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The wife” 혼자 보고 왔어요^^

혼영 조회수 : 2,747
작성일 : 2019-03-12 13:50:02
상영관이 많지않아 시간도 안맞고 했는데
오늘 오전 시간이 나서 바로 예매해서 보고 왔네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 글렌클로즈연기를 좋아해서 이기도
하지만 표정연기는 정말 압권이네요.
잔잔하지만 메시지가 영화끝난후 내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영화네요.
저는 추천해요^^
IP : 39.7.xxx.2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혼영
    '19.3.12 1:50 PM (39.7.xxx.239)

    상영관이 좀 늘어났슴 좋겠어요^^

  • 2.
    '19.3.12 2:00 PM (121.128.xxx.105)

    지난 토요일 시간 내서 더패이보릿,여왕의 여자 보았고
    이번 주 토요일 조조로 더와이프 예매해 놓았어요.
    누구랑 같이 가면 시간 맞추느라 놓친 영화도 많은데 이제는 혼자 편하게 다니려고요.

  • 3. ...
    '19.3.12 2:05 PM (222.111.xxx.10)

    글렌 클로즈를 위한, 글렌 클로즈에 의한, 글렌 클로즈의 영화

  • 4.
    '19.3.12 2:10 PM (27.175.xxx.240)

    맞아요. 영화는 혼자서요. 좌석에 앉자 커피 한모금 마시는 순간 밀려오는 행복감^^

  • 5. 혼영
    '19.3.12 2:18 PM (39.7.xxx.239)

    혼자 영화보기 행복하던데요..
    시간 맞추고 약속하고 만나고 하는 과정을 전부 빼니
    커피한잔에 몰입해서 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영화관람후 다른 볼일도 휘리릭 볼수 있구요.
    집중해서 봤어요.
    아카데미 끝난후 골라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린북,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도 추천해요^^

  • 6. 나 홀로
    '19.3.12 2:27 PM (117.111.xxx.158) - 삭제된댓글

    저 지금 이 글 보자마자 보러가고 있어요
    젤 가까운곳이 군자네요
    원글님 쌩유~~~
    혼영한지 몇년됐어요
    넘 편하고 좋아요
    가끔 식구들하고도 보지만
    혼자 일때도 좋아요

  • 7.
    '19.3.12 4:10 PM (111.118.xxx.4)

    감사합니다 저도 보러갈게요

  • 8. 영화 좋아
    '19.3.12 4:40 PM (182.215.xxx.29)

    남자가 "글을 쓰지 않으면 영혼이 목(?)마르다"는 말이 저에겐 의미있게 다가 왔어요.
    영화의 스토리와 상관없이,
    한동안 멀리 했던 책을 다시 들고
    자아를 성찰해야 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오랫만에 좋은 영화 봤어요

  • 9.
    '19.3.12 5:31 PM (121.128.xxx.105)

    저는 늘 광화문에서 영화를 보는데 그 극장은 음료수 반입금지예요.
    그게 너무 너무 아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3748 --3--;; 이거 무슨 뜻인가요? 15 문자 2019/03/15 4,557
913747 대전 재즈피아노 반주법 잘 가르치시는 선생님 아시는분? 햇살가득한뜰.. 2019/03/15 702
913746 파김치 담그려고 쪽파를 주문했는데 5 2019/03/15 2,052
913745 이제 음악프로 남자가수들 나오는게 보기가 싫으네요. 2 어머나 2019/03/15 1,546
913744 눈물날 것 같아요 6 2019/03/15 2,423
913743 자녀공부만 생각하는 뇌구조 15 에고 2019/03/15 5,666
913742 제발 김학의 납치강간고문협박 사건으로 6 지난한 세월.. 2019/03/15 2,081
913741 자녀분 핸드폰 기종이랑 요금제 어떤거 쓰세요? 3 ... 2019/03/15 1,143
913740 피아노는 얼마나 배워야 할까요? 3 아줌마 2019/03/15 2,573
913739 눈이 부시게 ᆢ치매 혜자가 그새 십년은 더 늙었죠? 10 2019/03/15 3,939
913738 양치 하루세번꼭 하시나요? 9 모모 2019/03/15 2,724
913737 제사 갈등 11 고민 2019/03/15 4,467
913736 집 팔려고 하는데 도배하고 내놓을까요? 11 강아지가 벽.. 2019/03/15 3,799
913735 에어프라이어 통돌이 비교해주네요 5 ... 2019/03/15 2,187
913734 표고버섯나물 했는데 맛이 없어요ㅠ 8 뭔지 2019/03/15 1,125
913733 강남에 디스크 잘 보는 병의원 좀 추천해주세요 1 디스크 2019/03/15 653
913732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1 tree1 2019/03/15 1,180
913731 여동생 결혼반대한거 미안하네요. 44 2019/03/15 25,179
913730 "김학의 의혹 몰랐나" 황교안 3 김학의 2019/03/15 1,206
913729 1박2일 폐지하네요 50 ... 2019/03/15 25,381
913728 50대 초반인데 낮잠 안 주무시는 분 11 ㅡㅡ 2019/03/15 3,729
913727 자녀의 말투 중 거슬리는 말 없으세요? 14 어머님들 2019/03/15 3,046
913726 창체동아리 자율동아리 따로인가요? 3 고등동아리 2019/03/15 988
913725 쌍수 한달후 체크하러 오라던대 다들 가셨었나요? 9 .. 2019/03/15 2,332
913724 통장발급시 여권은 안되나요? 2 2019/03/15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