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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뽕 구하기 쉽고 흔해요

조회수 : 9,235
작성일 : 2019-03-12 15:32:43
20년전
남친이 일반 회사원일때
선배두명을 엄청 싫어했어요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나이트가서 아무여자에게나 가루약을 몰래 술에 타서 먹이고
원나잇한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쓰레기들이라고

평범한 회사원들이었는데

기사보니 일반인들도 구하기 쉽다고 하던데
지금이라도 조치가 필요해보여요
IP : 210.100.xxx.7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3.12 3:34 PM (211.205.xxx.62)

    강간범 천지군요

  • 2. 수면제인가...
    '19.3.12 3:36 PM (42.147.xxx.246)

    사람을 잠재워서 그런 짓이나 하고.
    그런 인간들은 다 회사에서 해고시켜야 하는데...

  • 3. 엘사
    '19.3.12 3:36 PM (223.38.xxx.115)

    이 ㅅㅈ, 오 ㄱㅅ은 유명하죸
    해외 주재원 생활하면서도 부인들 재워 놓고 그 지랄하다 걸리고

  • 4. 스포트라이트
    '19.3.12 3:42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보니까 택배로 쉽게 받던데요.
    주소도 연락처도 가짜로해서 발송하더라구요.

  • 5. ㅇㅇㅇ
    '19.3.12 3:42 PM (203.251.xxx.119)

    마약류로 지정해야할듯

  • 6. ....
    '19.3.12 3:47 PM (175.223.xxx.5)

    마약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 7. 물뽕
    '19.3.12 3:50 PM (59.6.xxx.30)

    몇십년 전부터 남자들이 여자 술먹여서 성폭행 쉽게한다고 소문으로 들었는데
    그게 사실이었나봐요 여자들만 모르는 남자들이 이미 손쉽게 술먹고 약먹여서 너무 쉽게 저지르고
    대한민국이 무섭게 변하고 있었어요...성매매 성폭행이 무자비하게 일어나고 있는 나라네요

  • 8. 00
    '19.3.12 3:53 PM (124.49.xxx.61)

    그 단어도 듣기 싫어요.

  • 9. ㅇㅇㅇ
    '19.3.12 3:53 PM (203.251.xxx.119)

    과거엔 쉬쉬하고 수면위로 안 떠올라서 그렇지
    지금은 그때보다 줄었다고 하는데 수면위로 올라와서 엄청나다고 하네요
    이참에 아주 뿌리를 뽑아야

  • 10. ㅇㅇㅇ
    '19.3.12 3:54 PM (203.251.xxx.119)

    자한당의원, 친일언론이 엮여있는 버닝썬 사건이죠

  • 11. ..
    '19.3.12 3:58 PM (222.99.xxx.98)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물뽕이라는 단어를 알정도면 엄청나게 만연한건데

    단속을 어찌안한데요??

    마약해도 단속안하고 쓰레빠 질질 끌고 다니니

    사람들이 단속당해도 꿈쩍도 안하고..

    어여 강하게 처벌해야지..

    성범죄도 줄지요..

  • 12. 20년 전에
    '19.3.12 4:00 PM (117.111.xxx.187)

    다 알 정도면 경찰도 잘 알텐데...
    나라꼴 잘 돌아가네요

  • 13. 본보기로
    '19.3.12 4:02 PM (223.62.xxx.89)

    중국처럼 극형에 처해야해요. 인권이나 자비는 없어도 돼요.

  • 14. ???
    '19.3.12 4:05 PM (222.118.xxx.71)

    이 ㅅㅈ, 오 ㄱㅅ 이 누구에요?

  • 15. ㅡㅡ
    '19.3.12 4:14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경찰도 한통속이니 계속 뭍혀 있겠죠.
    맹박순시리냔때부터 만연해진듯...
    그나마 정권 바뀌니 수면위로 올라온거죠.

  • 16. ..
    '19.3.12 4:14 PM (121.88.xxx.22)

    예전부터 뉴스에도 많이 나왔구만.... 술에 약 타서 강간하는 거 ..

  • 17. ..
    '19.3.12 4:20 PM (211.224.xxx.163)

    남자사이트서 그러는데 저 물뽕이 어제오늘일이 아니고 수십년전부터 있었던 거라더라고요. 새삼스레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홍준표가 돼지발정제 어쩌고하며 친구가 좋아하던 여자 저거 먹여 강간하라 모의했던 그 돼지발정제란게 결국 저거라고 하던데요.
    그나저나 나이트란데가 그냥 춤만 추다 오는데가 아니고 저런데였다는게 놀라울 따름. 그래서 나이트 죽숙이를 남자들이 극혐하는 이유가 있었어요.

  • 18. ...
    '19.3.12 4:41 PM (58.238.xxx.221) - 삭제된댓글

    맞아요.
    몇년전에도 몰래 약타서 데리고 가서 원나잇이든 성폭행이든 한다고 애기 들었었어요.
    이젠 아예 본인 업소라도 대놓고 맘편히 했던거죠.
    범죄자들... 다 꼬치 잘라버려야 해요. 저런짓한 놈들..

  • 19. ....
    '19.3.12 4:42 PM (58.238.xxx.221)

    맞아요.
    몇년전에도 몰래 약타서 데리고 가서 원나잇이든 성폭행이든 한다고 애기 들었었어요.
    20년전부터 그랬으니 그전에도 안했단 보장없고 일반인들이 할정도면 이미 남자들이 알대로 다 알고
    위에 돈많은 돈들 정치인들 다 아는거죠
    ㅅㄹ 걔도 이젠 아예 본인 업소라도 대놓고 맘편히 했던거구죠.
    범죄자들... 다 꼬치 잘라버려야 해요. 저런짓한 놈들..

  • 20. 물뽕?
    '19.3.12 4:43 PM (175.127.xxx.171) - 삭제된댓글

    어디선가 들었는데?? 하고 생각해보니 맞아요, 홍씨 돼지발정제랑 같은 거죠?? 그 옛날에도 사용되었군요.. 참나..

  • 21.
    '19.3.12 5:40 PM (182.222.xxx.106)

    발정제랑 물뽕이랑 같은거에요?
    끔찍하다
    한국은 이미지가 인도네여
    노홍철도 발정제 구하려 했다는 얘기하는 방송 있었다고하고
    이나영도 어디
    면담차 갔던 사무실에서 기획사대표한테 당할 뻔하고 매니저가 구해나왔단 기사 봤는데

  • 22. ...
    '19.3.12 5:57 PM (223.62.xxx.91)

    이십몇년 전에 좀 만나다 헤어진 남자가 얼굴 한 번 보자길래 나갔어요.
    까페에서 그 남자가 화장실 갔을 때, 왜 그랬는지 가방 앞지퍼를 열어봤는데 거기 애들 약병 작은 것만한 통이 있었어요. 무슨 이름이 적혀 있고 밑에 여성 흥분 어쩌고 그런 게 적혀 있더군요.
    꺼내놨더니 그거 보고 얼굴 벌개진 거 비웃어주고 나왔었어요.
    그 때부터 지금까지 구하려면 얼마든지 구할 수 있었을거예요.
    애들 어릴 때부터 남이 주는 음료수 개봉된 거 절대 받아먹지 말라고 교육시켰어요.

  • 23. 20여년전
    '19.3.12 6:18 PM (115.23.xxx.69)

    부산에 놀러갔는데
    택시기사 아저씨가
    절대 모르는 사람이 주는 음료수 마시면 안된다고
    큰일 당한다고 신신당부
    택시 타고 가는내내 너무 강조에 강조를 하셔서
    결국 나이트 놀러갔다가 그냥 나옴
    너무 찝찝하고 무서워서

  • 24. ...
    '19.3.12 8:09 PM (39.7.xxx.229)

    20년전부터
    모르는 사람이 주는 음료수는 마시지말라는 얘기 들었어요.
    고속버스에서도 옆자리앉은 사람이 주는 음료는
    안 마셨어요..

  • 25. ...
    '19.3.12 9:37 PM (221.151.xxx.109)

    개봉여부와 상관없이 먹으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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