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 1딸 부반장 된다하니..부반장 턱..되어 왔네요^^;

고1딸 조회수 : 2,984
작성일 : 2019-03-11 23:47:06

오늘 반장,부반장 선거있다고 어제 저녁부터 뭔가의 공약을 준비한다고 하더니,

오늘카톡으로 7표로 부반장 됬다고 인증 보냈네요.

처음엔 이왕이면 반장해라~~~했는데 신경쓸 것이 너무 많다고..부반장으로 하고 싶다고..

결정하고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많은 반장보다 부반장이 좋다고 하더니,

같은 학교 친구 하나있는 반에서 어찌 부반장을 달고 왔는지 신기하네요.


고등 반장아니고 부반장이어도 뭔가 생기부의 헤택이 있나요?

학부모위원도 해야하는 것인지..


처음 보내고 외국에 잠깐 다녀왔더니 감을 잃어버렸네요.


고등 부반장 엄마의 역활은 무엇인지..궁금합니다.

IP : 125.181.xxx.1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것도
    '19.3.11 11:58 PM (223.62.xxx.84)

    없습니다..... 그냥 아이 생기부에 부반장 타이틀하나 들어갑니다.. 할일 별로 없고 있어도 반장엄마가 다 하면 그만인 정도입니다~

  • 2. ^^
    '19.3.12 12:00 AM (125.181.xxx.195)

    네..맘은 편하네요...

  • 3.
    '19.3.12 7:33 AM (175.113.xxx.77)

    처음 반모임할때 반장 엄마와 같이 모임 식사비용 함께 부담하면 좋죠

    임원은 임원인데
    반장 엄마가 혼자 식사비 내고 2차 음료값까지 다 내는 경우를 봐서
    그건 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 4. ..
    '19.3.12 10:28 AM (125.177.xxx.43)

    회장맘이랑 학교 총회가서 봉사 남은거 하시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4892 밀크티 칼로리 꽤 있죠? 4 ㅇㅇ 2019/03/26 4,234
914891 벨기에 필립 국왕과 마틸드 왕비 방한 중 8 2019/03/26 2,516
914890 전업주부 반찬배달 16 ㅜㅜ 2019/03/26 9,066
914889 저는 돈은 잘 버는데 버는만큼 나간대요 9 보충 2019/03/26 4,038
914888 고등학생 아들이 지각을 했는데요.. 28 고등아이 2019/03/26 26,945
914887 강아지 추가접종문의 5 ㅇㅇ 2019/03/25 2,009
914886 해외에 사신분들 여쭤볼게있어요 5 영어권 2019/03/25 2,318
914885 수능 첫 세대 언어영역 만점 썰 20 수능 첫 세.. 2019/03/25 5,145
914884 홍삼액 면세점 진짜 저렴한가요? 6 궁금 2019/03/25 1,623
914883 선대의 '나치 협력' 부끄럽다며..독일 부호, 1천만유로 기부 1 뉴스 2019/03/25 1,072
914882 아이가 국물을 안먹는데요, 괜찮지 않을까요? 22 ㅇㅇ 2019/03/25 4,240
914881 기도할때 들으면 좋은 성가에요 2 묵주기도 2019/03/25 3,229
914880 헤지스 서류가방 50대가 들어도 될까요? 10 .. 2019/03/25 3,915
914879 월세 4 .... 2019/03/25 1,658
914878 초등. 학교에서 물건 잃어버리면. 선생님께 말씀드리나요? 5 ㅡㅡ 2019/03/25 1,757
914877 . 77 심난 2019/03/25 23,182
914876 엔씨백화점에있던 쌀빵집 아세요 2 라이스 2019/03/25 1,516
914875 조들호 틀어놨는데 고현정.. 24 ?? 2019/03/25 12,142
914874 42살 엄마와 10세 딸 주말 식단이 이런데 살찔만 한가요?;;.. 32 ㅇㅇㅇ 2019/03/25 6,904
914873 정말 하고픈 일을 하는데 돈이 적으면 제목없음 2019/03/25 782
914872 주방쪽 베란다에 가스렌지 놓는게 좋을까요? 10 ... 2019/03/25 3,874
914871 앞으로 불친절한 가게는 절대 안 살 생각이에요 6 나은 2019/03/25 3,010
914870 혹시 쿠싱증후군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9 쿠싱 2019/03/25 4,885
914869 해야할일을 일년동안 미뤄두고 못했던것이 너무 괴로워요 7 ..... 2019/03/25 2,072
914868 초4 딸 고백 받았는데...걱정. 11 띠용 2019/03/25 5,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