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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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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워요.

조회수 : 6,160
작성일 : 2019-03-12 16:34:14
헤어지겠습니다
댓글 보고 정신 차릴게요.
IP : 1.250.xxx.2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어졌으니
    '19.3.12 4:35 PM (183.98.xxx.142)

    잊으세요 똥이었구나하고.

  • 2. ....
    '19.3.12 4:35 PM (211.222.xxx.248)

    변태냐 아니냐의 문제는 아니고
    저런거 질색하는 사람입장에선 변태처럼 보일뿐이지
    그냥 성향의 차이죠
    님이 좋으면 같이 즐기면 되는거고 아니면 안하면 되는거고

  • 3. ㅁㅁ
    '19.3.12 4:36 PM (175.223.xxx.95) - 삭제된댓글

    나랑 안맞으면 내 머리속에서 조용히 삭제 할일
    이런글을 왜 올리심

  • 4. 성은 개취지만
    '19.3.12 4:36 PM (211.36.xxx.162)

    님이 돌아서는게 겁나지 않은건 확실하네요.

  • 5. 남자?
    '19.3.12 4:37 PM (117.111.xxx.180) - 삭제된댓글

    야동보고 오른손 쓰세요
    왼손잡이면 왼손쓰던가

  • 6.
    '19.3.12 4:38 PM (125.142.xxx.167)

    성적인 부분은
    남녀 두 사람이 마음만 맞으면 무슨 짓을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런 말을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이런 건
    서로 마음만 맞으면 가능하다는 거죠.
    님의 경우엔, 서로 맞지 않으니 헤어지면 되는 건데
    그런 일로 수치스럽게 여길 필요까진 없어요.
    뭐 저런 놈이 다 있냐~ 이러고 넘기면 될 일.

  • 7. hap
    '19.3.12 4:38 PM (115.161.xxx.11)

    업소녀도 아니고 왜 성적 환타지를
    다 받아줄 의무가 있답니까?
    그리고 아끼는 여친이라면 거부할때
    바로 정신 차리고 여친 생각해 주죠.
    성적 대상으로만 여기니까 여친의 생각은
    무시하는 거고요.
    상대 말고 차단해요.

  • 8. ....
    '19.3.12 4:40 PM (1.212.xxx.227)

    원글님이 불쾌하고 언짢으면 상대방이 정말 잘못한거 맞아요.
    제동생이라면 깔끔하게 정리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요즘의 연애방식과 속도를 잘 모르지만 저런 대화는 부부간에도 조심스러운
    얘기아닌가요?

  • 9. ㅇㅇ
    '19.3.12 4:40 PM (211.36.xxx.162)

    만나서하면되지
    사귀는 젊은 남녀가 폰섹스라니.
    만나는 것도 귀찮답니까.

  • 10. 아니면
    '19.3.12 4:41 PM (211.246.xxx.84)

    그만이지 그런 문제는 정답이 없는 것

  • 11. 미친 넘
    '19.3.12 4:42 PM (211.36.xxx.162)

    초등동창이 너 교복입히고 하고싶다
    그래서 따귀 올려 붙이고 절교했다는 친구도.

  • 12. 여기 여초아님
    '19.3.12 4:42 PM (117.111.xxx.95)

    남초랑 다를게 없는 곳이에요.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아는 돌싱남 그냥 껄떡대는게 일상이더군요.
    님 의견 존중해주는 사람 만나세요

  • 13. ...
    '19.3.12 4:44 PM (211.222.xxx.248)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소아성도착증이라든가..그런게 있다면 변태이고 문제있는 사람이겠지만
    사실 그밖의 성영역에 있어서 누가 변태고 그런건 없어요
    둘이 그 코드가 맞냐 안맞냐 그 차이가 있을 뿐이에요
    글쓴님도 자기랑 다르다고 상대를 변태로 규정하지 마세요
    그냥 자신과 성을 즐기는 방식이 다를 뿐인 겁니다
    그거에 기분 나빠할 이유도 없고요

  • 14. ㅇㅇ
    '19.3.12 4:47 P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

    폰섹스에 놀랬겠지만
    님을 막 대한다는 느낌이 컸겠죠
    원래 느낌 촉 무시 못해요
    님 느낌이 그랬다면 맞는겁니다
    잘 헤어졌고 그랬담 되새김질 하지말고 잊으세요
    그놈은 님생각 1도 안하고 잘 먹고 잘 살고 있을걸요

  • 15.
    '19.3.12 4:50 PM (223.38.xxx.153)

    제가 들었으면 기분 좋고 설렐 말이에요!

    이건 취향이나 생각의 문제인거 같아요.

    강요한 것도 아니고 연인끼리 제안은 해볼 자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 16. ....
    '19.3.12 5:00 PM (58.148.xxx.122)

    취향의 차이고
    삼십중반 넘었으면 남친이 변태까진 아닌데요..
    전화는 녹음의 위험성이 있지요..

  • 17. 일반적인
    '19.3.12 5:06 PM (220.116.xxx.35)

    제안은 아닐것 같은데요.
    님이 싫으면 아닌거예요.

  • 18.
    '19.3.12 5:08 PM (180.66.xxx.74)

    전 변태같아서 싫어요
    결혼전에 호감 있던 선배가 성적인 이모티콘 보낸거 보고 관심 뚝 떨어졌어요....성적인 취향도 맞아야하는거 같네요;;

  • 19.
    '19.3.12 5:09 PM (27.164.xxx.127)

    저 자체가 변태는 아녜요
    같이 즐기는 정상커플도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원글에게 저걸 요구한 상황은 불쾌할일 맞네요

  • 20. 이혼남이네요
    '19.3.12 5:26 PM (123.254.xxx.179) - 삭제된댓글

    그런데 전여친, 전와이프에게는 요구한 적 없다란 말은 거짓일 수도 있어요.
    님은 처음이라서 기분 나뻐했지만
    남친은 님이 헤픈 남자로 알까봐 순진한 남자로 보이기 위해 처음이라 거짓말 한 것일 수도 있죠.
    그런데 님은 남친이 처음이 아니라 전여자들과도 했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할 자신 있으세요?

  • 21.
    '19.3.12 6:02 PM (218.54.xxx.190)

    저같아도 불쾌하고 뭐 저런 미친놈이 있나 했겠지만, 서로 코드맞고 좋아한다면 문제없는거 같아요.
    취향의 차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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