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싸우면 그냥 가버리는 사람이 신사적인가요?

. 조회수 : 4,334
작성일 : 2019-03-12 20:02:54

기분좋게 모처럼 만나서 집에서 같이 피자 시켜서 먹거나

같이 밥먹으러 식당에서 밥먹을때


말다툼이 일어났는데, 그냥 자리 박차고

그냥 말도없이 획 가버리는사람이 성격이 좋은건가요?

나가서 문자 연락 안받구요


주위에 이런사람이 있는데

상대방이 자기보다 한참 나이많은 사람인데도

말다툼하거나 기분나쁘면 획 그냥 가버리는데

이게 신사적인가요?

IP : 123.212.xxx.6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12 8:03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제일 더러운 인간예요

  • 2. .,,
    '19.3.12 8:04 PM (123.212.xxx.60)

    왜요?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에요

  • 3. gjf
    '19.3.12 8:07 PM (211.197.xxx.223) - 삭제된댓글

    이런 걸 물어봐야 아시나요... ㅠㅠ
    매너가 아니잖아요

    상대와 분위기가 좋을 때라도
    말도 없이 사라지는 건 무례한 것인데
    말다툼하고 기분 나쁜 상태에서 나가버리고 문자도 연락 안되는 걸
    신사적이라고 누가 우기던가요?
    성질 찌질하고 못된 거 맞아요.
    앞에 있는 상대 존재를 어떻게 생각하면 저런 행동을 하나요

  • 4. Io
    '19.3.12 8:08 PM (111.118.xxx.4)

    제일 더럽고 유아적이죠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저런 부류
    본인이 평화주의자인줄 알고 착각까지해요

  • 5. ㅇㅇ
    '19.3.12 8:09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왜요라고 묻는 원글이 당사자하면 꽁깍지가 씌인듯.

  • 6. ㅇㅇ
    '19.3.12 8:10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왜요 라고 묻는 원글이 당사자라면

    꽁깍지가 씌인듯..

  • 7. ..
    '19.3.12 8:11 PM (123.212.xxx.60)

    욕하거나 폭력쓰는것보다는 괜찮은거 아닌가요?

    두둔하는건 아니구요..

  • 8. ㅇㅇ
    '19.3.12 8:13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말디툼이 어느정도인지 알수가 없네요

  • 9. 원글님
    '19.3.12 8:13 PM (211.197.xxx.223) - 삭제된댓글

    욕하거나 폭력쓰는 건 살인은 아니니까 그보다는 나아요.. 이러면 괜찮은 사람이라고 수용이 되세요?

  • 10. ..
    '19.3.12 8:14 PM (123.212.xxx.60)

    상대방이 넌 이건 잘못된거다 하면서 질타하는 말다툼이요

  • 11. 그럴수도 있죠
    '19.3.12 8:16 PM (211.215.xxx.45)

    그제 남편이랑 싸우며 온갖 더러운 말 그대로 듣고 있었던게 억울하네요
    뭐 하러 그 자리 박차고 나가지 못 하고
    개소리 듣고 있었는지

  • 12. ㅇㅇ
    '19.3.12 8:18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잠깐만요

    질타를 받는 사람이 피했다는 거죠..

    나쁜거 맞는데..

    질타의 정도나 내용이 먼지 댓글들은 모르지요

  • 13. ..
    '19.3.12 8:19 PM (123.212.xxx.60)

    넌 끈기가 없어서 이래서 안된다

    왜그렇게 사냐 ?

    답답해서 미치겟다

    이런소리요

  • 14. ...
    '19.3.12 8:19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본인이 기분 나쁜 점을 솔직 담백하게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성숙하고 신사적인 사람인 것이지
    자기가 왜 화났는지 설명도 못하고 내가 화난 것은 표현하고 싶으니
    확 나가버리는 그야말로 유치원생이나 할 짓을 하는데 그게 무슨 신사적이에요?

    그리고 내가 기분나쁜 지점만 말하면 되지 상대방 지적하면서 말다툼할 일 있나요?
    그렇게 밖에 관계 맺는 것을 못한다면 두 사람 모두 미성숙한 사람인 것이죠

  • 15. ,,,
    '19.3.12 8:20 PM (49.169.xxx.145)

    상황따라 그럴수도 있을거 같아요
    싸울 가치가 없다거나

  • 16. ..
    '19.3.12 8:21 PM (223.38.xxx.98)

    가는게 매너는 아닌데
    사람 피곤하게 피말리는거보단
    가는게 낫져

  • 17.
    '19.3.12 8:21 PM (211.197.xxx.223)

    분위기가 험악해서 싸우기 싫어 그럴 수는 있지만 그게 신사적인 것은 아닙니다.
    분위기 그 정도는 아닌데 듣기 싫다고 나가버리는 건 무례한 거구요

  • 18. ㅇㅇ
    '19.3.12 8:24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ㅋㅋ 둘이 먼 관계

    스무고개도 아니고

    간만에 만나 집에서 음식먹거나

    밖에서 음식먹을때

    혹 별거중??

  • 19.
    '19.3.12 8:25 PM (211.215.xxx.45)

    그런 소리는 한두번 하는 소리도 아니고
    더 이상 들을 가치가 없다는거죠
    질책을 듣는다고 다 잘못한것도 아니죠
    질책 자체가 어이없고 더 이상 들을 가치가 없을수도 있으니
    신사적이니 예절이니로 단정할수 없는 상황이 있는거죠

  • 20.
    '19.3.12 8:27 PM (211.215.xxx.45)

    기분 나쁘다는거 한두번 말 한것도 아닌데
    어른이란 이유로 보기만 하면 습관처럼 그러기도 하죠

  • 21. ㅡㅡ
    '19.3.12 8:28 PM (116.37.xxx.94)

    다시 안보겠다?아닌가요?
    말할가치도 없다

  • 22. 상황따라
    '19.3.12 8:33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왜그렇게 사냐 ?

    답답해서 미치겟다..............이거는 인신공격느낌인데요?

    이런말할 자격없는사람이 이런말하면
    나라도 나갈듯요.

  • 23. ㅇㅇ
    '19.3.12 8:36 PM (110.70.xxx.32)

    똑바로 사건 전말이나 쓰지 이게 무슨 스무고개도 아니고.
    걍 자기가 원하는 댓글 달릴 때까지
    떡밥 하나하나 던질 작정인가

  • 24. ...
    '19.3.12 8:36 PM (1.253.xxx.54)

    더 큰소리치면서 난장판 되는것보단 낫지만 신사적인거라거나 바른 대처법도 아니죠. 근데 딱 대립되는 상황에 정말 감정이 격해지면 또 그외 다른방법도 딱히 없는것 같고..
    저도 먼저 일어날 것같긴해요.
    대신 '그냥 나 먼저 갈게' 말은하고요. 계산도 걍 하고.

  • 25. ㅇㅇㅇ
    '19.3.12 8:43 PM (221.144.xxx.61) - 삭제된댓글

    먼저 시비를 건 거 아닌가요?
    그럼 시비거는 사람은 상대가 맞받아쳐서 싸우길 원하고 갈구는 건가요?
    아무런 정황도 알려주지 않고 대뜸 이게 신사적인 거냐 묻는 님이 시비 거는 본인인가요?
    아니면 도망간 '신사'신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0146 마네킹들은 왜이리 삐딱하게 서 있나요? 5 .. 2019/04/12 2,014
920145 우유의 재발견 나만 모른겨 4 ㅜㅜㅡㄴ 2019/04/12 8,199
920144 요즘 아쉽게 생각하는 거 1 프리 2019/04/12 1,146
920143 상대가 경우없으면 순간 확 빡치는데.. 이런건 컨트롤이 안되는걸.. 7 가끔 2019/04/12 1,738
920142 열혈사제 오늘 스토리 쫄깃하고 꿀잼이네요 18 김굽다 불낸.. 2019/04/12 4,815
920141 미혼결혼전에 형성한 재산 15 2019/04/12 6,417
920140 신용카드 공항 라운지 혜택이요 5 2019/04/12 2,845
920139 덕수궁 근처 아이와 점심 하기 좋은데 있나요? 21 맛집 2019/04/12 4,884
920138 공부 최상위권인 아이들 특징은요.... 21 .... 2019/04/12 12,156
920137 아는 사람이 외국에서 핸드폰을 받는데 2 ... 2019/04/12 1,265
920136 서울 및 수도권 내일 벚꽃 보러 어디로 가시나요? 3 야옹 2019/04/12 1,703
920135 다스뵈이다 올라왔어요 12 불금이다 2019/04/12 1,469
920134 영부인들 관계가 가깝다고 두번이나 말하는 트럼프 5 ㅎㅎㅎ 2019/04/12 3,481
920133 케이윌 넘 멋져요 8 .. 2019/04/12 2,718
920132 이 분은 왜그런건가요.. 7 왜그럼..... 2019/04/12 2,605
920131 스페인하숙 겨울이라서 빈대가 없는건가요 9 ... 2019/04/12 7,663
920130 남주혁 맘에 드네요 5 2019/04/12 4,170
920129 직장) 예의를 지키는 것과 나를 지키는 것의 경계 8 ㅇㅇㅇ 2019/04/12 3,318
920128 다음주 인간극장 재밌겠네요 예고 2019/04/12 4,210
920127 아주 부드러운 화장솜 알려주세요 3 퓨러 2019/04/12 1,574
920126 계란찜 만들때 뭘 더 넣어야 맛있을까요? 29 ㅇㅇ 2019/04/12 6,459
920125 바람이나 환승으로 헤어져보신분 2 우지 2019/04/12 2,192
920124 충청남도 벚꽃 보려면 어디가 좋은가요 7 ㅇㅇ 2019/04/12 1,313
920123 어린이집에서 울 아이를 괴롭히는 아이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ㅠ 1 2019/04/12 1,260
920122 무진기행 필사 많이 하시나요? 11 ... 2019/04/12 2,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