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인복씨 4시간 추궁, 김혜경도 4시간 가자!

ㅇㅇㅇㅇ 조회수 : 1,095
작성일 : 2019-03-11 18:48:43
현장중계중이신분 트위터 와 내용
https://mobile.twitter.com/kkk79936323



박인복씨 장장 4시간을 변호사에 추궁담함

김혜경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공개로 4시간만 가즈아!!!




박인복씨 증언 끝
다음 증인 2명 7시 속개
판사가 박인복씨에게
다른 공무원들은 왜 백모만 맞짱 하듯이 한거 같냐
이재명형수-이재명 측근이라서 그런거 같고 무서웠다
판-왜 창녕까지 가서 입원인지도 질문
이재명형수-이재명 가족과 대립 탓에 갔다
이상 박인복씨 증언 끝




이충성 전 원장 딸 ,현재 병원장

검 -성남시 위탁에서 왜 해지인지 아나

증인- 모른다

검 -2010년 이재명이 형 뭐라 말했는자 아나

증인 -전해듣기로 오늘밤 형 가니 입원시켜라
보호자 없이 불가라 하니
시장 말도 거부하냐

증인 -아버지가 거부하자
이재명이 성남 예산 얼마나 받아가는데
그 부탁도 거부하냐고 했다
아버지가 나이 질문한 것도 기억(이재명 말하는듯)

검 -거부하자 위탁 종료냐

증인 -그런걸로 안다
IP : 185.69.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필귀정
    '19.3.11 7:06 PM (115.143.xxx.120) - 삭제된댓글

    오늘 검사가 이재명이 했던 욕 하나 하나 읽어주며
    박인복님에게 확인했다는데 그래서 판사의 만류에도
    ㅌㅌㅌ 한 거 같다는 말도 있네요. 공감됨.
    변호사가 내용 다 알리고 또 재판한거 같은데 그럴거면
    왜 퇴정한건가요? 박인복님 엄청 힘들게 하려고???
    잔혹하네요.
    게다가 닥표간장 들으니 아직 형님네 가족에게 고발이
    7건인가 있는데 취하도 안했대요. 그래놓고 조카에게
    질문 못하겠다는 둥 잔인한 재판이라는 둥

    진짜 인간으로 안 보여요.

  • 2. 사필귀정
    '19.3.11 7:08 PM (115.143.xxx.120) - 삭제된댓글

    늘 검사가 이재명이 했던 욕 하나 하나 읽어주며
    박인복님에게 확인했다는데 그거 피하려고 판사의 만류에도
    ㅌㅌㅌ 한 거 같다는 말도 있네요. 공감됨.
    변호사가 심문마다 이재명에게 내용 알리고 회의하고
    그러느라 재판 오래 걸린 거 아닌가 싶은데 그럴거면
    왜 퇴정한건가요? 박인복님 엄청 힘들게 하려고???
    잔혹하네요.
    게다가 닥표간장 들으니 아직 형님네 가족에게 고발이
    7건인가 있는데 취하도 안했대요. 그래놓고 조카에게
    질문 못하겠다는 둥 잔인한 재판이라는 둥

    진짜 인간으로 안 보여요.

  • 3. 낙지아웃
    '19.3.11 7:13 PM (211.33.xxx.172)

    악마가 따로 없네
    형수한테 찢어버린다는 욕까지 해놓고
    세계여성의날 사진찍고 헤헤거리는꼴 보니
    죄명이는 천벌을 받을것이여ㅉㅈ

  • 4. 재판해설
    '19.3.11 7:22 PM (115.143.xxx.120) - 삭제된댓글

    오늘 재판해설 닥표간장 팟캐 들어보세요.
    기가 막히네요.
    마지막 여창단 신단장 이야기까지.

    [팟빵] 닥표간장 Red 0311 이재명이 재판장을 나간 이유/ 세계 1번 출구 '문프'
    http://m.podbbang.com/ch/episode/13097?e=22875051

  • 5. 닥표
    '19.3.11 7:31 PM (115.143.xxx.120) - 삭제된댓글

    여청단. (오타)
    바쁘신 분들은 23분 정도부터 들어보세요.

  • 6. ㅇㅇ
    '19.3.11 8:50 PM (185.69.xxx.150)

    닥표링크 고마워요. 잘 들을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2282 김제동이 추천하는 청춘프로젝트 우리미래 공감학교 요미 2019/03/14 411
912281 의견이 분분해서요. 7 룰루루 2019/03/14 1,019
912280 핸드폰 사기 당하고 개통철회 했어요 3 사기조심 2019/03/14 3,301
912279 40후반분들 초등/중고등 때 기억 생생하신가요? 8 추억 2019/03/14 1,268
912278 먼저 연락 안 하는 친구. 24 내비도 2019/03/14 13,152
912277 연금대신으로 모은돈이 천만원이 됐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7 모모 2019/03/14 2,903
912276 버닝썬 게이트의 시작.jpg 13 ... 2019/03/14 6,031
912275 초등저학년 피아노 방문레슨 시켜보신분 4 ㅇㅇ 2019/03/14 1,097
912274 임플란트할때 수면으로 해보신분? 5 .. 2019/03/14 1,325
912273 식당 음료수가 돈 아깝고 안아깝고의 문제가 아니죠. 솔직히 2019/03/14 1,611
912272 검찰 '김성태 딸 부정채용' 확인…KT 전직 임원 구속 13 부정취업 2019/03/14 2,240
912271 검지손가락 하나만 얼얼해요 1 손가락 2019/03/14 710
912270 나경원이가 저렇게 발악하는 이유 9 .... 2019/03/14 3,592
912269 한때---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아니었던 이유가 궁금해요 10 울분 2019/03/14 1,301
912268 프라다 가죽 가방 요즘도 들고 다녀도 괜찮을까요? 4 .. 2019/03/14 2,528
912267 트러플쵸콜릿이 뭔가요? 3 트러플 2019/03/14 1,669
912266 층간소음때문에 윗집 등기부등본 떼봤네요 9 .. 2019/03/14 11,699
912265 낮잠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5 토피스 2019/03/14 3,505
912264 초3 남아 힘들게 하네요 9 힘들어요 2019/03/14 1,955
912263 암웨이, 다이슨 공기청정기 과장광고로 과징금 부과 4 차츰 2019/03/14 1,737
912262 비싼 털이랑 싼 털이랑 차이나 나요? 2 야상 2019/03/14 896
912261 수미네 반찬에 나오는 도자기 그릇 어디 제품일까요? 2 ?? 2019/03/14 4,635
912260 저 사람 많이 상대해봤는데 식당 음료수 돈 아까워 하는 사람들 .. 64 글쎄 2019/03/14 22,353
912259 주한미군, 부산 한복판서 '탄저균 실험' 추진? 3 ㅇㅇㅇ 2019/03/14 1,141
912258 강남, 교대 인근 일식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4 .. 2019/03/14 767