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 저런 아들이 다 있죠?

눈이부시게 조회수 : 5,147
작성일 : 2019-03-11 22:35:57
샤넬 할머니가 막장 엄마, 시어머니도 아니였고
집 팔아서 미국도 보내주고
사랑도 많은 엄마였는데
아들이 엄마한테 저렇게 차갑게 구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아들이 싸이코패스인가봐요
IP : 121.138.xxx.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
    '19.3.11 10:37 PM (222.104.xxx.84)

    그 이유를 안 밝히니깐 답답....속터질라 하네요.
    거참..작가 희한하네요...

  • 2. 그니까
    '19.3.11 10:38 PM (121.138.xxx.2)

    뭐하나 속시원하게 밝혀지는게 없네요

  • 3. ??
    '19.3.11 10:39 PM (180.224.xxx.155)

    그러게요
    아오. 속 터지네요.

  • 4. ....
    '19.3.11 10:39 PM (211.110.xxx.181)

    들고다니던 약이..
    할아버지가 불치병 걸렸는데 존엄사 하도록 도와줬다.. 라고 소설 써 봅니다.
    그래서 아들이 엄마를 용서 못하는 건지..

  • 5.
    '19.3.11 10:41 PM (223.62.xxx.218)

    아무 이유없이 부모 재산만 갈취하고 부모 버리는
    자식이 왜 없어요
    현실이죠

  • 6. 요양원
    '19.3.11 10:47 PM (14.138.xxx.241)

    가면 자식들이 처음엔 한달에 한번 와요 점차 안 와요
    자식들 막 키웠냐 아닌 걸 많이 봐서 해줄 거 다 해줬는데 자식이 그럴리없다는 사람나름이에요

  • 7. ...........
    '19.3.11 10:49 PM (58.146.xxx.250) - 삭제된댓글

    언뜻 느낌인데 자기도 안 만나고 쫓아낸 거 아니고 본인은 어쨌든 나와서
    형식적으로나마 죄송하다는 얘기도 하고..근데 집에는 못 들어가게 하고.
    샤넬할머니가 언뜻 첫째손주는 너무 며느리 닮아 서운하더니 둘째는 너를 빼닮았다는 식으로
    얘기하니 바로 얘기 끊고 들어가봐야 한다는 것등으로 미루어보아..
    물론 그렇다해도 서울에 살면서 엄마를 그렇게 안 만난 게 이해는 안 가지만요.
    심지어 장례식장도 안 지켰네요.

  • 8.
    '19.3.11 10:53 PM (218.39.xxx.109) - 삭제된댓글

    30년전에도 늙은부모 재산 정리해서
    아들 약국건물지을때 투자했는데
    나중에 생활비도 안줘서
    그노부부 배신감에 자살했다는말
    들었네요
    부모가 잘한다고 무조건 자식이 잘하는거 아닙니다
    타고난 천성이 가장 중요한것같아요
    확률이 높아질뿐
    그 악마같은 자식도 70넘었겠네 천벌받을 놈

  • 9. ...
    '19.3.11 11:01 PM (27.35.xxx.162)

    드라마가 참 모호하네요.
    이와중에 남주혁만 디게 불쌍하고

  • 10. dlfjs
    '19.3.12 10:48 AM (125.177.xxx.43)

    이유나 좀 알려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191 건강검진에서 혈당이 99가 나왔는데 .. 3 .. 2019/04/16 3,144
921190 한국인의밥상 출연료 7 ... 2019/04/16 7,394
921189 주광덕 그린벨트땅 뭔가요 2 ㄴㄷ 2019/04/16 820
921188 애교 떠는건,,, 4 ㅡㅡ 2019/04/16 1,267
921187 알타리담는데 파김치 섞어도 되나요? 6 모모 2019/04/16 1,188
921186 티* 통해 구입한 물건을 한달이 지났는데도 못받은 경우 ... 2019/04/16 800
921185 정신과 상담 받고 있어요 2 정신과 차료.. 2019/04/16 1,779
921184 방탄 팬만 - 이런 곡도 있었네요. 4 어머 2019/04/16 1,391
921183 이게 사실인가요? 3 .. 2019/04/16 1,821
921182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 'WTO 재판에서 일본에게 이긴 이유는요'.. 3 ㅇㅇㅇ 2019/04/16 1,607
921181 아는 사람에게는 차마 못하는 이야기 76 ㅠ.ㅠ 2019/04/16 26,665
921180 동상이몽 윤상현 6 .. 2019/04/16 5,367
921179 제주도 책방 찾아요 1 .. 2019/04/16 807
921178 반모임 했는데 엄청 공부 많이 시킨다고 소문났네요 14 초4 2019/04/16 5,806
921177 스타벅스 카드 선물할때요. 5 ㅡㅡ 2019/04/16 1,505
921176 부산 대연 남천 근방에 치과 좋은 곳 있을까요 1 헌이빨 2019/04/16 900
921175 탄천에서 으르렁거리는 풀어놓은개 1 kk 2019/04/16 851
921174 사주에서 궁합 보려면 어디를 봐야하나요 6 ㅇㅇ 2019/04/16 1,876
921173 도와주세요! 마음의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8 제발 2019/04/16 2,923
921172 그 날 ..언딘?. 2 잊지않는다 2019/04/16 880
921171 지금 케이블 드라마 나마야 2019/04/16 576
921170 발바닥을 찔려서 치료받았는데, 소독하고 항생제만 받았어요 2 어제 2019/04/16 1,008
921169 나들이나 야외나갈때 메는 크로스백 2 추천해주세요.. 2019/04/16 1,582
921168 홍가혜씨한테 미안하네요 18 더러운것들 2019/04/16 3,939
921167 아기동반 3대가족 해외여행 가보신분 어디가셨나요? 25 ㅇㅇ 2019/04/16 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