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꾸라지

존중 조회수 : 513
작성일 : 2019-03-12 11:29:35

여기82에 가끔씩 들어와 세상애기를 많이보면서 웃기도 하고 공감도 하고 사람사는냄새가 나서 좋아합니다~
저도 가끔 지혜가 필요할땐 여러분의 도움을 청할때면 정말 감사하게도 자상하게 댓글을 달아주어 도움을 받곤 합니다~
얼굴은 못봐지만 나름상상해보지요! 따뜻한 내이웃과같은 분들이라고::::::::
그런데 한번씩 실망을 넘어서 경악할때가 종종있는데요::
이맑은물을 더럽게 꾸정물뒤얻는 몇사람들의 댓글이 그렇습니다~
어떤댓글을볼땐 이사람이과연 성인이고 한가정의부모이고. 이런삐뜰어진 성격으로 자녀들을 양육은 어떠하며 그자녀은 그부모에게 무얼배우고 성장할지 생각이 되더라고요………
우리인격은 생활에서 묻어나오고 그것이 습관이된다고들 합니다:::
댓글달기전에 조금만 생각하셨어 고운말로 서로 공감되는82가 되길바라면서. 두서없이 몇자적어봤습니다
IP : 183.99.xxx.8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534 북측, 연락사무소 일부 복귀.. 남북공동선언 뜻 변함없어 6 기레기아웃 2019/03/25 1,326
    914533 승리, 이종현 사건 터지고 보니 사람 보는 눈 따위 있나 싶어요.. 12 막눈 2019/03/25 6,668
    914532 신민아 연기 잘하나요? 7 ... 2019/03/25 1,638
    914531 고소영은 그 옛날 이쁘다고 한때 잠시 착각했던거죠 46 착시였음 2019/03/25 10,722
    914530 친구...일년정도만에 연락해도 될까요? 8 ㅡㅡ 2019/03/25 2,919
    914529 적게 벌어도 행복하신 분 비법(?) 좀 공유해주세요 19 냠냠 2019/03/25 7,640
    914528 유한젠 좋은거 같아요 1 .... 2019/03/25 1,663
    914527 부동산 1 wlalsd.. 2019/03/25 824
    914526 집을 팔고 사업에 투자하라는 말이 맞나요? 14 그날 2019/03/25 3,276
    914525 어금니 크라운은 금 or 지르코니아 6 원글12 2019/03/25 4,934
    914524 배달의 XX에 남긴 후기중에 ~ 10 ... 2019/03/25 5,222
    914523 아우 저 김주하 5 ... 2019/03/25 3,909
    914522 남들보다 부족한 상식... 18 열등한가 2019/03/25 4,813
    914521 만나기 싫은데 연락오는 동네친구 8 ㅇㅇ 2019/03/25 5,231
    914520 간병은 어른들 눈에 고부가가치 일이 아니예요 13 ㅇㅇ 2019/03/25 3,610
    914519 갈때없으신 나이드신분 어디로 연락해야할까요? 5 리리 2019/03/25 1,856
    914518 바톨린 낭종/바톨린 샘 제거 수술하신분 계세요? (서울지역 ㅜ).. 1 Laila 2019/03/25 7,867
    914517 혼자 무뢰한을 봤는데 너무 슬퍼서 가슴이 저리네요 4 무뢰한 2019/03/25 2,895
    914516 음식 넉넉하게 한다고 낭비는 아닌데 6 음식 2019/03/25 1,792
    914515 전원산업, 버닝썬에서 매일 매출 보고..클럽 설비도 10억 부담.. 2 첨들어봐요 2019/03/25 1,766
    914514 이혼은 3 .... 2019/03/25 2,642
    914513 동네 편의점 다 망하네요. 34 슬프다 2019/03/25 29,761
    914512 도서관이나 서점만 가면 배가 아파요 23 .. 2019/03/25 7,237
    914511 자한당은 이미 망의 길로 들어선거 같아요 9 ㅎㅎ 2019/03/25 2,150
    914510 임플란트 뽑고 왔어요..ㅠ 16 결국 2019/03/25 7,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