준하)을 요양원 의사에게 투영.
뭐 이런것 아닐까요?
오늘 정말 혼란스럽네요.
코믹에서 급 변경되니 머리 아포~~~
IP : 220.87.xxx.24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2 10:54 PM (223.62.xxx.236)

    한지민이 남편상 당했을 때 아들 데리고 있었어요

  • 2. 커피향기
    '19.3.12 10:55 PM (211.207.xxx.180) - 삭제된댓글

    혜자가 소복입었을때 옆에 어린 아들이 있었으니
    안내상은 준하와의 사이에서 난 아들이겠죠
    힝~~~ㅠ ㅠ

  • 3.
    '19.3.12 10:55 PM (223.38.xxx.156)

    내용이 난해해서
    마지막에
    이해가 좀 안되네요

  • 4. 아뇨
    '19.3.12 10:56 PM (114.201.xxx.100)

    전무송 남편 살해범 같아요 그때는 증거가 없어서 경찰서에서 풀려나서 유유자적 걸어나온거욨어요 한이 맺혔죠

  • 5. 준하가
    '19.3.12 10:56 PM (110.9.xxx.89)

    죽은게 전무송때문이 아닌가 싶던데요.
    그래서 그 시계가 전무송한테 가 있는 걸로 나온 듯.

  • 6. 저도
    '19.3.12 10:56 PM (220.116.xxx.191)

    남편이 일찍죽고 그때 같이있던 아들이 안내상이고
    전무송은 남편을 죽게만든 원인이 되는 사람같아요

  • 7. 근데
    '19.3.12 10:57 PM (39.118.xxx.104)

    소복입고 머리에 하얀 핀꽂은 한지민이 정말 처연하게 예쁘지 않나요?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한게 넘 예뻐요.

  • 8. 드라마에서
    '19.3.12 10:57 PM (220.87.xxx.242)

    아이가 차에 치이는 장면이 나와서 아들이 죽은줄 알았는데 그러면 사고로 안내상이 장애를 갖게 된거였군요.
    아이고...
    이 드라마 너무 마음 아프네요..

  • 9. 암튼
    '19.3.12 10:57 PM (220.116.xxx.191)

    남은 2회에서 풀어갈듯..

    그리고 전혀 실망스럽지 않은 드라마입니다

  • 10. ...
    '19.3.12 10:58 P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

    치매 와중에 남편 시계를 전무송이 찬 걸 보고
    시공간이 더 혼란스럽게 뒤죽작죽 된건가봐요.

  • 11.
    '19.3.12 10:59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

    뒤죽 박죽이긴 하지만..
    늙어서 생각나는 나의 젊은시절...슬프네요.

  • 12. 네..
    '19.3.12 10:59 PM (220.87.xxx.242)

    전혀 실망스럽지 않은 드라마.
    명작입니다.

  • 13. 정말
    '19.3.12 11:00 PM (221.138.xxx.81)

    김혜자 연기 최고네요.

  • 14. 예상
    '19.3.12 11:00 PM (211.244.xxx.184)

    준하가 한지민 남편이고 아들이 안내상
    한지민이 아빠를 구했잖아요
    그게 남편 준하가 아들 안내상 구하려다 죽었고 안내상은 장애가 생긴거 같아요
    그래서 한지민은 상상으로 과거로 가서 안내상을 시계를 돌려구한거고요

    전무송은 자동차사고 내서 준하죽이고 안내상 장애 만든사람이거나 그사건과 관련있는 사람이 아닐까요?

  • 15. ..
    '19.3.12 11:01 PM (121.143.xxx.98)

    그래서 전무송할아버지가 준하만 보면 경기를 알으켰나봐요...소름돋아요.
    그럼 홍보관에서의 일들이 모두 상상만은 아니었단 거죠?
    모든 얘기가 맞아떨어지는 듯 하면서도 또 뭔가 아리송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충분히 오늘도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함께 주네요.

  • 16. 전무송은
    '19.3.12 11:01 PM (110.11.xxx.28)

    남편을 죽음으로 몰아간 고문 경찰?
    죽음 후 남편 준하의 시계를 차고 남은 인생 살아 온 파렴치.
    그 시계에 HJ JH 혜자와 준하의 이니셜이 새겨져 있었죠.

  • 17. ....
    '19.3.12 11:07 PM (211.209.xxx.135)

    홍보관도 요양원 같아요. 거기 있었던 노인분들 모두 치매걸린...남주혁 의사고..김희원? 다른분도 다 의료진일듯...

  • 18. ....
    '19.3.12 11:08 PM (219.255.xxx.153)

    죽음 후 남편 준하의 시계를 차고 남은 인생 살아 온 파렴치.
    그 시계에 HJ JH 혜자와 준하의 이니셜이 새겨져 있었죠. 22222

  • 19. ..
    '19.3.12 11:10 PM (180.66.xxx.164)

    홍보관 요양원 맞네요. 홍보직원들 요양원 직원들이구요. 종이접기니 점심 주는것도 그렇고~~ 딱이네요. 안내상 부부는 치매 노모땜시 맨날 싸우는거구요. 친구들은 허상인거죠? 암튼 전 좋았어요~~~

  • 20. ..
    '19.3.12 11:49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실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9618 김학의, 피해 여성에 무고로 역습..'입막음' 엄포 3 뉴스 2019/04/10 1,119
919617 로버트 할리는 피해자가 없잖아요 29 .... 2019/04/10 7,577
919616 조선일보 방 사장 일가의 패륜, 한국 언론의 수치 3 기레기아웃 2019/04/10 1,053
919615 47살에 초1 아들 데리고 간호사로 미국 이민 32 선택 2019/04/10 9,360
919614 마약의 중독성이 이렇게 강한데 7 저밑에 2019/04/10 3,868
919613 한국의 학부모 문화는... 8 라이언 2019/04/10 2,787
919612 자한당, 문대통령 술 취해서 재난대처 회의에 늦었나? 8 .... 2019/04/10 1,818
919611 과잠이나 과티이야기 나오니 생각나는 것 3 판다 2019/04/10 1,254
919610 고대 정문 앞 상기있는 원룸 전망있을까요? 9 .. 2019/04/10 2,126
919609 왜 동성애 비난하냐고 하는 분들 7 .. 2019/04/10 2,182
919608 우리 총리님 너무 좋아요.. 20 밀랍총리 2019/04/10 2,567
919607 지금 강원도 태백이래요 8 설국 2019/04/10 3,974
919606 돈보다 건강이 중요한거 맞나요? 28 싱글 2019/04/10 5,559
919605 '조양호 경질도 박근혜 대통령 지시' 12 .... 2019/04/10 2,897
919604 해외출장 갔다던 친구 남편이 눈 앞에 있다면? 19 ..... 2019/04/10 10,379
919603 사회생활에서 영악하다는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21 ㅇㅇ 2019/04/10 12,372
919602 글램팜 매직기고데기..써보신 분 계세요? 8 2019/04/10 4,018
919601 당근볶음은 3주된거 같은데 안상했어요 6 2019/04/10 1,643
919600 립스틱 사고 싶어요 3 봄봄 2019/04/10 1,856
919599 국가장학금 신청할때 궁금 3 질문좀 2019/04/10 1,302
919598 수영 처음 배울때 유아풀에서 시작하는게 더 나은가요 8 Swim 2019/04/10 1,372
919597 재테크, 대표적인 까페 어딜까요? 6 부자 2019/04/10 2,274
919596 오늘 모의 국어 엄청 쉬웠나봐요 11 고3맘 2019/04/10 2,987
919595 한국당이 소방직 국가직화를 주저하는 이유 16 이유? 2019/04/10 3,051
919594 미혼) 한달에 270만원씩 적금 시작했어요. 38 ㅇㅇㅇ 2019/04/10 12,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